가양6단지
“3단지에서 보는 한강(가양대교 걸침)이 더 예쁨”입주민 후기
강서구 가양동 · 1992년 준공 · 1,55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9호선 급행 가양역과 올림픽대로 덕에 강남·여의도 통근이 편하고 매일 분리수거와 단지 내 어린이집 같은 생활 편의도 큽니다. 반면 늦은 저녁 주차난과 층간·벽간 소음 복불복이 가장 큰 아쉬움이고 아이가 크면 평수와 학군 때문에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3단지에서 보는 한강(가양대교 걸침)이 더 예쁨”입주민 후기
“성지2단지 가려다가 강변3으로 왔습니다”입주민 후기
“가양 2,3,6,9 등촌주공 중 적당한 매물 사는 게 정답”입주민 후기
“실거주 만족도는 등촌주공이 훨 낫네요”입주민 후기
가양역은 도보 5~10분 거리의 9호선 급행역이고 신논현까지 급행 26분 완행 41분이 걸립니다. 여의도는 먼저 온 열차를 타면 도어투도어 30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김포공항도 급행 1정거장입니다.
“가양역 급행역이라 출근할 때 좋네요”입주민 후기
단지를 나서면 1~3분 안에 올림픽대로에 오르고 차로 강남까지 17~32분이 걸린다는 후기가 나옵니다. 가양대교로 상암·홍대 방면도 빠릅니다.
“단지 나오자마자 올림픽대로 바로 탑니다”입주민 후기
맞벌이 세대가 생활 만족 1순위로 자주 꼽는 항목입니다. 재활용과 음식물을 아무 때나 배출할 수 있어 집에 쓰레기를 쌓아 둘 일이 없습니다. 동마다 경비실이 있어 택배 분실도 드뭅니다.
“매일 분리수거 되어서 집에 쓰레기 쌓아둔 적 없이 매일 버림”입주민 후기
단지 내 국공립·구립 어린이집과 장미유치원이 있어 셔틀버스 없이 걸어서 다닙니다. 구립 어린이집은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셔틀버스 안 타는 것만으로도 엄마들에겐 편함”입주민 후기
단지 뒤 산책로와 구암공원이 일상 동선입니다. 한강뷰는 동마다 다릅니다. 309동은 중간 평수 거실에서 306·307동은 큰 평수 일부 거실에서 보이고 나머지 동은 복도에서 보입니다. 고층일수록 1호 라인에 가까울수록 조망이 좋다는 후기가 많아 층 선택이 뷰를 가릅니다.
“거실에서 한강 보이는 동, 층은 꼭 잡으세요”입주민 후기
재택을 해도 관리비가 10~12만원대이고 2년간 녹물을 본 적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겨울 중앙난방비는 20만원을 넘긴다는 의견도 있어 세대별 편차가 큽니다.
“노후 아파트인데 관리비 12만원대, 음식물 420원”입주민 후기
오래된 나무가 숲 같은 느낌을 주고 봄에는 벚꽃이 예쁩니다. 도색과 엘리베이터 교체도 꾸준합니다.
90년대 초반 소형 대단지라 이중주차가 일상이고 오후 늦게 들어오면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후기가 훨씬 많습니다. 화단을 밀어 주차 공간을 늘렸고 추가 주차는 1대 3만원입니다. 귀가 시간과 동 위치가 체감을 가릅니다.
복도식 소형 위주 단지라 조용하다는 후기와 옆집 대화가 들린다는 후기가 갈립니다. 윗집과 옆집이 누구냐에 좌우되는 편입니다.
둘째가 태어나거나 초등 고학년~중등이 되면 방과 수납이 부족해 이사를 가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중·고등 학군과 학원가가 약해 목동 학원가를 이용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젊은 커플 많지만 오래 머물지 않고 회전이 빠름”입주민 후기
가양역으로 가는 길의 길거리 흡연이 출근길 불만으로 나옵니다. 베란다와 화장실에서 피우는 담배 냄새를 호소하는 후기도 있습니다.
“가양역 가는 길 어르신들 아침 출근길 담배 길빵 너무 많음”입주민 후기
날벌레와 모기가 이르게 나오고 겨울 강바람이 매섭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샷시와 인테리어를 새로 한 집은 벌레를 본 적 없고 여름 맞바람이 시원하다고 합니다. 수리 수준이 체감을 가릅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사업성이나 분양가를 단정하는 의견은 검증하기 어려운 전망이 대부분이라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