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대치팰리스
“래대팰 갔다가 좀 답답해서 더 넓고 남향인 여기를 선택”입주민 후기
강남구 대치동 · 2000년 준공 · 96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대치동 학원가 한가운데라 라이딩 없이 걸어서 다니고 대치역·한티역이 도보권이라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층간소음은 집마다 편차가 크고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이어지지 않는다는 아쉬움이 뚜렷합니다.
“래대팰 갔다가 좀 답답해서 더 넓고 남향인 여기를 선택”입주민 후기
“물론 은마 새집되면 대박이죠 하지만 기약없이”입주민 후기
“개포쪽은 교통이 정말 헬이예요”입주민 후기
대치동 동서남북 학원을 한겨울에도 걸어 다닌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학원 쉬는 시간에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다시 등원하는 생활이 가능해 라이딩 시간과 주차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실거주 만족의 핵심으로 가장 많이 꼽힙니다.
“모든 학원이 도보 10분 내에 있어서 집에서 밥 먹고 다닐 수 있었던게 제일 좋았습니다”입주민 후기
3호선 대치역과 수인분당선 한티역을 도보 5~10분에 이용합니다. 도곡역과 양방향 버스, 삼성역·SRT 수서역 접근도 좋아 강남·삼성·청담 약속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한티역과 대치역을 5분안에 이용할수있음 교통편리”입주민 후기
대로와 접하지 않아 단지에 들어서면 도로 차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습니다. 먼지도 적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어 정성 장점 가운데 가장 많이 언급됩니다.
“단지가 대로와 접하지 않아서 굉장히 조용하고 살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관리실이 문제를 바로 해결해 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최근에는 피트니스 센터 재오픈과 전기차 충전기 설치,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시행, 조경·관리업체 교체가 이어졌습니다. 입주민이 직접 개선 사실을 전한 글도 있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지만 관리를 잘해서 문제 없고, 관리실에서도 즉시 잘 해결해줍니다”입주민 후기
래대팰을 둘러보고 답답함을 느껴 이 단지로 온 사례가 있습니다. 같은 지역 신축과 견주어도 공간과 가성비가 낫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래대팰 갔다가 좀 답답해서 더 넓고 남향인 여기를 선택”입주민 후기
남학생은 단대부중, 여학생은 역삼중·대청중 배정이며 단대부고와 휘문고, 숙명여고, 중대부고가 도보 10~15분입니다.
“아이가 중고등생이라면 대치동 학원가 중심에 있어서 정말 편리합니다”입주민 후기
주민이 점잖고 배려심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치안도 안전해서 살기 좋습니다.
“주민들이 점잖고 배려심이 많은 아파트에요”입주민 후기
윗집 말소리까지 들려 살기 힘들다는 입주민과 화장실에서도 이웃 소리가 안 들린다는 입주민이 모두 많습니다. 어느 쪽이 더 많다고 하기 어렵고 동과 집, 이웃에 따라 갈립니다. 계약 전에 해당 집의 위아랫집을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지하주차장은 세대당 1.31대로 대체로 여유롭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지 않아 1층까지 걸어 이동해야 하고 밤늦게나 학원 시간에는 자리가 부족합니다.
밤 10시 무렵과 주말에 단지로 들어오는 도로가 심하게 정체됩니다. 자차로 등하원을 시키는 가정에서 반복되는 불만이고 도보 이용자에게는 별 문제가 아니라는 반론도 있습니다.
“학원 시간대인 밤 10시경에 아파트 진입하는 도로들에 교통 체증이 심하다는 것입니다”입주민 후기
금요일 한 번을 놓치면 쓰레기를 일주일 더 보관해야 합니다. 워킹맘이나 외출이 잦은 가구에서 대표 불만으로 반복됩니다.
“분리수거는 왜 1주일에 한 번밖에 안 하는지, 금요일 한 번이라도 못 지키면 그 쓰레기들 그대로 일주일 더 갖고 있어야 해요”입주민 후기
배정 초등학교인 대치초까지 큰 도로를 몇 번 건너야 하고 도보 15~20분이 걸려 저학년은 셔틀을 이용합니다. 초등학교가 바로 앞에 있는 단지는 아니라는 뉘앙스입니다.
“대치초까지 큰도로를 몇번 건너야하는게 단점”입주민 후기
입주 당시부터 커뮤니티 시설이 거의 없었고 헬스장도 한동안 닫혀 있었습니다. 최근 피트니스 센터가 다시 문을 열어 시점에 따라 평가가 갈립니다.
“아파트 자체는 2000년 입주라 커뮤니티 시설이 없지만”입주민 후기
복도식 소형 세대에서 외풍과 낮은 전압, 겨울 베란다 수도 동파를 문제 삼은 입주민이 있습니다.
“외풍 심하고 전압낮아 차단기 자주내려가, 매년 겨울 베란다 수도 동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호가와 목표가를 다룬 글은 개별 매도자나 관망자의 기대여서 걸러 들어야 합니다. 소득 통계 이야기도 근거가 불분명한 전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