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롯데선경(4단지)
“3단지 30평대는 동향이고 4단지는 남향이라 5천정도는 차이가 있어왔습니다.”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 1995년 준공 · 88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미금역 도보 3~10분의 분당선·신분당선 더블역세권에 미금초를 횡단보도 없이 오가고 이중주차 걱정이 드문 대형평형 중심 단지입니다. 다만 30평대 이하 대부분이 동향이고 일부 동은 저녁 주차난과 대로변 소음이 나오며 관리사무소 행정에 대한 불만도 있습니다.
“3단지 30평대는 동향이고 4단지는 남향이라 5천정도는 차이가 있어왔습니다.”입주민 후기
“까치마을 1-4단지 가운데 단연 탑이라고 생각됨”입주민 후기
“1단지에 비해 초기 재료를 잘 써 냉온수관 파열 등이 드문 점도 상대적으로 우위”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미금역 3번 출구까지 성인 걸음으로 3분 안팎이고 분당선과 신분당선을 함께 탑니다. 판교 4분, 양재숲 15분, 강남 20분처럼 구체적인 소요시간을 든 후기도 있습니다. 정문 앞 광역버스로는 한남·명동·종로·광화문까지 닿습니다.
“미금역 도보 3분 : 단지후문~미금역 3번출구 성인도보 기준 : 신분당선/분당선 더블역세권으로 강남과 잠실 출퇴근 용이”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있어 4단지를 지나 찻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도 단지 인접해 영유아기부터 초등까지 이동 부담이 적습니다. 중·고등학교는 길 하나를 건너야 합니다.
“횡단보도 안 건너는 초품아랍니다.”입주민 후기
대형평수 중심이라 지상과 지하 모두 공간이 넓고 심야 귀가에도 자리가 남습니다. 분당에서 이중주차를 안 하는 곳은 여기뿐이라는 후기까지 있습니다.
“분당에서 이중주차 안하는곳 여기밖에 없을듯”입주민 후기
평지 단지에 동 사이가 넓어 유모차와 고령자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벚꽃 철에는 따로 구경을 갈 필요가 없을 정도라는 의견도 있고 불곡산 조망을 꼽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벚꽃 시즌되면 어디 따로 보러 안가도 될 정도로 경치가 좋아요”입주민 후기
노후 단지의 약점인 쓰레기장이 늘 정돈돼 있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음식물쓰레기와 분리수거를 매일 내놓을 수 있어 편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경비아저씨들 언제나 열일하시고”입주민 후기
대형평형 위주에 장기 거주 가구가 많아 단지가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10년 넘게 살았는데 심하다는 반대 후기도 하나 있어 이웃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이 도보나 짧은 거리에 있어 응급 상황에 도움이 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탄천까지는 도보 5분이라 산책과 러닝을 즐기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분당서울대도 3분이면 갑니다”입주민 후기
31평 이하는 306동을 뺀 모든 동이 동향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4단지 30평대는 남향이라 이 점이 비교 대상이 됩니다.
“31평이하 평수는 306동제외하고 모조리 동향이라는게 단점”입주민 후기
단지 전체로는 주차가 넉넉하다는 평가가 압도적이지만 301~304동과 311~314동은 저녁 7시가 넘으면 자리가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20년과 2025년 후기에 모두 나옵니다.
경비와 미화는 호평이지만 자치관리 관리사무소의 대응이 늦고 권위적이라는 불만이 2026년 1월 후기에 나옵니다.
“관리사무소가 갑 중의 갑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 천장 누수와 뒷베란다 결로가 여러 후기에 나옵니다. 개별 보수로 해결됐다는 사례도 있습니다.
“뒷베란다 결로나 누수 이슈는 좀 있는 듯.”입주민 후기
307동 바로 옆이 대로변이라 시끄럽지 않은지 묻는 질문이 반복됩니다. 실제 거주자의 답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대형평수 동도 교통량 많은 도로변에 자리합니다.
“307동 바로옆이 대로변인데 안시끄럽나요?”입주민 후기
종이류는 목요일에만 내놓을 수 있어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종이는 목요일”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 시작되면 가치가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은 입주민 개인의 예상이라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3·4단지 통합재건축 추진 소식 자체는 2025년 하반기 후기에서 확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