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신원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 1995년 준공 · 88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3개 · 로얄동 1개
동 3개 중 1개가 로얄동 — 306동. 가장 높은 306동은 가장 낮은 307동보다 3.1%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306동실거래 9건 · 표본 적음장점 — 일조·향“안타깝지만 31평이하 평수는 306동제외하고 모조리 동향이라는게 단점.” — 방문자·일반
- 2위 305동실거래 23건장점 — 역 거리“미금역에서 아주 가까워서 너무 살기 좋아요” — 방문자·일반
- 3위 307동실거래 44건장점 — 역 거리, 상가·편의, 주차, 조경·공원뷰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다들 안파시니깐 매물이 없어 못사서 그렇지 정말 생활편의 최고인 곳 307동에서 미금역 3번 출구까지 도보 3분~5분 주차 정말 걱정 없음.”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307동은 이 평형 3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307동은 로얄동으로 언급되지만 3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9% · 2층 -4.5% · 저층 -0.5% · 고층 0.7% · 탑층 -0.6% (중층 0% 기준)
101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304동실거래 19건아쉬운 점 — 주차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개인적으로 신원의 최고명당 동은 304동.” — 방문자·일반
- 2위 306동실거래 28건장점 — 일조·향“안타깝지만 31평이하 평수는 306동제외하고 모조리 동향이라는게 단점.”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304동은 이 평형 1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0% · 2층 -3.8% · 저층 -1.2% · 고층 1.1% · 탑층 -2.0% (중층 0% 기준)
130형 — 동 7개 · 로얄동 1개
동 7개 중 1개가 로얄동 — 302동. 가장 높은 302동은 가장 낮은 313동보다 11.1%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302동실거래 20건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 아쉬운 점 — 주차“미금초와 벌말공원이 보이는 302동 고층뷰에요- 미금역도 걸어서 10분정도, 집앞에는 광역버스가 다녀 정말 살기 좋은 곳입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301동실거래 12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주차“301~304동 지하주차장 와보셨나요? 일단 직접 오셔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주차선 간격 좁고 두칸씩 차지한 차량 쉽게 볼수 있어요 관리소에 얘기도 해봤지만 어쩔수없다는 식으로 뒷짐만 지더군요 그리고 301~304동 지상 지하모두 저녁 7시 넘으면 주차하기 만만치 않아서 관리소 앞 도로변이나 다른동 앞에 겨우 주차하기도 합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314동실거래 16건장점 — 역 거리“(312~314동 기준) 1. 장점 1) 교통 - 역까지 도보 10분 이내. 분당선+신분당선 콜라보는 더 설명 안 하겠습니다. - 빨간 버스도 잘 다녀서, 강북 접근성도 꽤 좋습니다(한남, 명동, 종로, 광화문 등) 2) 탄천까지 도보 10분 이내.” — 방문자·일반
- 6위 312동실거래 20건장점 — 역 거리“(312~314동 기준) 1. 장점 1) 교통 - 역까지 도보 10분 이내. 분당선+신분당선 콜라보는 더 설명 안 하겠습니다. - 빨간 버스도 잘 다녀서, 강북 접근성도 꽤 좋습니다(한남, 명동, 종로, 광화문 등) 2) 탄천까지 도보 10분 이내.” — 방문자·일반
- 7위 313동실거래 26건장점 — 역 거리“(312~314동 기준) 1. 장점 1) 교통 - 역까지 도보 10분 이내. 분당선+신분당선 콜라보는 더 설명 안 하겠습니다. - 빨간 버스도 잘 다녀서, 강북 접근성도 꽤 좋습니다(한남, 명동, 종로, 광화문 등) 2) 탄천까지 도보 10분 이내.”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5% · 2층 -5.2% · 저층 -1.9% · 고층 1.2% · 탑층 -1.9% (중층 0% 기준)
162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312동실거래 3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312~314동 기준) 1. 장점 1) 교통 - 역까지 도보 10분 이내. 분당선+신분당선 콜라보는 더 설명 안 하겠습니다. - 빨간 버스도 잘 다녀서, 강북 접근성도 꽤 좋습니다(한남, 명동, 종로, 광화문 등) 2) 탄천까지 도보 10분 이내.” — 방문자·일반
- 4위 314동실거래 4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312~314동 기준) 1. 장점 1) 교통 - 역까지 도보 10분 이내. 분당선+신분당선 콜라보는 더 설명 안 하겠습니다. - 빨간 버스도 잘 다녀서, 강북 접근성도 꽤 좋습니다(한남, 명동, 종로, 광화문 등) 2) 탄천까지 도보 10분 이내.”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9% · 고층 1.2% (중층 0% 기준)
167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1%).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3% · 2층 -3.4% · 저층 -1.4% · 고층 1.1%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들이 짚는 선호 기준은 주로 향(向)과 위치입니다. 84형(30평대) 밴드에서는 306동이 예외적으로 비동향(남향 계열)이라는 관찰이 있는데, 이는 급매캐치 dong_premium 데이터와도 일치합니다 — 306동은 84형에서 premium_pct +2.96%(n=9)로 1위이자 데이터상 로얄동 판정을 통과한 동입니다. 반대로 동향·대로변 인접 우려가 반복되는 307동(+0.04%, n=44)·305동(0.4%, n=24)은 프리미엄도 낮은 편으로, 방향이 일치합니다.
101형 밴드에서는 한 입주민이 "개인적으로 신원의 최고명당 동은 304동"이라고 콕 짚었는데, 데이터상으로도 304동이 +2.27%(n=19)로 101형 1위입니다. 다만 이 격차는 급매캐치의 통계적 로얄동 판정 문턱(중앙값+z값+표본수 기준)을 넘지는 못해, 데이터상 로얄동으로는 부를 수 없고 1위이나 판정은 유보가 정확한 서술입니다.
130형(대형평형) 밴드는 302동이 premium_pct +11.49%(n=20)로 가장 뚜렷한 로얄동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소스에서는 이 동을 로얄로 지목하는 서술이 없고 오히려 저녁 시간대 주차난 지목 목록(2020년·2025년 두 차례)에 302동이 포함돼 있습니다. 가격 프리미엄과 체감 주차 편의가 같은 동에서 어긋나는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101형·162형·167형은 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 데이터상 로얄동이 없습니다. 특히 162형은 4개 동 모두 표본이 3~4건에 불과해 판정이 보수적으로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59형(20평대)은 급매캐치 파이프라인에서 동별 프리미엄 자체가 산출되지 않아, 소스에 등장하는 303동(59형·22평·계단식)은 데이터와 대조할 방법이 없습니다.
구조 타입(판상형/타워형 등) 프리미엄은 전 평형에서 클러스터가 1개씩만 존재해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 표본 부족이 아니라 애초에 비교할 타입 구분 자체가 없다는 뜻으로, 판정은 보류합니다. 층수는 명시적인 선호 서술이 소스에서 두드러지지 않았지만, 데이터상으로는 저층(1층 -6.8%~-9.3%, 2층 -3.4%~-5.6%)에서 뚜렷한 마이너스가 확인되며 이는 일반적 시장 통념과 방향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