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푸르지오라비엔오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과천시 갈현동 · 2021년 준공 · 679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4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406동도 중앙값보다 1.5%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406동실거래 2건 · 표본 적음장점 — 구조(판상·타워)“구조의 경우에는 일반공급분이 더 좋네요.” — 블로그
- 4위 401동실거래 1건 · 표본 적음장점 — 시티뷰“401동 야간 View!!!” — 방문자·일반
- 5위 407동실거래 4건 · 표본 적음장점 — 역 거리“406동, 407동 전부 주출입구에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 근처, 뚫린 뷰라 동의 가치는 둘다 비슷할 듯 합니다.” — 블로그
- 7위 403동실거래 3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403동 뒤로 공원이 있어 산책하기도 좋을것같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4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1E | +1.45% | 4건 |
| 110B | +0.72% | 8건 |
| 110D | +0.39% | 10건 |
| 111C | +0.00% | 2건 |
층: 1층 -8.3% · 2층 -3.0% · 저층 -1.7% · 고층 0.3% · 탑층 -0.6% (중층 0% 기준)
9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403동실거래 1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403동 뒤로 공원이 있어 산책하기도 좋을것같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09%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28B | +0.09% | 6건 |
| 128A | +0.00% | 2건 |
층: 1층 -8.3% · 2층 -4.8% · 저층 -1.4% · 고층 1.1% · 탑층 -1.4%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과천푸르지오라비엔오는 동·타입 어느 축에서도 통계적으로 유의한 로얄 판정이 나오지 않는 단지입니다. 급매캐치 royal_dongs는 84형·99형 모두 빈 값입니다 — 판정 기준선(중앙값 대비 +1.5%·z≥1.0·n≥5·상위 D÷3)을 넘는 동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84형 동별 프리미엄(평형별 가장 낮은 동을 0%로 놓은 값)을 보면 1위 406동(+2.12%, n=2)부터 최하위 403동(0.0%, n=2)까지 격차가 2.81%p에 불과하고, 7개 동 모두 표본(n_obs)이 1~7건 수준입니다. 준공 5년차·679세대 단일 블록 단지라는 규모·연식상 아직 동별 재거래 표본이 충분히 쌓이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99형(402·403·404동 3개 동만 존재)은 격차가 0.9%p에 그쳐 더욱 미미합니다.
소스에서도 동 단위 선호 서사 자체가 희박합니다 — §C 인덱스 기준 실제로 언급되는 동 번호는 401·403·406동 세 개뿐이고, 그마저도 동이 좋다는 평가가 아니라 분양 초기 블로그가 정리한 라인(호) 단위 조망 정보였습니다. 405동은 2·3호라인만 관악산 조망이 확보되고 나머지 라인은 단지 내부 조망이며, 403동은 1·2호라인만 근린공원 조망이 확보됩니다. 401동은 앞 부지가 상가주택지라 5층 이상만 조망이 트이고, 406·407동은 중간층 이상부터 조망이 확보됩니다. 즉 이 단지의 조망 선호는 동보다 라인·층 단위로 갈리는 구조에 더 가깝습니다.
층별로는 저층(84형 -1.72%~-8.24%, 99형 -1.34%~-8.3%) 페널티와 고층(84형 +0.4%, 99형 +1.08%) 프리미엄이라는 통상적인 방향이 확인되나, 1층·2층·고층 구간은 실거래 표본(n_obs)이 0~1건에 그쳐 모형 추정치 성격이 강합니다. 타입(구조)별로는 분양 당시 84B타입(판상형)이 "가장 좋은 구조"로, 84D타입(탑상형)이 "세대수 최다·고층 조망 우수"로 소개되었으나, 이 분양 타입 코드와 현재 매물의 네이버 평형명(111C·110D·110B·111E 등)이 서로 다른 명명 체계라 직접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요약하면, 매수 시 특정 동의 프리미엄을 근거로 삼기보다는 라인별 조망(관악산 vs 근린공원 vs 단지 내부)과 층수를 함께 살피는 편이 소스와 데이터 양쪽이 실제로 보여주는 정보에 더 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