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리버뷰자이·베라체
“이웃단지 리버뷰자이에서 놀러오기도 하며, 망월천과 공원 인프라를 같이 공유하고 있어 한강변 동네 분위기가 함께 좋아지는 시너지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동구 강일동 · 2023년 준공 · 80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강빛숲공원과 미사한강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강빛초·강빛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습니다. 다만 SH 열린단지 설계로 외곽 울타리가 없고 중량충격음 차단 등급이 낮아 층간소음을 걱정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웃단지 리버뷰자이에서 놀러오기도 하며, 망월천과 공원 인프라를 같이 공유하고 있어 한강변 동네 분위기가 함께 좋아지는 시너지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고덕강일 2지구 내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어반브릿지, 풍경채 등 민영 3형제 아파트는 100% 청약 당첨자들이라 매매 시점이나 분양권 전매 제한 등이 자주 비교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으로 미사한강공원과 한강산책로가 이어지고 강빛숲공원에는 물놀이터와 스마트도서관이 들어섭니다. 망월천을 낀 수변 조경 덕분에 산책과 자연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단지 길 건너 미사한강공원, 한강산책로와 연결되며, 앞에 개장할 강빛숲공원에는 물놀이터와 스마트도서관 등이 갖춰져 자연 쾌적성이 최고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남서측에 강빛초등학교와 강빛중학교가 바로 붙어 있어 아이들이 걸어서 등하교할 수 있습니다. 2029년에는 단지 북측에 강율초등학교 개교가 예정돼 있어 504~506동은 도보 1분대 통학도 가능해집니다.
“강빛초, 강빛중이 바로 단지 앞에 붙어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도보로 학교 다닐 수 있는 최고의 환경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남측 항아리상권에 학원만 80곳 넘게 모여 있고 명절과 야간에도 진료하는 병원이 있어 육아 동선이 짧습니다.
“단지 바로 뒤 항아리상권에 80개 넘는 학원과 명절, 야간에도 문 여는 365병원이 몰려 있어 애들 키우기에 매우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선동IC가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올림픽대로 진입이 쉽고 서울세종고속도로 접근성도 좋습니다. 8333번, 3324번 등 버스 노선이 늘면서 대중교통 환경도 나아졌습니다.
“자차 출퇴근러라면 선동IC가 바로 앞이라 올림픽대로 진입이 편리하고, 서울세종고속도로 접근성도 좋아 최고의 교통 요지입니다.”입주민 후기
강동하남남양주선 1공구 턴키 입찰이 진행되며 신미사역 위치가 정해졌습니다. 503동 쪽에서 지름길로 가면 도보 5~6분 거리로 확인됩니다.
“9호선 신미사역이 확정되면 503동 쪽에서 미사 4단지 질러가면 도보 5~6분 거리에요.”입주민 후기
안면인식으로 출입을 통제해 부정이용 없이 피트니스와 사우나를 이용할 수 있고 키즈카페와 골프연습장도 쾌적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내 피트니스센터와 사우나가 잘 관리되고 안면인식으로 운영되어 부정이용도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복지시설과 커뮤니티 공간을 외부인과 공유하게 되면서 관리비 부담과 치안을 걱정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가 안면인식 출입 통제 등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SH의 열린 단지 설계 정책 때문에 주출입구 문주와 아파트 외곽 울타리가 없습니다. 단지 내 시설을 외부인과 공유하는 점도 관리비나 관리 측면에서 입주민 불만이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설계 당시 중량충격음 차단 성능이 별 1개 등급에 그쳐 층간소음에 민감한 가구는 사전에 고려가 필요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설계 당시 중량충격음 차단 성능이 별 1개 등급이라 층간소음에 민감하신 분들은 사전에 꼭 고려해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5호선 상일동역이나 명일역까지 버스로 이동해야 하고 퇴근 시간 올림픽대로와 선동IC 정체가 심하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8333번, 3324번 등 버스 노선이 늘면서 불편이 조금씩 줄고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지하철역까지 걸어가기 애매해 버스 환승이 필수로 요구되어 불편합니다. 올림픽대로 출퇴근 시 퇴근길 정체는 정말 피하기 어렵습니다.”입주민 후기
101타입 같은 대형 평형에서도 내부에 기둥이 있고 방이 3개에 그쳐 공간 활용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101타입 대형 평형임에도 방이 3개에 머무르고 내부에 말뚝 같은 기둥이 있어 공간 활용성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입주민 후기
밤 7시 이후 주차 자리가 빡빡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한강변 특성상 여름 하루살이와 겨울 결로를 지적하는 후기도 있습니다.
“밤 7시만 넘어도 주차가 매우 빡빡하고, 한강변이라 여름에는 팅커벨(하루살이) 벌레 꼬임이 심하며 겨울 결로 현상이 간혹 보고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9호선 착공 소식과 함께 실거래가가 즉시 크게 뛰어야 한다는 주장이 후기에 보이지만 철도 개통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등기 직후 가족 간 절세 목적 직거래를 근거로 시세 메리트가 없다고 단정하는 초기 분석도 특수 거래를 일반 시세로 오인한 것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