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월드컵파크4단지
“4단지 따라가는 듯 합니다”입주민 후기
마포구 상암동 · 2003년 준공 · 65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상암초가 단지 바로 옆이라 찻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하고 매봉산·하늘공원 같은 녹지가 모두 도보권입니다. 반면 저녁 이후의 주차난과 층간소음, 겨울철 난방 부실은 2003년 준공 구축 단지에서 반복되는 불만입니다.
“4단지 따라가는 듯 합니다”입주민 후기
“1단지는 SH 산이라 2단지와는 별개로 보아야한다”입주민 후기
“재거축 몸테크 하러 갑니다”입주민 후기
문 열고 나가면 바로 학교라는 후기가 가장 많이 반복됩니다.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다니는 구조라 초1부터 혼자 등하원하는 아이도 있습니다. 영유아기에는 단지 내 국공립어린이집이 두 곳입니다.
“말 그대로 문 열고 나가면 바로 학교”입주민 후기
매봉산·난지천공원·하늘공원·월드컵공원·노을공원이 모두 도보권입니다. 내 집 정원처럼 누린다는 후기가 시기를 가리지 않고 이어집니다.
“서울에서 이렇게 넓은 녹지를 내 집 정원처럼 누릴 수 있는 곳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입주민 후기
취객도 모텔도 없는 깨끗한 동네입니다. 유해환경이 없어 아이들이 순한 편이라는 후기가 10건 이상의 서로 다른 후기에서 이어집니다. 경비원도 친절합니다.
“동네가 깨끗해요. 취객도 없고 모텔도 없어요”입주민 후기
2·9호선 환승 상암역 신설 소식은 착공 뉴스가 나올 때마다 가장 자주 오르내리는 화제입니다. 2호선 홍대역과 9호선 가양급행의 가운데에 놓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정거장이면 2호선 홍대역과 9호선 가양급행의 센터에 위치”입주민 후기
강남 급행 9711A와 광화문·종로 방면 노선이 있고 서울·경기 웬만한 곳은 버스로 갑니다. 자차는 단지를 나서면 곧바로 자유로에 오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자차로 나갈땐 극단적으로 오버 좀 보태면 10초 뒤에 바로 자유로 탑니다”입주민 후기
마포구 특목고 진학률 1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업성취도도 마포구 상위권입니다. 다만 학생 수가 넘쳐 배정이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암중학교는 마포구 내에서도 학업성취도 탑티어수준”입주민 후기
저녁 7~9시 이후에는 이중주차가 상시라는 후기가 10건 이상 나옵니다. 지하 2·3층에 세우면 차 다니는 길로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최근 전수검사 이후 다소 나아진 사례도 하나 있습니다.
“이중주차는 기본에 지하 2층 3층에 주차한경우 차 다니는곳으로 걸어서 올라 갔다 내려갔다”입주민 후기
바닥이 얇아 다 들린다는 후기와 이웃만 잘 만나면 조용하다는 후기가 각각 10건 이상입니다. 같은 구조에서도 어떤 이웃을 만나느냐가 체감을 가른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별 짓을 다 해도 겨울이 두렵다는 후기가 10건 이상입니다. 확장 세대가 특히 심하고 1층은 결로·곰팡이 사례가 있습니다. 고층·탑층은 온수 수압이 약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정말 별 짓 다 했는데 겨울이 오는 게 두려울 정도로 정말 추”입주민 후기
놀이터에 금연 표지가 붙어 있지만 주출입구 두 곳에 흡연자가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정 흡연구역의 냄새가 엘리베이터와 화장실로 들어온다고 합니다.
“실제로는 흡연 아파트입니다”입주민 후기
21평·25평 모두 부엌이 좁아 식탁 놓기가 어렵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냉장고를 부엌에 못 두는 집도 있습니다.
“냉장고를 부엌에 둘수없어요”입주민 후기
상암동 전체의 소각장 문제가 지역 이미지에 부담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서울시가 2심에서 패소한 소송은 진행 중입니다.
“소각장 관련해서 2심도 서울시 패소입니다”입주민 후기
강남까지 대중교통으로 1시간 이상 걸린다는 후기가 있고 강남 출퇴근이면 비추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강남은 멀어요, 강남 출퇴근이면 비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중개소가 가격을 통제한다는 주장은 입주민 체감일 뿐 확인된 사실이 아닙니다. 모든 동에 큰 균열이 있다는 주장도 한 건뿐이고 육안·실측으로 못 봤다는 반박이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