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주공8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서구 등촌동 · 1994년 준공 · 445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7평

41형 — 동 5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5개, 최고·최저 차이 0.8%).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9% · 2층 -4.3% · 저층 -1.1% · 탑층 -2.6% (중층 0% 기준)

판 정 기 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 주 민 통 념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 이 단지의 동별 가격 프리미엄(41형, 최저동=0% 기준)은 801~805동 사이에서 0%~+1.08%p 수준으로 사실상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데이터상 "로얄동"으로 판정되는 동은 없습니다(동별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음). 실제로 후기에서도 "어느동이 로얄동인가요"라는 질문만 있을 뿐, 뚜렷한 통념이 형성돼 있지 않아 데이터와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흥미로운 지점은 있습니다. 프리미엄이 가장 낮은 802동에 대해 "802동과 803동 고층은 나름 앞이 트여있어서 시야에 답답함이 없습니다"라는 긍정적 후기가 있고, 반대로 순위가 중간인 801동에 대해서는 "동향이라 그런건지 밝지는 않네용"이라는 채광 관련 아쉬움이 나옵니다. 다만 동간 격차 자체가 1%p 남짓으로 작아, 향(向)이나 조망 체감이 실제 가격 차이로 이어질 만큼 크지는 않다고 해석하는 편이 데이터와 더 정합적입니다.

한편 동 단위보다 더 세부적인 라인(사이드 vs 가운데) 단위에서 선호가 갈리는 정황도 있습니다 — 805동 매수를 고민하던 한 입주민에게 "사이드 결로 곰팡이 있는집 있어여 그래서 저는 가운데쪽으로 구매했는데 작은방쪽 잘 보고 매수하세요"라는 답변이 달린 사례가 그것입니다. 급매캐치 DB는 동 단위까지만 제공하므로 이런 라인 단위 선호는 별도로 참고하실 부분입니다.

타입(구조)은 이 단지 자체가 준공 당시부터 17평 단일 구조로만 지어져 비교할 대상이 없습니다. 은 1층이 중층 대비 -9.77%로 가장 크게 할인되고, 탑층도 -2.64% 할인되는데, 이는 저층의 벌레·쓰레기장 인접 우려나 탑층의 누수 걱정과 대체로 방향이 일치합니다. 다만 실제 탑층 거주 후기 중에는 "누수나 결로는 봤을 때 없긴 하더라구요"라는 반례도 있어, 우려만큼 심각하지는 않다는 점도 함께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등촌주공8단지 입주민 후기 전체 보기 →

로얄동 0개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프리미엄은 실거래를 동·층· 타입으로 분해해 추정한 값으로, 특정 매물의 가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등촌주공8단지 단지 분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