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
“고산지구 지식산업센터와 수자인이 어느 정도”입주민 후기
의정부시 고산동 · 2021년 준공 · 1,33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집 앞 정류장에서 G6100번을 타면 잠실까지 30분대이고 단지 안 국공립어린이집과 훈민초가 바로 이어져 영유아·초등 가정의 만족이 높습니다. 반면 도보권에 지하철역과 식당·카페가 없어 자차가 사실상 필수이고 고등학교는 멀리 다녀야 합니다.
“고산지구 지식산업센터와 수자인이 어느 정도”입주민 후기
“퇴근길에 버스에서 보면 대방 건너편으로 건물도 많이 생기는것 같아 상업시설도 많아질거 같구요~”입주민 후기
“민락이나 대광 까지만 가도 공기가 이미 다릅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에서 G6100번과 6100번 광역버스를 타면 잠실역까지 30~40분입니다. 광역버스 기점에 가까운 정류장이라 출근 시간대에도 앉아 갈 수 있다는 후기가 있고 다음 정류장인 대방·대광에서는 자리가 빠듯하다고 합니다. 구리포천고속도로 민락·동의정부IC도 차로 3~5분이라 자차로도 강남·송파까지 35~50분대입니다.
“그리고,집앞에서 G6100번 타면 잠실30분이면 가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에 국공립어린이집이 있고 정문 앞 작은 횡단보도만 건너면 훈민초입니다. 거실에서 운동장이 보여 아이가 혼자 등교해도 현관까지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훈민중도 도보권이라 중학교까지 통학 부담이 적습니다.
“단지 내에 국공립어린이집이 있고 정문에서 작은 횡단보도만 건너면 바로 초등학교가 있는 초품아에요.”입주민 후기
코스트코 의정부점은 도보 15분이고 차로는 3~5분입니다. 24시간 영업하는 와마트와 민락지구 이마트도 가까워 도보 상권이 약한 점을 상당 부분 메웁니다. 인근에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들어선다는 기대도 나옵니다.
“주말엔 와마트나 코스트코 산책길로 15분 걸어서 카트 끌고 가서 장보구요.”입주민 후기
택배 등 필수 차량을 빼면 지상 출입이 통제되어 아이들이 자전거와 킥보드를 타며 놀 수 있습니다. 동간 거리가 넓고 놀이터와 아이돌봄센터, 도서관도 갖췄습니다.
“단지에 차가 안다니고 엄청 넓어서 아기나 어린이들 산책과 놀이하기 매우 안전하고 좋음.”입주민 후기
D타입은 4Bay 판상형에 드레스룸·펜트리·세탁실을 갖춰 30평대 못지않게 쓴다는 호평이 가장 큽니다. A타입은 거실이 넓고 B타입은 세탁실이 넓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특히 D타입 구조가 미쳤음.”입주민 후기
단지 앞뒤로 수변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이어져 저녁 산책과 러닝을 즐기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여름에는 날벌레가 많다는 이야기가 붙습니다.
“아침마다 새소리에 깨네요 여름 특성상 날벌레가 좀 많긴 하지만 그만큼 자연친화적인거라는 합리화를 해봅니다..ㅎㅎ”입주민 후기
분리수거를 요일 제한 없이 매일 내놓을 수 있어 맞벌이 가구에 편합니다. 1,331세대 대단지라 기본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이사오고 느낀점은 분리수거 매일 가능해서 좋고”입주민 후기
도보권에 지하철역이 없고 시내버스 배차간격이 길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한 입주민은 세대당 차량 2대는 필수라고 했습니다. 자차가 있으면 고속도로 덕분에 이동이 수월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대중교통타고 어디 갈려면 쌔빠질 듯 하니 세대당 차량 2대씩은 필수(남편 차끌고 출근하면 답이 없음)”입주민 후기
단지 앞 상가는 무인카페·편의점·부동산 위주라 가족 외식 장소가 마땅치 않습니다. 배달이나 민락 상권에 기대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다되가는데 마땅한 국밥집도 없음.”입주민 후기
위층의 생활 습관과 매트 시공 여부가 체감을 가르고, 조용하다는 쪽과 심하다는 쪽이 비슷한 규모로 맞섭니다. 이웃 복불복이라는 점이 스트레스의 핵심입니다.
지하 2층까지 자주식이고 주차폭이 넓어 여유롭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밤늦게 귀가하면 집 앞 자리가 없다는 입주민도 있고 2대부터 월 55,000원이 붙는 점을 부담스러워합니다.
야간 경관조명으로 밤에 예쁜 단지가 됐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공사비로 관리비가 징수되고 스프레이 흔적과 물무늬 얼룩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아파트 도색과 조명 시공을 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관리비 징수가 되고 있음”입주민 후기
303·305·307동에 사는 입주민이 맞은편 농가의 닭 울음소리와 개 짖는 소리로 낮에 창문을 열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맞은편에서 정말 시도 때도 없는 닭 울음소리와 개 짖는 소리 때문에 창문을 못열겠어요..”입주민 후기
중학교까지는 도보권이지만 고등학교는 민락지구나 의정부 도심권으로 버스 통학을 해야 합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8호선 의정부 연장이 곧 착공된다는 단정적인 글은 걸러 들어야 합니다. 신중한 입주민도 아직은 희망고문에 가깝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