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은목마을대원칸타빌 입주민 후기

용인시 기흥구 중동 · 2006년 준공 · 43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지하주차장에서 세대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지고 석성초를 길 건너지 않고 갈 수 있는 초품아라는 점이 가장 많이 꼽힙니다. 아쉬움은 세대마다 엇갈리는 층간소음 체감과 중·고등 통학 거리입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 직결
  • 길 건너지 않는 석성초 초품아 통학
  • 동백역 도보 5분 내외 초역세권

많이 꼽는 아쉬움

  •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엇갈림
  • 중·고등 배정과 통학 거리 부담
  • 지하철이 아닌 경전철이라는 한계
맞는 분

어떤 분께 맞을까

○
영유아
지하 직결·평지 산책로
◎
초등
석성초 도로 안 건너고 통학
△
중등
초당중 평판·근거리 배정 아님
△
고등
도보 통학 어려운 거리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자녀 초등 입학에 맞춰 이사를 알아보는 가정석성초가 도보 30초~3분 거리이고 신호등을 건너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강남·서울역·판교로 버스 통근하는 직장인종점 출발 노선이라 러시아워에도 앉아 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밤늦게 귀가하는 차량 이용 가정주말 밤늦게 와도 주차가 편하다는 후기가 있고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바로 연결됩니다.
  • SK하이닉스 방면으로 출퇴근하는 가정셔틀버스 정류장이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층간소음에 예민한 가정윗집 소리가 들려 힘들다는 후기가 있고 평수가 커서 소리가 울린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 중·고등 학교를 걸어서 보내고 싶은 가정중학교는 근거리 배정이 아니고 고등학교는 도보 통학이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지하철 이용을 중시하는 가정입주민도 지하철이 아닌 경전철이라는 한계를 인정하고 버스가 동백을 돌아간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1. 윗집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으니 집을 볼 때 층과 위아래 이웃의 생활 소리를 확인합니다.
  2. 안방화장실에 창문이 없는 구조에서 곰팡이가 폈다는 후기가 있어 천장과 베란다 결로 자국을 확인합니다.
  3. 겨울에 지하주차장이 붐빈다는 후기가 있어 저녁 시간대 빈자리를 확인합니다.
  4. 중·고등학교 배정 기준과 통학 수단을 미리 확인합니다.
비교 단지

함께 비교되는 단지

성산마을서해그랑블

단지 북쪽에 맞닿은 인접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지하주차장이 세대 엘리베이터와 연결됨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서해 한라 대원중에 유일하게 지하주차장이 연결되서 여기로 결정했어요.”입주민 후기

동백역한라비발디

동백역 인근의 인접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지하주차장 연결과 초품아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어은목마을벽산블루밍

단지 서쪽 인접 단지
이 단지가 낫다는 점같은 평수에서 더 넓은 평면 구조
상대가 낫다는 점후기에서 우위로 꼽힌 점은 드뭅니다

“같은 평수임에도 서해 벽산 등등 주변 아파트보다 넓은 구조”입주민 후기

장점

입주민이 꼽은 장점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이어진다

후기 5건 이상

지하주차장과 세대 엘리베이터가 바로 연결되는 구조는 이 단지에서 가장 많은 후기가 꼽는 만족 요소입니다. 서해·한라와 견주다 이곳만 지하주차장이 연결돼 입주를 결정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4105동은 앞뒤로 주차장이 두 곳 연결되어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바로 연결되어 있어”입주민 후기

석성초가 단지 바로 옆이라 길을 건너지 않는다

후기 5건 이상

도보 30초~3분 거리이고 신호등조차 건너지 않는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5·6동은 지하주차장 출구에서 학교까지 20걸음도 안 되는 거리입니다. 석성초는 전학 대기생이 넘쳐난다고 합니다.

“명문 석성초를 품고 있고 학원가가 가까운 초품아 아파트”입주민 후기

동백역까지 걸어서 5분 안팎이다

후기 5건 이상

역 이용이 편하다는 후기가 2018년부터 2026년까지 시기를 가리지 않고 나옵니다. 도보 8분 이내로 말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동백까지 5분 소요되어 역 이용하기 편리하고”입주민 후기

남서향 배치라 집 안이 환하다

후기 4건

단지 전체가 남서향이라 빛이 잘 든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동간거리가 타 단지의 1.5배 이상이라 쾌적하다는 입주민이 있고 1층까지 해가 든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모두남서향..시원하면서빛이잘듦”입주민 후기

강남·서울역·판교행 버스를 앉아서 간다

후기 2건

종점 출발 노선이라 러시아워에도 앉아 갈 수 있다는 후기가 2020년과 2024년에 나옵니다.

“서울(서울역/강남)이나 판교가는 버스를 100% 앉아 간다는 점입니다.”입주민 후기

밤늦게 들어와도 주차 자리가 있다

후기 1건

세대당 1.9대 수준이라 주말 밤늦게 와도 주차가 편하다는 입주민 후기가 있습니다.

“동백 대장단지답게 주차도 세대당 1.9대로”입주민 후기

소수지만 믿을 만한 의견 2개
1층에 전용 개인정원이 있다1층은 개인정원이 있어 단독주택 같은 느낌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탑층에 다락방과 테라스가 있다탑층은 다락방과 테라스를 갖춰 힐링 공간으로 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의

단점과 주의할 점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다르다의견 갈림

후기 3건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더 많지만 윗집 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평수가 커서 소리가 울린다는 의견과 복불복이라는 이야기가 있어 층과 이웃에 따라 갈립니다.

조용하다“층간소음: 아파트 살며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제일 큰 부분인데 현재 스트레스 0입니다.”
심하다“충간소음만 빼면여 저 미칠거 같아서 천정다뜯구 칼춤추기 직전!!”

지하철이 아닌 경전철이다

후기 2건

에버라인 경전철이라 지하철이 아니라는 점을 입주민도 인정하고 버스는 동백을 돌아가 잘 안 타게 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지하철은 아니지만 상황에 필요한 경전철 도보 약8분이내”입주민 후기

중·고등 통학이 가깝지 않다

후기 2건

중학교는 근거리 배정이 아니라 동백 내 초등 재학생 우선 배정 경쟁이 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는 도보 통학이 어렵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등학교는 거리가있어 도보는 불가할듯하고”입주민 후기

일부 세대에서 결로와 습기가 생긴다

후기 1건

화장실 쪽 습기와 베란다 결로를 말하는 후기가 있고 창문 없는 안방화장실 천장에 곰팡이가 핀 사례도 있습니다.

“화장싷쪽에 습기가 좀 있고 베란다에 결로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겨울에는 지하주차장이 붐비는 날이 있다

후기 1건

세대당 주차 대수가 여유 있어도 겨울에 주차난이 생길 때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은 겨울에 주차난이 발생할 때도 있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특정 동을 '로얄'이라 부르는 이야기는 매물 소개 톤의 단일 의견이라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동·층 선호는 직접 보고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로얄동

로얄동 미리보기

50평 (143형) · 4개 동동별 차이 작음
42평 (119형) · 2개 동동별 차이 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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