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SK스카이뷰
“Sk뷰랑 이곳의 가장큰차이는 다솔초를 못가는 단점..초등학생 자녀있으시면 무조건 sk뷰입니다”입주민 후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 2024년 준공 · 2,607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조경대상을 받은 산책로와 입주 8개월 만에 문을 연 클럽자이안 커뮤니티가 이 단지의 정체성입니다. 다만 파장초 통학로가 재래시장과 큰 도로를 지나 우려가 반복되고 보존등기가 약 2년 늦게 완료돼 그 사이 대출이 막혀 있었습니다.
“Sk뷰랑 이곳의 가장큰차이는 다솔초를 못가는 단점..초등학생 자녀있으시면 무조건 sk뷰입니다”입주민 후기
“입지와 연식을 볼땐 스카이뷰 < 렉스비아 < 화서 푸르지오. 이럴거 같네요”입주민 후기
“앞으로 대방까지 다 입주하면 대방,자이,포레나 신축아파트들이 시너지효과를 낼거같아요”입주민 후기
“귀한 84 매물이 몇개 안남았네요… 디에트르랑 재다가 오시는 분들 많을듯요”입주민 후기
2024년 제14회 대한민국 조경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고 단지를 한 바퀴 도는 산책로 길이가 1.8km에 이릅니다. 조경만으로 공원에 갈 필요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조경 예술임 공원 안가도됨 단지한바퀴 도는데 1.8km”입주민 후기
헬스장과 스크린골프장, 사우나, 도서관, 카페, 공유오피스를 갖춘 클럽자이안이 입주 8개월 만에 정식 문을 열었습니다. 신축 단지 대부분 커뮤니티 정식 오픈까지 1년 넘게 걸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클럽자이안 12월 3일 모두 오픈합니다. 여기 입대의 정말 추진력있게 일 잘하네요”입주민 후기
북수원시장까지 도보 3~5분이고 단지 상가에는 입주와 동시에 소아과, 치과, 약국, 편의점, 카페가 들어찼습니다. 세탁소와 학원까지 상가 안에서 해결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와 동시에 아파트상가는 꽉찼고”입주민 후기
정문 앞에서 7780번 광역버스를 타면 사당역까지 안 막히면 25분, 보통 30분이면 도착합니다. 사당 방면 출근에 최적화됐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8시에 아파트앞에서 7780타는데 막혀도 40분이면 사당역 도착이요 안막히면 25분만에 사당역 도착”입주민 후기
정자동 학원가까지 도보 10~15분 거리이고 학원 차량이 단지 안쪽까지 운행됩니다. 아이 라이딩 부담이 낮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자동학원가차량도 여기까지 운행해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38평 기준 사전점검에서 나온 하자는 50건이 안 됐고 대부분 자잘한 하자였습니다. 24평에서 하자 110건이 나온 다른 단지와 비교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긴 38평인데 50개도 안돼요”입주민 후기
초등학교는 도보 500m 거리의 파장초로 배정되지만 초품아는 아니며 통학로가 큰 도로 두 곳과 재래시장 구간을 지납니다. 등하교 시간 차량 통행을 막으면서 나아지고 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통학 시 재래시장을 지나야 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또한 인도 폭이 좁은 곳이 있어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입주민 후기
2024년 3월 입주했지만 보존등기는 2026년 4~6월에야 순차로 마무리됐습니다. 그 사이 주택담보대출이 나오지 않아 거래와 전세가 눌려 있었습니다.
“참고로 여기 미등기 상태라 집담보대출 안나옵니다!”입주민 후기
대화와 기침 소리까지 들린다는 불만이 반복되는 한편 84B 타입 등에서는 조용하다는 후기도 많습니다. 입주민들은 타입별 편차와 윗집 운으로 정리합니다.
모텔과 가라오케 골목이 붙어 있고 야간에 취객과 마주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이 내용은 단점을 묻는 질문마다 빠지지 않고 나옵니다.
“주변 유흥업소 (방석집; 가라오케 골목있음), 술취한 사람 종종 만남”입주민 후기
계단과 실외기실에서 담배를 피운다는 민원이 있고 단지 내 길빵과 꽁초도 자주 지적됩니다.
“아랫집이 구경하는집인데 계단, 실외기실에서 계속 흡연을합니다”입주민 후기
대지가 좁아지는 북쪽 끝 120동 인근은 이중주차가 있고 106동 전면 지하 1·2층도 붐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20동 있는 위쪽이 토지모양이 피자 꼭지처럼 생겨서 세대수 대비 토지가 좀 좁아서 이중주차가 있는 모양이에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인동선 북수원역 개통 시점은 후기마다 2026년에서 2029년까지 다르게 나와 특정 시점을 사실로 보기 어렵습니다. 등기 지연 소송의 참여 인원과 배상 규모도 후기마다 달라 확정된 숫자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