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강변스타힐스
“전용면적은 34평인 파크뷰가 더 넓어 임장하고 바로 픽했네요”입주민 후기
하남시 망월동 · 2015년 준공 · 66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 후문 공원길로 구산상가·학원가·미사도서관이 이어지고 5호선 미사역과 9호선 신미사역 예정지를 함께 바라볼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반면 초등학교 가는 길에 정문 앞 8차선 도로를 건너야 하고 층간소음 체감이 세대마다 갈립니다.
“전용면적은 34평인 파크뷰가 더 넓어 임장하고 바로 픽했네요”입주민 후기
“파밀리에는 미사역 가까운데 나중에 신미사역은 좀 멀고 장기적으로 봤을땐 9호선 가까운데가 더 좋을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입주민 후기
“3곳만 계속 알아보다 12단지 보고나서 입지(공원, 상권, 지하철, 도서관등등) 너무좋아서 선택했습니다”입주민 후기
“도서관, 9호선,5호선 모두 이용가능한 12단지로 픽했습니다”입주민 후기
후문으로 나가면 공원 보행로를 따라 도보 2~3분 만에 구산상가에 닿고 국영수 학원과 병원, 은행, 카페가 모여 있습니다. 학령기 자녀가 있으면 미사의 세 상권 중 이곳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상가와 단지 사이에 공원이 있어 상가 소음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학령기 자녀가 있다면 구산상가라고 불리우는 이 북측상가가 제일 효율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출입문 앞이 미사누리공원 산책로여서 큰길 차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망월천과 호수공원으로도 이어지고 최근에는 황토길 맨발 걷기 코스가 생겼습니다.
“나오면 바로 공원이고 큰길이 아니라 차소리 없고 조용해서 넘좋아요”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구산성지·478사거리 방향으로 도보 5~8분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고 가장 먼 1207동도 입구 기준 8분입니다. 5호선 미사역까지 걸어서 12분 안팎이라 두 노선을 모두 걸어갈 수 있는 더블역세권으로 꼽힙니다. 출구와 무빙워크 논의는 아직 확정된 단계가 아닙니다.
“9호선까지는 도보 5분, 미사역까지는 도보 12분으로 둘다 충분히 걸어갈 수 있어서”입주민 후기
정문과 후문 정류장에서 9302번을 타면 잠실까지 20분대이고 선릉·판교·종로행도 환승 없이 갑니다. 지하철 개통 전에도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잠실, 선릉, 판교, 종로 가는 버스도 집 앞 뒤 정류장에 있고 한번에 가다보니”입주민 후기
차도를 건너지 않고 공원 산책로로 도서관에 갑니다. 그림책을 빌리는 영유아 가정부터 자기주도학습을 하는 청소년까지 두루 이용합니다.
“도서관 때문이라도 이 위치를 포기 못합니다”입주민 후기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단지이고 지하주차장은 세대당 1.2대 수준입니다. 늦은 퇴근에도 지하 2층에 여유가 있고 이중주차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하 2층은 여유롭습니다 그리고 이중주차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정문 맞은편 도보 1~2분에 공립단설유치원이 있고 단지 안에도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영유아기에 입주해 초등·중등까지 6~10년 넘게 사는 가정이 눈에 띕니다.
“일단 공립유치원이 바로앞에있고 단지내 어린이집이 있어 아이키우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초품아가 아니어서 정문 앞 8차선 도로를 건너야 합니다. 저학년 학부모의 걱정이 큰 반면 어린이보호구역 30km 제한과 횡단보도 덕에 안전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걱정하는 쪽이 조금 더 많고 아이 학년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12분에 앉았다는 후기가 있는 한편 성인 걸음으로 15~20분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출발 동 위치와 계절이 가르며 더운 여름과 추운 겨울에는 버스 2정거장을 타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조용하고 평화롭다는 후기가 다수이지만 입주 초기부터 상하층 소음에 시달렸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위아래 이웃에 따라 체감이 달라지는 문제입니다.
구산상가는 학원과 병원 중심의 가족형 상권이어서 백화점이나 심야 상권을 기대하면 아쉽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9호선 신미사역 출구와 무빙워크는 건의와 논의 단계의 사안이므로 확정된 것처럼 받아들이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