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타운6·7단지
“6,7단지는 전실이 없어 이곳 전실이 있는 2단지 선택했어요-전실 활용도가 엄청 높아요-”입주민 후기
부평구 삼산동 · 2005년 준공 · 1,62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시냇물공원과 굴포천 산책로가 단지에 바로 붙어 있고 영선초가 옆에 삼산중이 단지 안에 있어 초·중등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이 큽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이어지지 않고 밤 9시 이후 주차 자리가 부족한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6,7단지는 전실이 없어 이곳 전실이 있는 2단지 선택했어요-전실 활용도가 엄청 높아요-”입주민 후기
시냇물공원과 여울공원이 단지 앞뒤로 이어지고 굴포천 산책로를 따라가면 아라뱃길까지 닿습니다. 이팝나무 꽃부터 단풍과 눈 덮인 겨울 풍경까지 거실에서 계절이 보이는 전면동 후기가 많습니다.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나가 라이딩을 다녀오는 가정도 있습니다.
“거실에서 보이는 시냇물 공원의 4개절이 너무 아름답습니다.”입주민 후기
영선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이고 삼산중학교는 단지 안에 있습니다. 진산중과 영선고 진산과학고까지 도보권이라 초등부터 고등까지 통학 거리가 짧습니다.
“학교 배정 초등학교(영선) 중학교 (진산, 삼산중 단지내 위치)”입주민 후기
단지 주변에 유흥가나 유해시설이 없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유치원이 공원 앞에 있고 어린이집도 가까워 영유아 시기부터 걸어서 다닐 수 있습니다. 육아 가정의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유해시설 전혀 없고 단지 바로 앞 영선초와”입주민 후기
방 3개 타입은 현관 전실이 넓어 자전거 3대가 들어갑니다. C·D타입은 알파룸이 붙은 방 4개 구조여서 발코니를 확장하면 40평대처럼 느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C타입나 D타입은 알파룸으로 방4개라서 좋은거같아요~”입주민 후기
앞뒤 동 간격이 넓어 일조량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바람길이 통하도록 동이 배치돼 문을 열어두면 환기가 잘 됩니다. 택지 중앙이라 단지 안은 조용합니다.
“앞뒤동 간격 넓어서 일조량 굳”입주민 후기
1층 공동현관 자동문과 자동패스·폴리싱 타일·동표시 LED·우편함 교체가 끝났고 지하주차장 LED와 전기차 충전시설 놀이터 개보수도 이어졌습니다.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까지 마무리되면 삶의 질이 올라갈 것이라는 반응이 있습니다.
“6월까지 엘리베이터까지 교체완료되면 삶의 질이 더욱 올라갈거같습니다!”입주민 후기
정문과 후문 쪽문마다 마을버스와 시내버스 정류장이 있습니다. 지하철역까지 버스로 한 정거장 5분 정도라 도보가 애매한 거리를 메웁니다. 굴포천역까지는 공원 산책길로 걷거나 자전거로 갈 수도 있습니다.
“마을 버스, 시내 버스 정류장이 단지 정문, 후문, 쪽문 곳곳에 있어서”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에 차를 대면 계단으로 지상 1층까지 나와 동 출입구로 들어가야 합니다. 유모차나 큰 짐을 옮기는 세대에서 불편이 가장 크게 나옵니다. 구조 자체가 그렇기 때문에 동을 골라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유일한 단점이라면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어 있지 않은 지하주차장 정도 되겠네요.”입주민 후기
밤 9시쯤 귀가하면 자리가 없다는 후기가 많고 공휴일에는 더 심합니다. 이중주차와 단지 도로변 주차가 겹칩니다.
“퇴근시간이 조금 늦어져서 9시정도되면 주차공간이 없어집니다.”입주민 후기
한 달 관리비가 34~40만원선이라는 불만이 있습니다. 장기수선충당금이 작년의 두 배로 올랐다는 이야기가 있고 엘리베이터 교체 비용이 배경으로 거론됩니다. 20년차 단지라 세대별 인테리어 공사 소음도 불편으로 나옵니다.
“장기수선충당금도 작년에 비해 두배로 오르고 너무 비싸다고 생각이 드네요”입주민 후기
삼산체육관역까지 도보 10분에서 15분이고 아이와 걸으면 20분 가까이 나옵니다. 걷는 속도에 따라 체감이 갈리며 버스를 타면 5분대입니다.
하천정비사업 뒤에 악취가 많이 줄었다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다만 장마철이나 더운 날에는 개천 냄새와 벌레가 불편하다는 입주민이 있어 하천 가까운 저층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지 외곽 도로변 동에서는 심야에 구급차 사이렌과 차량 소음이 간헐적으로 들립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일부 매물 설명이 지하주차장 직결로 오해하게 하는 경우가 있으나 실제로는 엘리베이터와 이어지지 않습니다. 유모차나 큰 짐이 많은 영유아 가정은 현장 동선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