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대우한양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 1994년 준공 · 1,07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88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10동이 중앙값보다 1.5% 높지만 추정 오차(±1.7%)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1.2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0C | +1.26% | 4건 |
| 109B | +0.82% | 54건 |
| 108A | +0.00% | 47건 |
층: 1층 -5.3% · 2층 -3.2% · 저층 -1.9% · 고층 1.1% · 탑층 -2.5% (중층 0% 기준)
101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1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0.88%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23A | +0.88% | 104건 |
| 123B | +0.00% | 96건 |
층: 1층 -5.7% · 2층 -4.2% · 저층 -1.1% · 고층 1.1% · 탑층 -1.9% (중층 0% 기준)
134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1%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2동도 중앙값보다 0.7%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0.73%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62B | +0.73% | 51건 |
| 162A | +0.00% | 50건 |
층: 1층 -6.5% · 2층 -1.7% · 저층 -1.3% · 고층 0.3% · 탑층 0.0% (중층 0% 기준)
164형 — 동 4개 · 최고·최저 차이 2.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6동이 중앙값보다 1.8% 높지만 추정 오차(±2.0%)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0.53%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98B | +0.53% | 35건 |
| 198A | +0.00% | 33건 |
층: 1층 -6.4% · 2층 -4.8% · 저층 -1.7% · 고층 0.4% · 탑층 -1.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 사이의 로얄동 지목은 엇갈립니다. 2021년 한 후기는 110동은 로얄동이 아님. … 108동이 로얄동이라 단정했지만, 급매캐치 프리미엄 데이터(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을 0%로 놓은 표시값)를 평형별로 나눠 보면 이야기가 조금 더 복잡합니다.
- 33평(88형) 밴드: 데이터상 통계적으로 유의한 로얄동은 110동(+2.7%, 관측 34건)입니다. 앞서 언급한 후기의 "110동은 로얄동이 아님."이라는 서술과는 방향이 반대입니다. 다만 이 후기는 "대우는 초대형 평수 말고는 매물이 없음"이라며 대형평형을 염두에 둔 서술이라, 애초에 88형(33평) 유닛 자체가 없는 108동을 두고 한 말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즉 서로 다른 평형을 놓고 말하고 있을 여지가 있다는 뜻입니다.
- 37평(101형) 밴드: 101동(+2.21%)이 근소하게 1위, 108동(+2.15%, 관측 52건으로 표본은 두텁습니다)이 2위입니다. 방향은 후기와 일치하는 편이지만, 통계 기준(중앙값 대비 유의성)을 통과하지 못해 로얄동 없음 — 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로 판정됩니다. 표본이 두터운 만큼 완전히 무시하기는 어려운 신호입니다.
- 49평(134형)·60평(164형) 밴드: 각각 103동, 106동이 프리미엄 1위지만 모두 통계적 유의성에는 못 미칩니다. 특히 106동은 한 부동산 중개업소 매물 광고에서 "로얄동 로얄층"으로 표기된 적이 있는데, 이는 매물을 파는 입장의 마케팅 문구인 데다 관측 표본(14건)도 얇아 그대로 신뢰하기는 어렵습니다.
흥미로운 지점은, 소스에 남은 유일한 정성적 비교("샘마을 한양은 일조량 좋으며 대우쪽은 약간 떨어짐(지대가 약간 더 낮음)")와 실제 프리미엄 데이터의 방향이 반대라는 점입니다. 네 개 밴드 모두에서 프리미엄 1위 동은 옛 "대우" 블록(101~110동) 쪽이었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나는지는 소스에서 직접 설명하지 않아 단정하기 어렵지만, 대우측 동의 관측 표본이 한양측보다 두터운 경우가 많다는 점은 참고할 만합니다.
층(높이) 선호는 방향이 명확히 일치합니다. "겨울에 고층 제외하고 해가 거의 안듬. 5층 이하는 그늘"이라는 서술처럼, 급매캐치 층 프리미엄 데이터도 전 밴드에서 1층(-5%대~-6%대)·2층(-2%대~-4%대)이 뚜렷하게 낮고 중층을 기준으로 저층 전반이 마이너스입니다.
타입(구조, A/B) 선호를 지목하는 후기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급매캐치 데이터에서도 같은 밴드 안의 A/B 타입 간 프리미엄 격차는 0.5~0.75%p 수준으로 크지 않아, 입주민이 특별히 갈릴 만한 차이가 아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