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세교파라곤
“이번에 파라곤 상가 들어오면 편의시설도 더 가까워질 것 같아서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오산시 궐동 · 2024년 준공 · 1,245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물놀이터와 짚라인 놀이터를 갖춘 조경, 예약제 실내 배드민턴장 같은 커뮤니티가 영유아·초등 자녀 가정에서 가장 높게 평가됩니다. 단지 앞 중학교는 부지만 확보된 상태이고 동별 주차 사정 차이와 지하철역 도보 이용 불가가 아쉬운 점입니다.
“이번에 파라곤 상가 들어오면 편의시설도 더 가까워질 것 같아서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옆에 우미린은 민간임대입니다”입주민 후기
“주방에서 정면을 바라봤을땐 더샵아파트 뷰입니다ㅎㅎ”입주민 후기
“지나다보니 중흥 앞에 넓고 쾌적한 공원이 있더라구요”입주민 후기
석가산과 분수대 같은 수경시설이 있고 여름에는 대형 물놀이터가 열립니다. 어린이 놀이터의 짚라인을 아이가 가장 좋아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에서 차 걱정 없이 킥보드를 타고 다닐 수 있습니다.
“조경이 참 예쁘게 잘 되어있어 산책하기에 딱 이에요.”입주민 후기
날씨와 상관없이 칠 수 있는 정식 네트의 실내 배드민턴장이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천국의 계단이 있는 헬스장과 골프연습장·탁구장·GX룸·남녀 분리 독서실도 단지 안에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실내배드민턴장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요일을 정하지 않고 매일 분리수거를 할 수 있어 집 안에 쓰레기를 쌓아 둘 일이 적습니다. 관리가 잘 돼 분리수거장 주변이 지저분하다고 느낀 적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특히 분리수거를 매일 할 수 있는게 큰 장점이에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 시립어린이집이 맞벌이 가구를 위한 야간연장반까지 운영합니다. 오산시 초등 돌봄센터 설치 단지로 선정돼 방과 후 돌봄 공백이 줄어들 것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근린공원 부지에는 유치원도 문을 열었습니다.
“단지 내에 있는 시립어린이집도 야간연장반까지”입주민 후기
입주 초기에는 대중교통이 가장 불편했지만 이후 오산역·세마역 방면 버스가 크게 늘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동탄행 노선으로 동탄 호수공원 일대도 생활권이 됩니다.
“파라곤 입주쯤부터 오산역·세마역 방향 버스가 대폭 증차되며 완벽히 해소되었죠.”입주민 후기
입주 때보다 주변 상가가 많이 늘었습니다. 식자재마트와 병원 365약국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습니다. 주말에 약이 필요할 때도 가까운 약국이 있어 든든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또 처음 입주때보다 주변 상가가 많이 생겨서”입주민 후기
사전점검과 입주 뒤에도 대형 하자 없이 마감이 양호했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하자도 많이 없었고 구조, 기본인테리어, 수납공간등 너무 편하게 가족들과 잘 살고 편한 집이었습니다.”입주민 후기
507·508동 쪽은 밤 11시가 넘어도 지하 자리가 여유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대로 501~503동 인근은 일찍 차서 새벽에 들어오는 날에는 507-508동 쪽까지 멀리 대야 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관리사무소가 상습 위반 차량에 10일 입차제한을 시행하면서 찬반이 갈렸고 단속을 지지하는 의견이 더 많습니다.
단지 문주 맞은편에 중학교 예정 부지가 확보돼 있지만 착공과 개교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입주민들은 중학교 설립을 촉구하는 민원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바로 앞에 있는 중학교부지에 중학교 신설되는 것도”입주민 후기
오산대역과 오산역 모두 걸어서 가기에는 멀어 버스나 자차 환승이 필요합니다.
“오산대역,오산역 둘다 도보는 사실상 불가”입주민 후기
커뮤니티가 열리기 전인데도 공동전기·청소·경비 비용이 주변 단지보다 높다는 불만이 이어졌습니다. 입주자대표회의 구성과 정산이 끝나면 안정될 것이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관리비가 전에 살던 아파트 대비 심하게 더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지형 단차 때문에 걸어서 나갈 때 지하주차장 통로가 가장 빨라 차량과 보행자가 마주칩니다.
“걸어서 아파트 입구로 나갈때 지하주차장으로 나가는게 가장빨라 사람들이 다 지하주차장 입구로 다녀 불편하고 위험함”입주민 후기
서울·강남 방면 출퇴근 가구는 직통 광역버스 노선이 생길지 걱정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에 출퇴근 하는데 걱정입니다 강남가는 광역 버스가 생길까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분당선 연장 세교역은 아직 검토 단계의 구상인데 확정된 것처럼 전해지는 이야기가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 도보 역세권이라는 홍보도 실제로는 버스나 자차 환승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