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건영
“이번 통합 재건축 추진과정에서 동아, 건영이 결국 동일한 단지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입주민 후기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 1994년 준공 · 37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단지 안 민백초에서 귀인중으로 이어지는 학군 평판과 단지에 붙은 민백공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 경사로 차량이 밀리는 문제와 녹물 체감의 엇갈림, 도보권에 지하철역이 없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이번 통합 재건축 추진과정에서 동아, 건영이 결국 동일한 단지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입주민 후기
“꿈동아 1.41대, 꿈우성 1.43대, 꿈현대 1.39대, 꿈금호 1.66대, 꿈한신 1.19”입주민 후기
“학군의 편차가 크다는 걸 확실히 느꼈습니다”입주민 후기
“대림이나 라이프 살다 이사 왔지만 동아가 훨씬 살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학군에 이견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단지 안 민백초에서 귀인중, 백영고로 이어져 서울 대학까지 간 20년 거주자 사례가 있습니다. 의왕 포일자이에서 학군 때문에 옮겨 온 가정도 있습니다.
“학군은 두말하면 잔소리죠”입주민 후기
아이들을 공원에 내보내도 마음이 놓인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산책로 만족은 시기를 가리지 않고 이어집니다.
“민백공원이 붙어있어서 아이들이 나가서 놀아도 마음이 놓입니다”입주민 후기
사당·시청·강남·신사 방면 노선이 있고 정류장이 바로 앞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외곽순환고속도로 접근이 빨라 자차 이동도 수월합니다. 인동선 개통을 기대하는 입주민도 많습니다.
“서울가는 버스가 많고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이라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1994년 준공 단지인데도 층간소음에 강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고층에서 조용하고 전망도 좋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층간소음에 확실히 강한 아파트인것같아요”입주민 후기
372세대가 38평·47평 대형평형뿐이라 대지지분이 크다는 인식이 재건축 기대의 바탕입니다. 2024년 11월 선도지구 선정 뒤에는 오래된 나무를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도 올라왔습니다. 다만 조합이나 분담금 같은 진행 단계 후기는 아직 없습니다.
“선도지구 선정되어 향후 재건축이 기대돼네요”입주민 후기
외관도장과 배관공사, 상수도관 교체에 이어 엘리베이터도 새것으로 바뀌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보도블록 교체 예고도 있었습니다.
“엘레베이터는 최근에 교체해서 새것이고”입주민 후기
바닥이 미세하게 기울어 평행주차 차량이 한쪽으로만 밀린다는 후기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이어졌습니다. 2020년 보수 때는 페인트칠만 하고 끝났습니다. 정문 차단기를 쓰지 않아 인근 교회 차량이 무단주차한다는 의견도 최근까지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이 미세하게 경사져있어 평행주차 되어있는 자동차가 한방향으로만 밀리는데”입주민 후기
수년 전 배관공사 뒤로 녹물이 사라졌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여전히 피부 트러블이 생긴다는 소수 의견도 있어 공사 반영 시점이나 세대 위치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하철역까지 걷기는 가능하나 조금 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인덕원역은 버스 3정거장이라 개통 전까지는 버스 의존도가 높습니다.
“지하철까지 걷는건 가능하나 조금 멀어요”입주민 후기
밤에는 주차난이 심하고 문콕이 부지기수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차공간이 작아 문콕이 일어나는건 부지기수고”입주민 후기
대형평형이라 겨울 관리비가 60~70만원 나온다는 후기가 두 건 있습니다.
“관리비 겨울기준 60~70만원 나옴”입주민 후기
단지 상가가 좁아 길 건너 홈플러스를 이용하고 걸어서 5분 안에 갈 음식점이나 카페도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상가가 아쉽지만 길 건너 홈플러스가 있어”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노후 CCTV와 경비 인력 부족 불만은 한 입주민의 격앙된 의견이라 다른 후기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인동선과 GTX-C 인덕원 정차는 아직 기대 단계의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