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세경
“옆 단지 리모델링 동의 75퍼 넘었다고 해요!”입주민 후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 1992년 준공 · 1,06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평촌공원·평촌도서관이 단지 바로 앞이고 평촌역·범계역을 둘 다 걸어서 닿는 입지에 리모델링 추진 속도까지 빠른 단지입니다. 반면 저녁 7시 이후 이중·삼중주차가 일상이고 복도식 구조의 소음과 냄새가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옆 단지 리모델링 동의 75퍼 넘었다고 해요!”입주민 후기
“한가람두산 23평 8억대로 매물나오는데 신라는 7억 초중반인게 무슨차이일까요”입주민 후기
“공작부영은 지하주차장이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평촌공원과 평촌도서관이 단지와 사실상 붙어 있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이마트·홈플러스·농협하나로마트 같은 대형마트와 한림대병원도 가깝습니다. 산책과 장보기, 병원 이용이 모두 생활권 안에서 해결됩니다.
“평촌 공원, 평촌도서관이 바로 앞”입주민 후기
4호선 평촌역과 범계역 사이의 더블역세권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밤에 직접 걸어 보니 5분이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반면 도보 10~15분이라 애매하다는 이야기도 있어 걷는 속도와 동 위치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평촌역, 범계역 모두 가까움”입주민 후기
2021년 10월 조합설립동의를 마쳤고 2022년 7월 시공사 선정총회를 열었습니다. 2024년 4월에는 권리변동계획 총회가 90%대 찬성으로 통과됐습니다. 평촌 안에서 추진 속도가 남다르다는 후기가 압도적입니다.
“평촌 내에서 추진속도가 확실히 남다른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가 전체적으로 조용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앞동과의 간격이 넓어 일조와 전망도 좋습니다.
“단지가 전체적으로 조용합니다”입주민 후기
월곶판교선 착공 소식과 GTX-C 인덕원역 정차에 대한 기대가 꾸준히 이어집니다. 버스로 1호선 명학역까지 닿아 월판선이 열리면 세 개 노선을 쓰게 된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월판선/인동선의 착공일(동시착공)이 발표되었네요”입주민 후기
부안초 배정과 부림중 인접, 평촌 학원가 접근성이 자녀 둔 가정에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들어온 가정도 보입니다.
“초품아 아파트라 너무 좋네요”입주민 후기
단지 정문 앞에 양재행 버스가 두 개 노선 있고 강남직행 3030번도 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정문에 양재 가는 버스노선이 두 개나 있어서 출퇴근 편함”입주민 후기
주차 이야기가 후기 전체에서 가장 자주 나옵니다. 저녁 7시 이후 이중·삼중주차가 일상이라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차를 빼 달라는 요청에 응하지 않는 등 매너 마찰과 문콕·물피도주 불만도 있습니다.
“3중주차는 항상 기본이예요”입주민 후기
복도식이라는 점이 구축의 대표적 아쉬움으로 반복됩니다. 옆집 TV 소리가 들리고 복도 쪽 방은 사생활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이런 불편이 리모델링을 지지하는 이유로도 자주 거론됩니다.
“복도식이라는점만 뺀다면 장점이 많고 살기 좋은 아파트”입주민 후기
복도와 세대 사이로 담배 냄새가 유입된다는 불만이 2020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단지에 흡연구역이 없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담배필곳이없네요”입주민 후기
새것이라 다른 구축보다 낫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다만 일주일에 두 번은 고장난다는 후기도 있어 고층 거주자는 발이 묶이는 일이 생깁니다. 409동은 소형 평형이라 층당 세대가 많고 엘리베이터가 1대라 출퇴근 시간에 붐빈다고 합니다.
관리실이 주민 친화적이지 않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방치 차량과 전기차 충전구역 점유를 제대로 통제하지 못한다는 후기가 2025년까지 이어집니다.
“관리실이 주민 친화적이지 않다”입주민 후기
저층에서는 출근 시간 온수가 나오지 않았고 탑층은 난방이 잘 안 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저층 살아서인지 출근시간 뜨거운물이 안나오고 겨울 난방도 잘 안됐어요”입주민 후기
수리하지 않은 세대는 낡아서 우풍이 있다는 의견입니다. 수리를 마친 세대에서는 우풍이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리모델링이 안된집은 우풍이 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가격이 곧 오른다며 지금 매수하라고 재촉하는 식으로 반복되는 이야기는 검증할 수 없어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리모델링 분담금 추정치도 편차가 커서 참고용으로만 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