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3단지대원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 1993년 준공 · 75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5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7%).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6% · 2층 -4.5% · 저층 -1.3% · 탑층 -2.9% (중층 0% 기준)
84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09동도 중앙값보다 0.9%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305동은 중앙값보다 1.6%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9.2% · 2층 -6.0% · 저층 -1.1% · 탑층 -2.8%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는 59형(3개 동: 301~303) 84형(6개 동: 304~309) 두 밴드로 나뉘며, 두 밴드의 동 목록은 겹치지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는 두 평형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로얄동이 없습니다(중앙값 대비 유의성 조건 미충족).
동별 프리미엄(평형 내 최저동=0% 기준)을 그대로 인용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59형: 303동 +1.78%(n=68) > 301동 +1.06%(n=72) > 302동 0.0%(n=89)
- 84형: 309동 +2.42%(n=49) > 308동 +2.05%(n=38) > 304동 +1.79%(n=51) > 307동 +1.53%(n=42) > 306동 +0.66%(n=63) > 305동 0.0%(n=36)
흥미로운 지점은, 입주민이 실제로 호평하는 동/라인과 데이터 순위가 꼭 맞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84형의 306·307라인은 "306, 307 라인은 작은방들이 뒤에 뻥뚫린 동안고 뷰고 평촌역이랑 가까워서 좋아요"라는 호평을 받지만, 데이터상으로는 6개 동 중 각각 5위·4위입니다. 59형의 302동도 "302동 11층 중간라인 살았음 조망도좋고 뷰좋앗음"이라는 후기가 있지만, 데이터상으로는 59형 3개 동 중 최저(앵커 0%)입니다. 이는 입주민이 말하는 만족이 특정 고층 세대의 조망·정숙함(층 프리미엄 영역)일 가능성이 높고, 동 전체의 평균 프리미엄과는 다른 축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층 프리미엄(중층=0 기준)은 저층일수록 할인폭이 크다는 시장 통념과 대체로 일치합니다 — 59형 1층 -8.7%, 84형 1층 -9.18% 등.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두 평형 모두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는 대원 전체가 계단식 단일 구조라는 앞선 입주민 서술과도 맞아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