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로이(포스코 엘로이 아파텔)·더샵
“포스코 엘로이 아파텔과 더샵 아파트가 들어올 예정이며”입주민 후기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 · 1998년 준공 · 1,093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백마역까지 도보 8~10분이고 정문 앞에 풍동 마을버스가 모여 교통이 편하며 1,2차 통합관리 덕에 관리비도 낮은 편입니다. 아쉬움은 1차 지하주차장이 연결되지 않아 계단을 오르내려야 한다는 점과 구축 특성상 남는 층간소음입니다.
“포스코 엘로이 아파텔과 더샵 아파트가 들어올 예정이며”입주민 후기
“성원5차 도색완료 성원3차 도색완료”입주민 후기
“지주택(힐스테이트)이 들어오며 정비가 되기에”입주민 후기
“관리비 식사동 자이 더 큰평수보다 많이 나옴”입주민 후기
여러 후기에서 백마역까지 걸어서 8~10분이라고 말합니다. 정문 앞 정류장에 풍동 마을버스가 모두 모여 배차가 3분 이내로 잦습니다. 경의중앙선 급행이 서서 홍대입구·용산·서울역 방면이 편합니다.
“백마역을 걸어서 8분안에 갈수 있고”입주민 후기
1,2단지가 묶여 관리비가 나오기 때문에 저렴한 편이라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성원2차의 두 개 동도 1차와 통합관리라 부담이 적습니다.
“관리비는 성원 1,2단지 묶여서 나오기 때문에 저렴한편인거 같고”입주민 후기
서해선(대곡소사선) 개통을 기대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곡역에서 GTX-A와 3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다는 점도 자주 오릅니다. 두 노선 모두 완공 전이라 그때까지는 강남 접근성이 약점입니다.
“서해선 개통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입주민 후기
구축인데도 아파트 관리가 잘되어 깔끔하다는 후기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이어집니다. 동마다 경비실이 있어 경비 인력이 많고 눈 오는 날 제설도 빠릅니다.
“경비아저씨들도 모두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입주민 후기
풍산초와 풍산중이 지근거리라 학세권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상가 밀집지역 학원가만으로 초등·중등을 커버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학교와 학원까지 동선이 짧아 아이 혼자서도 다닙니다.
“지근거리에 풍산초 풍산중 등 학세권형성”입주민 후기
108동은 전망이 트여 답답한 느낌이 없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로얄동이라는 반응도 나옵니다. 서울 시내와 야경이 보이는 동으로 꼽힙니다.
“108동은 전망이 트여있어서 답답한 느낌이 없어서”입주민 후기
이플러스·노브랜드·로컬푸드 마트가 도보 거리이고 소나무공원이 단지 바로 앞에 있습니다. 병원은 차로 10분 안팎에 동국대병원과 일산병원이 있습니다.
“공원. 학원가. 상가. 병원. 등 인프라가 도보권 안에 잘 형성되어 있어서 살기 편해요”입주민 후기
1차는 지하주차장이 지상과 연결되지 않아 계단으로 오르내려야 합니다. 지하 3층까지 있어 주차 면수는 넉넉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2025년 전후로 주차차단기가 설치되고 엘리베이터가 새로 교체되어 개선되는 중입니다.
층간소음은 오래된 아파트라 있을 수밖에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웃이 얼마나 배려하느냐에 따라 체감 차이가 큽니다. 특정 세대의 층간소음과 난방 민원을 꼽는 의견도 있습니다.
“층간소음은 오래된 아파트라서 그런지 있을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경비 순찰 덕에 이중주차가 거의 없다는 후기가 있고 저녁 시간대에는 심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2020·2021년에는 없다는 쪽이 많았고 2022년 이후 외부 차량 단속 뒤로 다시 심해졌다는 내용입니다.
“주차공간이 많아 이중주차 없어서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GTX-A 완공 전까지는 강남 접근성이 약점이고 3호선 라인은 마을버스 환승이 필요합니다.
“강남 접근성이 좋치 못 합니다”입주민 후기
109동에서 아침 10시와 저녁 8시마다 집 안에서 흡연해 불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창문을 열고 피우는 세대가 있다는 이야기도 이어집니다.
“109동 대략 아침10시 저녁8시만되면 집안내에서 흡연하는 흡연자분”입주민 후기
단지 근처가 모두 공사 중이라 삭막하고 110동 인근은 공사장 소음이 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10동 공사장 소음도 장난아니에요”입주민 후기
초·중은 거의 붙어 있지만 고교는 조금 떨어져 있다는 후기입니다.
“학교 초,중 거의 붙어 있고 고교는 조금 떨어져 있고”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중개업소 담합을 주장하는 글은 감정이 앞서 검증하기 어렵습니다. 야경·조망 자랑 글도 특정 세대와 날씨 조건의 경험이라 전 세대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