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우성
“우성과 선경 두군데 모두 살아보니 선경이 만족도가 훨씬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강남구 대치동 · 1983년 준공 · 1,03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대치동 학원가를 걸어 다니고 단지 안 선경유치원과 대치초 그리고 대청중까지 찻길 없이 이어지는 통학 동선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세차 부담이 크고 중앙난방·녹물·층간소음 체감이 집마다 갈리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우성과 선경 두군데 모두 살아보니 선경이 만족도가 훨씬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은마가서 살아보면 아실겁니다”입주민 후기
“옆단지인 미도가 신청한 서울시의 신통기획에 참여하려 한다고 하네요”입주민 후기
“래미안대치팰리스 같은평형이라면 10평은 더 넓어 보임”입주민 후기
아이가 학원을 걸어 다니며 라이딩에서 벗어났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지방에서 SRT를 타고 오는 학원도 길 건너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초등부터 입시까지 이어지는 동선이라 사교육비도 알뜰하게 쓸 수 있습니다.
“아이가 학원걸어다니니 너무좋네요. 라이딩졸업”입주민 후기
아이들이 찻길을 건너지 않고 통학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 선경유치원에서 시작해 옆 대청중까지 도보로 이어집니다.
“단지안에 대치초등학교가 있어서 애들이 찻길을 건너지 않아서 안전합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이 단지에 바로 붙어 있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도곡역과 개포동역도 가깝고 2차는 수인분당선까지 걸어서 닿습니다. 공항버스 정류장도 단지 바로 앞입니다.
“버스정류장 지하철역 바로 붙어있어 너무 편합니다”입주민 후기
메타세콰이어길과 황토길에서 산책과 조깅을 즐기고 유모차도 끌 수 있습니다. 학군만큼 자주 꼽히는 만족 요소입니다.
“사시사철 바뀌는 양재천을 느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기쁨”입주민 후기
확장공사 이후 대치동 구축 중 주차가 가장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밤 11시에도 자리가 남습니다. 정문 초입은 저녁에 힘들 수 있지만 안쪽은 어려움이 없어 동별로 편차가 있습니다.
“대치동 구축아파트중 주차가 젤편한듯요”입주민 후기
수목이 울창해 단지로 들어서면 숲 같은 아늑함이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장 공사로 나무 일부를 벤 점을 아쉬워하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단지로 들어오면 숲같은 느낌이 좋아요”입주민 후기
경비원이 상주하고 세차서비스를 주 5일 신청할 수 있어 오래된 단지치고 깔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오래되어도 관리가 잘 되어있어요”입주민 후기
지상주차라 새똥과 낙엽 먼지로 세차를 자주 해야 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나무 주변은 피해가 잦아 주차 위치를 가려야 합니다.
“나무 주변에 주차하면 새똥 폭격 빈번해서 세차 자주해야 됩니다”입주민 후기
잘 수리한 집은 오히려 더운 반면 방별 편차와 환절기 추위를 말하는 집도 있습니다. 수리 여부와 동에 따라 갈린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최근에는 녹물이 없어 필터를 쓰지 않는다는 후기가 다수이지만 일부 세대에서는 한파에 세탁을 제한할 정도로 나오며 리모델링 여부가 갈림길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없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옆집 휴대폰 알람과 반려견 소리가 들리는 집도 있고 1~2년씩 사는 소형 전세 세대가 바뀔 때마다 소음이 커진다고 합니다.
자전거를 싣기 불편하고 잦은 고장으로 수리가 이어진다는 후기가 있으며 교체는 진행 중입니다.
“엘리베이터가 낡고 좁아서 그게 좀 아쉽다”입주민 후기
경비원이 많아 인근 신축보다 관리비가 높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를 3대 이상 세우면 주차비 부담도 크게 늘었습니다.
“경비아저씨 많아서 인근 신축들보다 관리비 많음”입주민 후기
새 아파트 같은 커뮤니티 시설이 없고 구조가 평형 대비 비효율적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일 년 내내 인테리어 공사 소음이 있는 점도 감안해야 합니다.
“새아파트 같은 커뮤니티가 없다는 것”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시점과 향후 기대에 관한 이야기는 실거주 경험이 아니어서 걸러 들어야 합니다.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회의 갈등을 다룬 이야기도 소수 의견이라 확인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