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파크포레온
“잠실>올파포>강헤자>명일>고덕으로 보고”입주민 후기
강동구 길동 · 2024년 준공 · 1,29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신명초가 도보 2~3분이고 신명중도 바로 옆이라 육아 가정의 만족이 크고 하자가 적은 신축 시공도 호평받습니다. 9호선 개통 전인 지금은 길동역까지 언덕길 10~15분이라 대중교통이 가장 큰 아쉬움이고 입대위·관리사무소 갈등도 불만으로 자주 나옵니다.
“잠실>올파포>강헤자>명일>고덕으로 보고”입주민 후기
“강헤자는 최고 층수가 33층이고 세대수는 천세대가 넘습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는 횡단보도 하나 건너는 거리라 등교가 2분 남짓이라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영유아와 다자녀 가정이 많이 들어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상가 지하에는 키즈카페도 생겼습니다.
“단지 바로 앞에 신명초가 붙어 있어서 등교는 2분거리고 신명중도 옆에 바로 붙어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새 아파트를 여러 번 겪은 입주민도 하자가 드물다고 평가합니다. 순살자이 이후 자이가 작심하고 지었다는 후기가 자주 나옵니다.
“이렇게 하자 없는 아파트는 처음입니다”입주민 후기
개통은 2027~2028년으로 거론되며 확정된 일정은 아닙니다. 개통되면 봉은사역까지 30분대로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지금은 단지 앞 버스로 중앙보훈병원역이나 강동역에 가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9호선 개통 시, 봉은사역(삼성/강남)까지 30분 컷입니다”입주민 후기
가족 단위로 살기에 조용하고 안정적이라는 입주민 후기가 반복해서 나옵니다. 도심 속 한적함이 실거주 만족의 중심입니다.
“단지 내 분위기도 비교적 조용하고 안정적인 편이라 가족 단위로 살기에는 괜찮은 곳”입주민 후기
자이 조경과 엘리시안 가든 같은 단지 특화 공간에 호평이 많습니다. 야경을 칭찬하는 의견도 이어집니다.
“집 내부도 외부 조경도 고급스럽고 우아합니다!”입주민 후기
추운 날 밖에서 들어오면 난방을 켜지 않아도 집이 훈훈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남서향 라인은 일조와 단열이 모두 좋고 겨울 관리비 부담도 작습니다.
“추운 밖에서 들어오면 집이 훈훈함(난방을 틀지 않았는데도)”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서울둘레길 7코스로 바로 올라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8동 거실에서는 일자산 숲이 그대로 보인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산내음을 맡습니다”입주민 후기
전기차 충전 시설 폐쇄와 조합 성과금 논란이 입주 초기부터 반복해서 불만으로 나옵니다. 충전이 힘들다는 입주민이 여럿입니다. 신축 단지의 자치 마찰이 실거주 불만의 큰 축입니다.
“입대의랑 관리사무소가 일을 정말 못함”입주민 후기
체감으로는 최대 20분이라는 후기도 있어 현재는 역세권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9호선 개통 전까지는 버스 환승이 실제 동선입니다.
“5호선 길동역이나 굽은다리역까진 걸어서 10분정도이긴 한데 아주 가깝진 않아서”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가까운 점은 모두 인정하며 중등과 학군 상급지 여부에서 의견이 갈립니다. 고등은 명일학군 배정이라는 후기가 있고 둔촌권과 배정이 달라 아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입주민이 어떤 단계의 자녀를 두었는지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여유롭다는 입주민이 다수이지만 주차하기 힘들다는 입주민도 있어 시간대와 동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복조리시장과 편의점 온라인 주문으로 해결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바로 옆에 대형마트가 없는 건 살짝 불편한데”입주민 후기
헬스·골프·독서실 같은 기본 시설은 갖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헬스장 규모가 아쉽고 게스트하우스가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수영장 이나 사우나가 없다, 스카이라운지가 없는 것은 아쉬운부분”입주민 후기
학원은 명일·고덕 방면으로 버스 15분 정도 걸리거나 학원 차량을 이용해야 합니다.
“학원만 들어와주면 좋겠음”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9호선 개통 시점과 개통 뒤 이동 시간은 전망이라 확정된 사실처럼 받아들이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