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송산그린시티 새솔동
“새솔동은 부담되고 근접한 그린빌로 몰릴 듯 합니다..”입주민 후기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 2001년 준공 · 1,32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이마트 초지점이 도보 3~5분 거리이고 별망초·별망중·초지고가 도보 5분 안팎이라 생활과 통학이 동네 안에서 해결됩니다. 반면 2001년식 복도식이라 층간소음과 담배 냄새 마찰이 잦고 초지역까지는 버스로 환승해야 합니다.
“새솔동은 부담되고 근접한 그린빌로 몰릴 듯 합니다..”입주민 후기
“초지역과의 물리적 거리는13단지가 가깝지만, 도보권이 아니기때문에 역까지 대중교통 이동은 동일 합니다”입주민 후기
“각각 장단점 있지만 평형만큼은 18단지가 짱입니다!!”입주민 후기
이마트 초지점이 단지 바로 뒤편이라 슬리퍼 차림으로 장을 보고 문화센터까지 이용하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매장 주차장 출입구가 단지 반대편(초지2로 방면)으로 나 있어 주말 장보기 차량이 단지 앞 도로로 몰리지 않습니다. 맞은편 상가와 주유소 사거리 상권까지도 도보 5~10분입니다.
“이마트 초근접거리에 있는 게 상당한 장점.”입주민 후기
단지 남측과 서측으로 원포공원과 화정천 수변 산책로가 이어져 조깅과 반려동물 산책 여건이 좋습니다. 안산호수공원까지 걸어서 갈 만하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단지 바로옆 쭉 이어진 산책로 있어서 운동 하기 아주 좋아요!”입주민 후기
별망초와 별망중이 단지 바로 앞에 있고 초지고도 도보 5분 안팎입니다. 유흥가나 유해시설이 없는 주거 구역이라 통학 안전을 믿는 학부모가 많습니다. 단지 안 가정어린이집과 이마트 문화센터가 있어 영유아 시기부터 도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별망초, 별망중, 초지고 있어 아이들 학교 다니기 매우 좋고요.”입주민 후기
10층 이하 저층동과 5층 동이 많아 늦은 시간에도 이중주차가 드뭅니다. 중앙동은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로 곧바로 이어집니다.
“상당수 아파트가 10층이하 저층으로, 주차공간이 여유로운 편.”입주민 후기
버스 3정거장 만에 초지역에 닿아 4호선·서해선·수인분당선으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반월공단과 화성시 방면 출퇴근은 매우 용이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정문 앞 택시정류장도 대중교통을 보완해 줍니다.
“77번 타고 3정거장만 지나면 초지역 갈 수 있어 동네는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전면과 후면에 모두 베란다가 있는 구조라 환기와 수납 활용이 수월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9평형은 양베란다로 넉넉한공간과 통풍이 잘되어 환기가 용이하며”입주민 후기
1,328세대 대단지라 공용 관리비가 낮게 부과되어 1~2인 가구의 부담이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비가 아파트에 비해서 저렴한 편이다”입주민 후기
2001년 준공 복도식 동이 많아 윗집 발소리와 옆집 생활소음을 호소하는 입주민이 많습니다. 갈리는 지점은 이웃 세대의 생활 습관입니다. 단지 주변은 유흥시설이 없어 밖은 조용한 편입니다.
초지역과 고잔역은 도보 15~20분 이상이라 서울 출퇴근은 버스로 3정거장을 나가 환승해야 합니다. 버스 배차간격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서울로 출퇴근하려면 버스타고 초지역이나 차후 신안산선고잔동으로 3정거장 타고 나가야한다.”입주민 후기
저층 동 위주라 평소 자리는 넉넉하지만 비나 눈이 오는 날은 지하주차장이 먼저 차 지상 주차로 밀려납니다. 갈리는 지점은 날씨와 동별 지상 주차 구역입니다.
환풍기와 베란다를 타고 이웃집 담배 냄새가 올라오며 방송으로 금연을 알려도 개선이 더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특히 화장실...에서 담배냄새 엄청 올라와요”입주민 후기
복도식 특성상 현관문 주변과 복도 쪽 방 벽지에 곰팡이가 생기기 쉽습니다. 벽지를 떼고 페인트로 마감해 쾌적하게 지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난방이 잘안되고 결로가 심했음(현관문,베란다)”입주민 후기
바람과 계절에 따라 플라스틱 타는 냄새와 공단 미세먼지를 체감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로옆이 공단이라 플라스틱탄내가 심할때가많고”입주민 후기
5층 건물 일부에는 승강기가 없어 4~5층 세대는 유모차와 짐을 들고 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단층인 5층건물애 엘리베이터가 없어는것이 단점”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트램 원포공원역과 화성 국제테마파크 소식은 인허가와 착공까지 시간이 걸리는 계획이라 확정된 생활 편의로 읽기 어렵습니다. 단기간 가격 변동을 단정하는 주장도 거주 품질과는 별개의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