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그린빌18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 2001년 준공 · 1,328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39형 — 동 10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806동도 중앙값보다 0.9%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타입 간 차이 1.95%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52D | +1.95% | 147건 |
| 51A | +0.72% | 158건 |
| 51B | +0.67% | 44건 |
| 52C | +0.00% | 146건 |
층: 1층 -7.0% · 2층 -1.9% · 저층 -0.5% · 탑층 -2.9% (중층 0% 기준)
49형 — 동 15개 · 최고·최저 차이 2.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807동도 중앙값보다 1.0%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1802동은 중앙값보다 1.6% 낮습니다.
타입 간 차이 0.3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64A | +0.36% | 171건 |
| 65B | +0.00% | 302건 |
층: 1층 -7.5% · 2층 -1.1% · 저층 -0.6% · 탑층 -4.7% (중층 0% 기준)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3%).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6% · 2층 -3.9% · 저층 -1.3% · 탑층 -1.4%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동별 실거래 프리미엄: 통계적 로얄동 없음 — 전 동이 균등
급매캐치 헤도닉 모델 분석 결과, 주공그린빌18단지는 39형, 49형, 59형 전 평형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로얄동이 판정되지 않았습니다 (로얄동 목록: 전 평형 없음).
- 39형(10개 동): 최고 1806동(+2.15%, n=56)부터 최저 1824동(0.0%, n=63)까지 동간 가격 차이가 최대 2.15%p에 불과합니다.
- 49형(15개 동): 최고 1807동(+2.65%, n=24)부터 최저 1802동(0.0%, n=23)까지 최고-최저 격차가 2.65%p로 촘촘합니다.
- 59형(2개 동): 1826동(+0.36%, n=35)과 1817동(0.0%, n=42) 간 차이가 0.36%p로 거의 동일합니다.
- 분석 결론: 입주민 리뷰에서도 특정 동 번호에 대한 쏠림이 없었으며, 지하주차장이 직결된 중앙동이나 이마트 인접동 등 개별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호가 고르게 분산되어 있습니다.
타입 및 층 프리미엄: 52D 분리형 구조 호평 & 저층·탑층 감가
- 39형 타입 프리미엄: 52D 타입이 +1.91% (n=148)로 가장 높고, 51A(+0.72%), 51B(+0.70%), 52C(0.0%) 순입니다. 입주민들이 자취생과 1인 가구에게 인기 높다고 평가한 52D 원룸 분리형 평면의 실거래가 프리미엄이 데이터로 명확히 입증됩니다.
- 49형 타입 프리미엄: 64A(+0.17%, n=170)와 65B(0.0%, n=305) 간 프리미엄 격차가 0.17%p에 불과하여, 양베란다 구조의 우수성이 전 타입에 고르게 반영되어 있습니다. 내부 올수리 리모델링을 마친 세대의 체감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 층 프리미엄: 1층은 전 평형에서 -6.7%~-7.7% 수준 감가되며, 탑층도 -1.5%~-4.7% 낮게 형성되어 중층(기준 0.0%) 대비 뚜렷한 층별 가격 차이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