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파크포레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강동구 둔촌동 · 2024년 준공 · 12,032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29형 — 동 2개 · 최고·최저 차이 3.8%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19동이 중앙값보다 1.9% 높지만 실거래 1건뿐이라 판정을 보류합니다. 318동은 중앙값보다 1.8%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5% · 저층 -1.4% · 고층 0.0% (중층 0% 기준)
39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4.5%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20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201동은 중앙값보다 3.1% 낮습니다.
타입 간 차이 2.1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39형-B | +2.12% | 10건 |
| 62A | +0.00% | 30건 |
층: 1층 -8.3% · 2층 -4.5% · 저층 -1.4% · 고층 0.4% (중층 0% 기준)
84형 — 동 8개 · 최고·최저 차이 3.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03동도 중앙값보다 1.4%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424·419·316동은 중앙값보다 1.6% 이상 낮습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5.2% · 저층 -1.9% · 고층 0.4% · 탑층 -2.1%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입주민이 꼽는 선호 축은 뚜렷합니다. ①올림픽공원 조망 + 9호선 인접의 3단지, ②5·9호선 초역세권 소형동, ③한강·롯데타워가 보이는 고층입니다. 저층에 대해서는 해 안 든다더니 실제론 충분하고 나무가 풍성해 만족이라며 사전 통념을 반박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3단지를 선호하는 이유는 올림픽공원 조망뿐만이 아닙니다. 단지 내 초등학교 접근성과 9호선 이용 편의성이 함께 꼽히는 근거이고, 반대로 4단지는 중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접근성이 아쉽다는 평가가 외부 관찰에서도 독립적으로 확인됩니다. 즉 "3단지가 로얄"이라는 통념은 입주민뿐 아니라 제3자 시선에서도 방향이 일치합니다.
급매캐치 데이터로 대조해 보면:
- 동별 프리미엄은 이 단지 전 평형에서 산출되지 않습니다(유효 동 2개 미만 — 동별 비교 자체가 성립하지 않음). 즉 "3단지가 로얄"이라는 통념은 여러 방향에서 일관되게 확인되지만, 실거래 데이터로는 여전히 판정 보류입니다. 서술적으로는 확립되어 있으나 정량 검증이 아직 못 따라온 상태입니다.
- 층 프리미엄에서 "고층 > 중층"이 소폭 확인됩니다(109형 기준 고층 +1.34%, n=2 — 표본이 얇아 참고용). 입주민의 고층 조망 선호와 방향은 일치하나 폭은 미미합니다.
- 저층 계수는 표본이 거의 없어(신축 1년차 저층 거래 희소) 판정 보류입니다. 입주민의 "저층도 살 만하다"는 반박은 데이터로 확증도 반증도 어렵습니다.
- 39형은 타입 프리미엄이 산출됩니다 — 39형-B +1.95%(n=9) vs 62A +0.00%(n=28, 최저타입). 반면 29형·84형·109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대상이 없어 여전히 판정보류입니다. 단지·타입에 따른 가격 차이는 최대 3억 안팎으로 크다는 관찰도 있어, 체감상의 서열은 뚜렷하지만 39형 외 평형은 급매캐치의 동별 정량 데이터로 검증하는 일이 아직 남은 과제입니다.
정리하면, 이 단지는 입주민의 로얄동/타입 서사는 풍부한데 실거래 데이터가 아직 못 따라온 "표본부족" 국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