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마을4단지
“까치마을3단지,4단지와 비교했을때 유일하게 1단지만 불곡중,불곡고까지 걸어서 5분 밖에 안걸리고”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 1995년 준공 · 976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탄천 산책로와 불곡산 조망이 바로 옆이고 미금역과 서울행 광역버스까지 가까워 조용하면서 이동이 편한 단지입니다. 배관 노후로 인한 누수와 엘리베이터 교체 지연이 아쉬움이고 주차는 동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까치마을3단지,4단지와 비교했을때 유일하게 1단지만 불곡중,불곡고까지 걸어서 5분 밖에 안걸리고”입주민 후기
“오히려 시끄러운 신원보다 여기가 더 주거지 느낌이 있어요.”입주민 후기
길을 건널 필요 없이 탄천로로 나가 저녁마다 산책한다는 후기가 가장 오래 반복됩니다. 봄 벚꽃부터 겨울 설경까지 불곡산 조망이 계절마다 바뀝니다. 소음이 적어 조용하다는 평도 이어집니다.
“저녁식사후 남편과 강아지와 함께 탄천산책하는것이 일상이 되었어요.”입주민 후기
두 노선이 겹치는 역이라는 점이 여러 후기에서 강점으로 나옵니다. 신원 3·4단지를 지나 도보 8분이라는 후기가 있는 반면 15분 가까이 걸린다는 후기도 있어 동 위치와 걸음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미금역 까지 신원 3/4단지 통해서 가면 성인 도보 기준 8분이면 갑니다.”입주민 후기
광화문·강남·압구정으로 가는 광역버스가 단지 앞 정류장에서 출발합니다. 차고지가 가까워 출근 시간에도 앉아서 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문 근처 마을버스는 미금역까지 한 정거장입니다.
“교통도 광화문, 강남, 압구정 가는 버스들이 바로 단지앞에 있고”입주민 후기
까치1·2단지와 하얀마을5단지를 묶은 통합재건축이 추진위 발족 이후 신탁사 MOU와 주민 설명회로 이어졌고 2024년에는 자체 집계 동의율이 90%대까지 올랐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선도지구 지정 같은 공식 확정 단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습니다.
“분당 최초 교보 자산 신탁과 신탁방식 재건축 추진(패스트 트렉) MOU 체결”입주민 후기
분당서울대병원 후문까지 도보 13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차로 5분 안에 이마트와 홈플러스 아울렛 극장이 있습니다. 다만 영화관과 큰 상권은 미금역이나 정자동 쪽으로 나가야 하고 단지 안 상가는 편의점 수준입니다.
“국내 최고의 병원 중 한 곳인 분당서울대병원도 후문 기준 도보 13분이면 갑니다”입주민 후기
까치마을 3·4단지와 달리 1단지만 신호등을 건너지 않고 불곡중·불곡고에 갈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정자동 학원가로 가는 학원 셔틀도 이용하기 편합니다.
“까치마을3단지,4단지와 비교했을때 유일하게 1단지만 불곡중,불곡고까지 걸어서 5분 밖에 안걸리고 신호등을 안건너도 되어서 매우 안심됩니다.”입주민 후기
이중주차가 사실상 없다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밤 12시에 들어와도 주차할 곳이 있다는게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넉넉하다는 후기가 다수이지만 112~115동 앞은 주차난이 심하고 뒷동으로 갈수록 여유가 있다는 지목이 있습니다. 같은 단지 안에서도 동 위치가 체감을 가릅니다. 최근 후기로 올수록 불만이 줄어드는 흐름입니다.
세탁실 누수로 벽에 누런 물이 내려온다는 후기와 천장·냉온수관 누수 후기가 이어집니다. 탑층은 결로와 누수 구분을 두고 관리사무소와 갈등을 겪은 사례도 있습니다.
“위위층 세탁실누수로 벽에 누런물 내려옴”입주민 후기
동별 순차 교체 투표와 공사가 오래 이어지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교체 투표 진행중이네요~~ 엘베 얼른 교체되면 좋겠네요”입주민 후기
초등학교 등하교 때 큰길을 건너야 해서 아쉽다는 후기가 서로 다른 시기에 나옵니다. 중등 학교가 신호등 없이 닿는 것과 대비됩니다.
“초등학교는 큰길 건너라서 그게 좀 흠이지만”입주민 후기
탄천이 가까운 만큼 여름에 벌레가 늘어난다는 호소가 있습니다. 산책 환경이 주는 이면입니다.
“탄천 때문인지 벌레는 좀 있는 편입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이어지지 않고 커뮤니티 시설이 없는 것이 노후단지의 한계로 꼽힙니다.
“지하주차장 엘베 미연결 및 커뮤니티 부재, 시설 노후화등의 문제가 있더라구요”입주민 후기
17년 거주 후기에서 27평 평면의 화장실이 하나뿐이라는 점이 아쉬움으로 나옵니다.
“보통 27평부터 방3개인데 27평의 화장실은 1개”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뒤 단지 위상을 크게 그리는 의견은 근거 없는 개인 추정이 많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 응원 문구는 사업 진행 사실과 구분해 읽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