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지
“위치는 5단지가 제일 좋아요”입주민 후기
과천시 별양동 · 1983년 준공 · 8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4호선 과천역·정부청사역이 걸어서 3~5분이고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후기가 두텁습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난을 호소하는 후기가 가장 많고 수리하지 않은 세대의 녹물과 높은 관리비도 아쉬운 점입니다.
“위치는 5단지가 제일 좋아요”입주민 후기
“학원가와 쇼핑센터는 오히려 4단지와 가까움”입주민 후기
과천역과 정부청사역을 모두 쓸 수 있는 더블역세권입니다. 역까지 도보 3~5분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이고 버스정류장도 걸어서 5분 안팎입니다. 간선도로에 바로 붙어 있지 않아 교통소음이 적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지하철4호선 가는데 도보로 3~4분 걸립니다”입주민 후기
화장실 변기 구조와 바닥 구조까지 근거로 든 입주민이 있습니다. 층간소음이 없는 튼튼한 집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층간소음이 가장 작다고 자부합니다”입주민 후기
중앙공원이 단지 바로 앞이라 식사 후 산책하기 좋고 관악산이 집 앞에 펼쳐진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도서관과 이마트 중심상가도 도보 8분 안에 있습니다.
“지하철, 이마트, 도서관, 중심상가, 공원 등 편의시설이 도보8분이내에 있어 살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단지에 붙어 있어 통학이 편합니다.
“학교는 바로앞 청계초 다녔고요”입주민 후기
서초와 강남으로 가는 버스 노선이 많아 접근성이 편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대중교통 버스 노선도 많아 서초, 강남 접근성도 편리하구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는 점이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주차를 언급한 후기는 불만 쪽이 더 많고 스트레스는 있지만 못 세울 정도는 아니라는 절충 후기도 있습니다. 505동에서는 학교쪽 주차장을 쓸 수 있어 어렵지 않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물이 빨갛게 나온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사례는 수리가 안 된 세대에 한정됩니다.
“수리안된집 녹물이 빨갛게 나옴”입주민 후기
신축 대비 관리비가 5만~7만원 더 청구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45평형은 겨울에 최대 80만원 여름에 40만원을 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경비비가 있어서 관리비가 새아파트 대비 5만원~7만원 많이 청구됩니다”입주민 후기
학원가와 쇼핑센터는 4단지가 더 가까워 5단지는 학원 인프라가 약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학원가 부재 등의 문제가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바퀴벌레가 안 나온다는 2020년 후기와 벌레를 거의 매일 봤다는 2025년 후기가 갈립니다. 어느 쪽이 많은지는 가리기 어렵습니다.
복도식이라 이웃과 자주 마주쳐 인사를 잘 안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복도식이라 자주 마주쳐서 그런지 이웃에게 인사는 잘 안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청사역에서 양재역·삼성역까지 몇 분에 간다는 이야기는 공사 중인 노선에 대한 한 입주민의 기대일 뿐 확정된 사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