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5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과천시 별양동 · 1983년 준공 · 80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103형 — 동 7개 · 최고·최저 차이 2.8%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505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505동실거래 15건장점 — 주차“주차가 좀 불편은 해도 505동 살면서 학교쪽 주차장이 가능해서 그닥 어려움없이 살았습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507동실거래 20건장점 — 조경·공원뷰“507동에서 본 비온뒤 중앙공원” — 방문자·일반
- 6위 506동실거래 11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507, 506동은 방에서 관악산 전망이 멋지게 펼쳐진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9% · 2층 -3.4% · 저층 -1.8% · 탑층 -0.6% (중층 0% 기준)
124형 — 동 7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7개, 최고·최저 차이 0.8%).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507동실거래 17건장점 — 조경·공원뷰“507동에서 본 비온뒤 중앙공원” — 방문자·일반
- 3위 505동실거래 14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주차가 좀 불편은 해도 505동 살면서 학교쪽 주차장이 가능해서 그닥 어려움없이 살았습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506동실거래 10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507, 506동은 방에서 관악산 전망이 멋지게 펼쳐진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0.4% · 2층 -2.9% · 저층 -1.8% · 탑층 -2.6%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급매캐치 데이터 기준으로는 37평(103형)·45평(124형) 두 밴드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한 로얄동이 없다는 판정입니다(동별 프리미엄 격차가 각각 최대 2.69%p·0.92%p에 그쳐 로얄동 판정 임계값에 못 미칩니다). 이는 데이터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대부분 동의 표본이 10~25건으로 두터운 상태에서 나온 정식 판정입니다.
입주민 소스에서 실제로 언급되는 동은 505·506·507동 세 곳뿐입니다. 이 중 505·507동은 두 밴드 모두 premium_pct 상위 3위 안에 들어 방향은 대체로 일치하지만, 소스가 말하는 내용은 "이 동이 로얄동이다"라는 가격 서열 주장이 아니라 관악산 조망(506·507동), 학교 인접 주차 편의(505동), 재건축 계획상 스카이브릿지 특화평형 배정(506·507동) 같은 구체적 속성입니다. 501~504동에 대해서는 입주민 서사가 확인되지 않아 데이터 프리미엄 순위와 대조할 근거가 없습니다.
타입(구조) 프리미엄은 두 밴드 모두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비교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이는 현재(재건축 전) 단지가 평형별로 단일 평면만 존재하기 때문으로, 재건축 후 84타입이 9종(84A~84G 등)으로 다양화되는 계획과 대비되는 지점입니다.
층 프리미엄에서는 45평(124형) 밴드의 2층(-3.32%)이 1층(-0.36%)보다 오히려 낮게 나타나는 흥미로운 구간이 있는데, 두 값 모두 표본이 얇아(n=9) 단정하지는 않습니다. 소스에서는 "고층은 수압이 좀 낮은게 흠"이라는 체감 불만과, "거주 만족도가 제일 높았던 층은 눈높이에 조경이 보이는 5층 정도였던 것 같아요"라는 저층 선호 서술이 확인되어, 데이터상 저층(-1.76%~-1.69%)이 1·2층보다는 낫지만 중층 기준보다는 낮다는 방향성과 대체로 부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