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단지
“9단지와 통합재건축해야해서 다른 일반재건축에 비해 장애물이 더 많음”입주민 후기
과천시 부림동 · 1983년 준공 · 1,4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과천역이 단지에서 1분 거리이고 대공원·양재천이 걸어서 닿는다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난이 심하고 녹물 여부가 세대마다 엇갈립니다.
“9단지와 통합재건축해야해서 다른 일반재건축에 비해 장애물이 더 많음”입주민 후기
“7단지 재건축으로 답답한 느낌이 좀 듭니다”입주민 후기
“4단지 고분양가 타령에도 일주일만에 완판되면서”입주민 후기
“다들 1단지나 5단지 10단지가 최고라 하는데”입주민 후기
내려가면 바로 개찰구가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4호선으로 사당역까지 10분 정도이고 강남역까지는 차 시간이 맞으면 40분 안에 닿습니다. 여의도행 직통버스도 있지만 배차간격이 긴 편입니다.
“지하철역 1분 컷 (내려가면 바로 개찰구)”입주민 후기
대공원 한 바퀴가 40분쯤이라 매일 걷기 운동 코스로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침저녁 조깅은 양재천에서 하고 청계산·관악산도 도보권입니다. 새로 지은 도서관도 가깝습니다.
“대공원 한바퀴는 40분 정도 걸리니 매일 걷기 운동으로 산택하기 좋고”입주민 후기
8·9단지 통합재건축이 조합 갈등 없이 순항한다는 낙관이 후기에서 우세합니다. 2025년 후기에는 이주를 3개월 만에 끝냈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큰 갈등 없이 순항중입니다”입주민 후기
1983년 준공 구축인데도 조용하다는 후기가 심하다는 후기보다 4배쯤 많습니다. 심하다는 쪽은 윗집 아이 발소리를 든 한 건이고 어느 동인지는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하나로마트와 GS슈퍼마켓이 단지 안에 있고 약국·내과·치과도 들어서 있어 생활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분리수거장을 경비원이 수시로 정리해 쾌적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단지 안에 하나로마트와 GS슈퍼마켓이 있어서 편리하고”입주민 후기
교체 이후 몇 년은 더 살 수 있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최근 엘리베이터도 교체해서 몇년은 더 살 수 있을 것 같긴”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가 전부 지상에서 이뤄지고 이중·사중 주차가 생긴다는 후기가 이 단지에서 가장 많습니다. 일요일 밤에는 특히 자리 잡기가 힘듭니다. 재건축을 서두르는 이유로도 주차난이 가장 먼저 꼽힙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주차난이 심각한것만 제외하면 사는데는 큰 지장없습니다.”입주민 후기
배관 교체 뒤 녹물이 안 나온다는 후기와 필터에 녹가루가 남는다는 후기가 같은 수로 갈립니다. 세대별 배관 개별공사 여부가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확장공사 없이는 세탁기와 건조기 배치가 어렵고 구축 배관이라 뒷베란다에 워시타워를 넣기도 힘들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세탁실이 좁아요~”입주민 후기
단지 안 상가에 외식 선택지가 적어 청사역 근처까지 나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카페는 7단지 상가와 과천성당 쪽에 생겨 예전보다 나아졌습니다.
“상가 등편의시설이 부족해서 음식점 이용 시 청사역 근처로 나가야 합니다”입주민 후기
화장실이 하나이고 27평형은 부엌 환기가 약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북향 작은방은 겨울에 춥고 엘리베이터도 좁은 편입니다.
“옛날구조라 화장실1개이고 27평은 부엌이 구조상 환기가 좀 약함”입주민 후기
초등 이후 대부분 평촌으로 학원 셔틀을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고 학군이 아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학군이 좀 아쉬워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후의 세대수·입주 시점·브랜드명은 후기마다 다르게 거론되는 개인 추정이라 확정된 사실로 읽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