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8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과천시 부림동 · 1983년 준공 · 1,40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73형 — 동 12개 · 최고·최저 차이 2.2%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803동도 중앙값보다 1.1%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5위 809동실거래 19건장점 — 역 거리, 학교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주차, 학교·상가 소음 · 비선호로 언급“809동 살았는데 전철역,마트,학교 다 가까워서 넘 편리했어요~ 다들 아시는것 처럼 밤주차 넘 힘들어요” — 방문자·일반
- 6위 801동실거래 27건아쉬운 점 — 조경·공원뷰“801동은 앞에가 저층이여서 탁 트인 느낌이 들고 좋았었는데 7단지 재건축으로 답답한 느낌이 좀 듭니다.” — 방문자·일반
비선호로 꼽는 809동은 5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809동은 비선호로 언급되지만 5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3% · 2층 -2.5% · 저층 -1.5% · 탑층 -0.7% (중층 0% 기준)
83형 — 동 12개 · 최고·최저 차이 3.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810동이 중앙값보다 1.8% 높지만 추정 오차(±1.9%)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807동은 중앙값보다 1.8%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3위 809동실거래 25건장점 — 역 거리, 학교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주차, 학교·상가 소음 · 비선호로 언급“809동 살았는데 전철역,마트,학교 다 가까워서 넘 편리했어요~ 다들 아시는것 처럼 밤주차 넘 힘들어요” — 방문자·일반
- 8위 801동실거래 14건 · 표본 적음아쉬운 점 — 조경·공원뷰“801동은 앞에가 저층이여서 탁 트인 느낌이 들고 좋았었는데 7단지 재건축으로 답답한 느낌이 좀 듭니다.” — 방문자·일반
비선호로 꼽는 809동은 3위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엇갈립니다 — 809동은 비선호로 언급되지만 3위입니다.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2% · 2층 -4.0% · 저층 -1.4% · 탑층 -1.4%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는 12개 동(801동~812동)이 73형·83형 두 타입에 공통으로 걸쳐 있고,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 데이터(평형별 최저동을 0%로 놓은 상대 프리미엄)에서는 73형 기준 803동(+2.27%)·802동(+2.11%)이, 83형 기준 810동(+3.65%)·808동(+3.01%)이 가장 높게 나타납니다.
입주민 후기에서 실제로 동 번호가 언급된 사례는 801동·803동·806동·809동 네 곳뿐이었습니다. 언급된 네 개 동을 대조해보면:
- 801동은 "앞에가 저층이여서 탁 트인 느낌이 들고 좋았었는데 7단지 재건축으로 답답한 느낌이 좀 듭니다"라는 엇갈린 조망 관련 후기가 있었는데, 실제 프리미엄도 73형 6위(+1.32%)·83형 8위(+1.61%)로 두 타입 모두 중위권이었습니다.
- 803동은 "구조가 좋고, 복도식 아파트라 가끔 복도에서 먼 산이나 놀이터 보면서 멍때리기 좋아요"라는 긍정 후기가 있었는데, 실제 프리미엄은 73형에서는 12개 동 중 1위(+2.27%)로 뚜렷하게 일치하지만, 83형에서는 9위(+1.18%)로 하위권에 그쳐 타입에 따라 방향이 갈립니다.
- 806동은 "지하철, 버스정류장 모두 최상의 위치"라는 801~806동 그룹 언급 속에 등장했는데, 실제 프리미엄은 73형 3위(+1.92%)로 상위권이지만 83형 10위(+0.70%)로 하위권입니다 — 역시 타입에 따라 갈립니다.
- 809동은 "전철역,마트,학교 다 가까워서 넘 편리했어요"라는 후기가 있었고(다만 인접 놀이터 소음을 우려하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실제 프리미엄도 73형 5위(+1.34%)·83형 3위(+2.89%)로 두 타입 모두 상위권에 가까웠습니다.
정리하면, 4개 언급 동 중 809동은 두 타입 모두에서 체감 평가와 실거래 프리미엄 방향이 일치했고, 803동·806동은 73형에서는 일치하지만 83형에서는 어긋나는 절반의 일치를 보였습니다. 언급 빈도 자체도 각 1~2회로 얕고, 데이터상 최상위권인 802동·808동·810동은 아예 후기에 등장하지 않아, 이 단지의 "입주민이 부르는 로얄동"은 여전히 표본부족으로 판정을 유보합니다. 두 평형 모두 로얄동 판정 자체도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다)입니다.
층 프리미엄에서는 저층·1층에서 뚜렷한 마이너스(1층 -4.22%~-5.17%, 저층 -1.39%~-1.49%)가 나타나는데, 동간격이 넓어 저층도 채광이 아주 잘된다는 체감 후기와는 방향이 다릅니다. 채광에 대한 만족도와 실거래 가격이 항상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는 않는 사례로 보입니다. 탑층도 소폭 마이너스(-0.68%~-1.29%)로, 흔히 기대하는 탑층 프리미엄은 이 단지에서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