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8단지
“8단지보다 주차하기가 좋았던게 장점”입주민 후기
과천시 부림동 · 1982년 준공 · 72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4호선 과천역이 도보 5분 거리이고 양재천·서울대공원이 가까워 조용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녹물과 지상주차 위주의 주차난은 후기 전반에서 가장 크게 지적됩니다.
“8단지보다 주차하기가 좋았던게 장점”입주민 후기
“힐스테이트 상권 이용가능”입주민 후기
양재천·서울대공원·관악산·청계산·관문체육공원이 도보에서 단시간 거리에 몰려 있습니다. 조용하고 안심되는 동네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다만 이 만족은 9단지 건물보다 과천이라는 지역을 향한 것이고 옆 단지 후기에도 비슷한 문구가 나옵니다.
“정말 조용하고 안심되는 동네입니다”입주민 후기
4호선 과천역까지 도보 5분 안이고 사당역은 버스로 10분대입니다. 사당 10분 양재 15분으로 체감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서울 중심지 어디든 도어투도어로 1시간컷”입주민 후기
초등학교가 단지 내부에 있어 초품아로 살기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학원가는 조금 거리가 있어 셔틀버스로 보완하는 편입니다.
“초품아에 살기 좋죠..”입주민 후기
도서관과 공원이 가까워 생활권이 편하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도서관도 바로옆이고 공원도 가깝구요”입주민 후기
수압이 강하고 뜨거운 물이 잘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수질 문제와는 별개입니다.
“수압 콸콸 너무 좋고”입주민 후기
신축과 비교하면 관리비가 매우 적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비가 매우 적어서”입주민 후기
단지 내 GS슈퍼가 있고 하나로마트가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내 GS슈퍼 있음”입주민 후기
필터를 일주일에 한 번씩 교체해도 갈색이 된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2024년까지 이어집니다. 원인은 1982년 준공 단지의 오래된 배관이고 재건축을 앞두고 있어 배관 교체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정도 차가 있어 필터 교체로 버티는 집도 있습니다.
“필터가 일주일만에 찐갈색으로 변해요”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고 이중주차가 상시화되어 늦게 들어오면 자리가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901~904동 쪽은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고 낙엽과 새똥 오염은 감안해야 합니다.
“늦게오면 주차할 자리 없음”입주민 후기
없다는 후기와 심하다는 후기가 맞서며 어느 동이나 층에서 갈리는지는 후기만으로 특정되지 않습니다. 튼튼하게 지은 단지라 소음이 없다는 이유를 든 입주민도 있습니다.
무거운 것을 들고 올라가기 힘들고 아기 키우는 집은 어렵지만 신혼부부에게는 괜찮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없어서 무거운것 들고 올라가기 힘든것”입주민 후기
개별 난방이 아니라 겨울철 난방이 약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서향 탑층인 5층은 여름에 매우 덥습니다.
“중앙난방 대박추워여”입주민 후기
여름철 벌레가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벌레(모기,바퀴등)가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일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결로 때문에 곰팡이가 반복해서 자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결로때문에 곰팡이 자주 자랍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후기 속 25평·34평은 현재 평형이 아니라 재건축 후 배정 평형을 가리킵니다. 재건축 기대감이 한창이던 2020년 무렵에는 금액을 단정하는 전망도 섞여 있어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