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9단지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과천시 부림동 · 1982년 준공 · 720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47형 — 동 10개 · 최고·최저 차이 2.2%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905동도 중앙값보다 0.8%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7위 901동실거래 9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901동 주차장부족하지 않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4% · 2층 -0.4% · 저층 0.0% · 탑층 -1.9% (중층 0% 기준)
54형 — 동 10개 · 최고·최저 차이 2.7%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905동이 중앙값보다 1.6% 높지만 추정 오차(±1.9%)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0위 901동실거래 7건 · 표본 적음장점 — 주차“901동 주차장부족하지 않아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0.2% · 2층 0.8% · 저층 0.0% · 탑층 -1.2% (중층 0% 기준)
73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1%).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0A | +0.00% | 20건 |
| 80B | +0.00% | 6건 |
층: 1층 -1.6% · 2층 -2.6% · 저층 0.0% · 탑층 -0.5% (중층 0% 기준)
82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표본이 적어 참고만 하세요.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0%).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8% · 2층 -0.3% · 저층 0.0% · 탑층 0.2%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이 단지는 47형·54형·73형·82형 4개 평형 모두 급매캐치 데이터상 통계적으로 유의한 '로얄동'이 확인되지 않습니다. 동 간 실거래 프리미엄 격차 자체가 좁고(평형별로 최대 3%p 이내), 동별 표본 수도 넉넉하지 않아 통계적 유의성 기준을 충족하는 동이 나오지 않는 구조입니다. 1982년 준공, 전 동이 같은 저층 구조라는 물리적 동질성도 배경으로 보입니다.
후기에서 실제로 언급되는 동은 901동·904동 인근으로, "901동으로 갈수록 주차가 좀 나음", "901-904동 사이는 주차난도 심하지 않은편이고 조용하니 좋아요"처럼 독립된 여러 후기가 이 구역을 주차·소음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다만 이를 데이터와 대조하면, 901동은 오히려 프리미엄 순위상 중하위권(54형 기준 최하위 앵커)에 위치해 흥미로운 대조를 보입니다 — 입주민이 말하는 "살기 편함"이 실거래 프리미엄으로는 곧바로 이어지지 않는 사례입니다.
층 선호와 관련해서는 데이터가 후기와 잘 들어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름에 엄청 더워요 겨울에는 춥고요처럼 탑층(5층)에 대한 부정적 후기가 있는데, 실제로 급매캐치 데이터에서도 47형·54형 탑층은 뚜렷한 가격 discount가 확인됩니다(다만 82형은 표본이 얇아 판단을 유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