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11단지
“지금 11단지에서는 저층영향인지 검정색 큰 바퀴가 자꾸 어디선가 유입되어 스트레스받는중입니다”입주민 후기
광명시 하안동 · 1990년 준공 · 2,03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하안사거리 생활권과 단지 안 초·중학교 그리고 안양천 산책로가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지상주차뿐이라 생기는 주차난과 녹물 불안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지금 11단지에서는 저층영향인지 검정색 큰 바퀴가 자꾸 어디선가 유입되어 스트레스받는중입니다”입주민 후기
“12단지가 대지지분이 많아서 제일 좋고”입주민 후기
“주차도 근처의 3단지나 12단지에 비하면 널널”입주민 후기
병원과 마트 은행 학원 상가가 도보권에 밀집해 있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이어집니다. 수영장과 영어유치원 대형 학원까지 걸어서 닿습니다. 일상 동선이 하안사거리 하나로 끝나는 구조입니다.
“하안사거리 병원, 마트, 수영장, 영어유치원, 대형 학원 등 상권 매우 좋음”입주민 후기
연서초와 하안중이 단지 안에 있고 바로 옆에 진성고가 있습니다. 7살부터 25년째 사는 입주민이 있을 만큼 고등까지 이사 없이 정착하는 사례가 보입니다.
“연서초,하안중,진성고 나옴”입주민 후기
안전진단을 통과했고 정비구역 지정과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까지 마쳤습니다. 2022년 예비안전진단 동의율 이야기가 나온 뒤 2025년 통과로 이어졌습니다. 고층주공에 용적률이 높아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2020년 시점에 있었습니다.
“재건축시 가장 험난하다는 안전진단을 통과했네요.”입주민 후기
독산역까지 도보 7~20분으로 동마다 거리 차이가 큽니다. 철산역은 단지 앞 버스로 빠르게 닿고 강남까지 50분 정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은 50분 컷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산책과 자전거 운동 코스로 전 연령대가 안양천을 꼽는 후기가 오래 이어집니다.
“일상 산책이 가능한 안양천 너무 소중합니다”입주민 후기
겨울 실내온도가 26도 이상이었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계약 전에는 동마다 난방이 복불복이라는 불안도 나옵니다.
“중앙난방은 따뜻한 집에 살아서 그런지 겨울 평균 실내온도가 26도 이상이였어요”입주민 후기
모든 동이 남향이고 저층까지 채광이 든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저층까지도 채광통풍최고~”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고 지상주차장만 있어 늦게 들어오면 자리가 부족하다는 후기가 2017년부터 이어집니다. 이중주차가 상시화돼 가장 자주 나오는 단점입니다. 몇 번 돌면 자리가 나오고 노하우가 생겼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주차 진짜 지옥 입니다.”입주민 후기
2020~2021년에는 녹물 스트레스가 강했고 2022년 온수배관 공사 이후 전혀 없어졌다는 후기가 다수 나옵니다. 개선을 말하는 쪽이 더 많습니다. 다만 동마다 복불복이라는 의견이 남아 있어 저층일수록 확인이 필요합니다.
복도식 구조 자체의 불편을 꼽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겨울에는 동파 위험이 따라붙는다고 합니다.
“복도식이라 불편하구 겨울에는 동파 위험이있습니다ㅜ”입주민 후기
10단지 고층에서만 살다 11단지 저층으로 옮긴 입주민은 바퀴가 자꾸 들어온다고 합니다. 벌레는 저층에 몰리고 고층은 거의 없는 층별 편차가 뚜렷합니다.
“고층에서만 살아서 그런지 평생을 바퀴한번을 못봤는데”입주민 후기
없었다는 후기와 옆집 기침소리까지 들린다는 후기가 맞서 있고 표본이 적어 한쪽으로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타다가 잠깐 멈추거나 천천히 올라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교체는 2023년 사업으로 해결될 예정이라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엘레베이터 노후화로 인하여 타면서 소름끼칠때 있음”입주민 후기
흡연구역이 일정하지 않아 걸어다니면 냄새를 맡게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흡연구역이 일정하지 않아 걸어다니면 담배냄새를 맡게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후 명품단지나 대장단지가 된다는 기대 섞인 응원 글은 실제 사업 진행과 별개이므로 걸러 들으시길 바랍니다. 관리비는 계절과 평형에 따라 체감이 갈려 하나의 수준으로 일반화하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