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2단지
“1.2단지는 산책로 끼고있어 재건축시 더 멋있을것같네요”입주민 후기
광명시 하안동 · 1989년 준공 · 1,98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철망산 숲세권과 단지 앞 버스로 10분 내외인 철산역 접근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지상 주차장뿐이라 이중 삼중 주차가 잦고 녹물이 오래 이어지는 점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1.2단지는 산책로 끼고있어 재건축시 더 멋있을것같네요”입주민 후기
“3단지보다 1단지 버스정류장 버스가 세배이상 많습니다”입주민 후기
“진짜 하안주공단지중에 뷰는 5단지와 함께 제일 멋있는거 같음.”입주민 후기
“예전에 성산시영도 거주해봤는데 거기보단 주차지옥 덜합니다”입주민 후기
하안주공 계열 중에서도 숲세권 느낌이 강한 편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106동은 뒤에 공원과 철망산이 있고 시민체육관과 도서관도 걸어서 닿습니다. 산책로와 조용함, 공기에 대한 만족은 2016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철망산 숲세권+시민체육관 가까워서 좋아요.”입주민 후기
하안주공 계열 중 철산역 서울방향 출근에는 1단지가 가장 가깝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사당까지는 도어투도어 50분 이내이고 독산역 방면은 버스가 하나뿐입니다.
“단지 앞에서 철산역 가는 버스가 많아서, 나가자마자 오는 버스 잘 타면 10분 내외로 철산역 접근이 가능합니다.”입주민 후기
놀이터와 산책길까지 이어져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시립도서관과 시립어린이집이 가깝고 초등학교 3곳이 반경 500m 안에 있습니다.
“주변에 어린이집 유치원 놀이터 산책길등등 아이키우기 최적의 환경”입주민 후기
세이브존·뉴코아·성애병원은 걸어서 닿는 거리입니다. 대형병원은 없고 중앙대병원이 공사 중이라고 합니다.
“이케아 코스트코 등 자가차로 20분 거리”입주민 후기
3단지에서 이사 온 입주민이 훨씬 여유롭다고 하며 1단지가 그중 제일 쾌적한 편이라는 후기입니다.
“3단지 살다왔는데 훨씬 여유있어요.”입주민 후기
지상 주차장뿐이라 이중 삼중 주차와 긁고 가는 사고가 수시로 난다는 후기가 가장 강하게 반복됩니다. 동마다 사정이 달라 110동은 자리가 항상 있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주차장은 코딱지만한 지상밖에 없으니, 이중 삼중 주차에... 긁고 튀는 사고는 수시로 발생하고”입주민 후기
녹물 필터를 일주일에 두 개 이상 갈아야 하는 세대가 여러 후기에서 나옵니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집중되고 2026년에도 같은 불만이 이어집니다. 배관을 교체한 뒤 나아졌다는 의견이 소수 있어 세대별 교체 이력이 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방음과 단열의 취약을 짚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신축과 비교해 구축 콘크리트 구조가 조용했다는 입주민이 둘 있어 세대 경험에 따라 갈립니다.
엘리베이터가 2대이지만 8인승 550kg으로 작아 퀸사이즈 침대는 들이지 못한다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큰 가구는 사다리차를 써야 합니다. 이사 관련 문의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계속 올라옵니다.
“엘리베이터가 2대이지만 매우 작아서 퀸사이즈 침대는 못들이고 사다리차 이용해야하고”입주민 후기
중앙난방이라 요금은 같은데 춥거나 더운 집이 갈리고 열병합 발전기에 가까운 세대일수록 겨울에도 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관리비는 똑같은데 집마다 춥고 더운집 있음”입주민 후기
정기 물탱크 청소 기간이라 아기를 키우는 세대는 물을 끓여 목욕시켜야 한다는 후기입니다.
“여름철엔 온수가 2~3주 동안 안 나옵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용적률과 분담금 전망은 개인 추정이나 인접 단지 사례에 기댄 이야기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 조합설립 여부를 묻는 문의가 2026년까지 이어지는 점에서 아직 초기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