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4단지
“하안주공 4단지와 함께 '하안3·4 특별계획구역'으로 묶여”입주민 후기
광명시 하안동 · 1989년 준공 · 2,22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 바로 앞 광명시민체육관과 하안사거리 상권이 가깝고 철산역·독산역 버스 연계가 편해 생활 인프라와 교통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1989년 준공 단지라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마다 이중주차를 하고 개별 조절이 안 되는 중앙난방이 가장 큰 아쉬움입니다.
“하안주공 4단지와 함께 '하안3·4 특별계획구역'으로 묶여”입주민 후기
“구로기지창이 이전할 경우 생길 우체국사거리역 왼쪽아파트가 3단지 오른쪽이 6단지”입주민 후기
“하안아파트에서 대장이라 불리던 단지는 하안사거리, 안양천에 인접한 12단지였는데 전철역 때문에 시선이 분산됐다.”입주민 후기
“도덕파크타운 2단지랑 고민하다 여기 왔어요. 저번집이 언덕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평지라는게 너무 좋고”입주민 후기
단지 건너편에 광명시민체육관이 있고 안양천과 구름산 산책로도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하안사거리에는 대형마트·다이소·병원·은행·약국이 몰려 있어 도보 5~10분 안에 생활이 해결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이 부분은 만족한다는 이야기가 가장 두껍게 쌓인 주제입니다.
“시민체육관이 앞에있어서 운동하기 너무 좋구요.”입주민 후기
7호선 철산역과 1호선 독산역으로 가는 버스가 단지 인근에 다양하게 서고 5~15분 안에 역에 닿습니다. 역세권 못지않다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철산역 가는 버스가 놀라울 정도로 많고 5-10분 내로 역에 갈 수 있어 역세권 못지 않은 편리함을 느낍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바로 앞에 우체국사거리역(가칭)이 계획돼 있어 입주민 기대가 큽니다. 제2경인선과 인천2호선이 만나는 더블 역세권을 그리는 후기가 많습니다.
“제2경인선과 인천2호선 더블 역세권 예상되는 우체국사거리역도 바로 앞에 건설될 예정이라 더욱 기대가 됩니다.”입주민 후기
하안초를 품은 초품아 단지이고 하안중도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하안사거리 학원가까지 평지로 이어져 아이가 안전하게 다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영유아·초등 자녀를 둔 신혼부부 유입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안초·중을 품은 안정적인 학군과 하안사거리 상권, 우체국 등 관공서가 인접해 실거주 만족도가 높습니다.”입주민 후기
양재까지 자차로 출퇴근하면 편도 35~40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가산·구로 디지털단지도 가까운 편입니다.
“양재까지 자차로 출퇴근하는데 강남순환 절반만 타면(편도 1700원) 출퇴근 35-40분정도에 다닐 수 있는 점도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는 1989년 준공 단지라 세대수에 비해 지상 주차 공간이 좁습니다. 퇴근 후 야간에는 이중주차와 통로 주차가 사실상 필수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자리가 있어도 편하자고 이중주차하는 경우가 잦아 마찰로 이어집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서 밤늦게는 이중주차 할수밖에 없는데 주차 자리있어도 자기 편하자고 이중주차하는 일 다반사”입주민 후기
세대별 온도 조절이 안 되고 겨울 난방비 부담을 말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따뜻하다는 쪽보다 춥다는 쪽이 더 많고 동·층·라인과 샷시·중문 교체 여부에 따라 체감이 갈립니다.
매년 7~8월 중 2~4주 동안 배관 정비 공사로 온수가 끊깁니다. 이 기간에는 샤워 방식을 따로 마련해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름마다 2주~4주가량 배관정비로 온수단절”입주민 후기
배관을 교체한 동에서는 깨끗한 물이 나온다는 후기가 있고 미교체 동에서는 필터가 필수라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광명시 지원 배관 교체 사업이 어느 동까지 끝났는지가 가르는 지점입니다.
복도 창에 샷시가 없는 라인은 겨울 현관 외풍이 심해 중문 설치를 권하는 후기가 많습니다. 벽간·층간 소음과 복도·베란다 층간흡연 불만도 나옵니다. 소음은 조용하다는 후기도 있어 세대별 바닥재와 이웃 생활 패턴에 따라 다릅니다.
“복도식인데 바람을 막아주는 샷시가 없기에 외풍 심각함”입주민 후기
출근 시간에 1호선 독산역 쪽 도로가 막혀 40분 가까이 걸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침에 1호선 타려면 거리상 가까운 독산역은 차막혀서 40분소요됨(너무막힘).”입주민 후기
주요 택배사가 문 앞 대신 동 경비실 앞 선반에 두고 가서 직접 내려가 받아야 합니다.
“CJ랑 우체국택배는 말도 없이 무조건 경비실 앞 랙에 택배를 두고 갑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이후의 수익을 단정하는 이야기는 근거 없는 개인 예측이라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