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공6단지 입주민 후기
광명시 하안동 · 1990년 준공 · 1,260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광명 하안동 주공6단지]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의 핵심 재건축 추진 단지이자 입지 대장으로 꼽히는 하안주공 6단지(주공6단지)에 대해 입주민 후기 실거주 리뷰 360건과 급매캐치 실거래·헤도닉 정량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드립니다.
단지 한눈에
- 단지명: 주공6단지 (하안주공 6단지)
- 위치: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 61번지 일원
- 준공연도: 1990년 11월 (연식 36년차 구축)
- 규모: 총 7개 동 (601동 ~ 607동), 최고 15층, 1,260세대
- 평형 구성:
- 36형 (전용 36.2㎡ / 공급 약 16평형 / 540세대, 52S·52N 타입)
- 41형 (전용 41.3㎡ / 공급 약 18평형 / 420세대, 58 타입)
- 49형 (전용 49.9㎡ / 공급 약 21평형 / 300세대, 71 타입)
- 난방 방식: 중앙난방 (등유/기름 방식)
- 주차 환경: 지상주차장 전용 (주출입구 주차차단기 설치)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36형(36.2㎡) | 5.60억 · 2026-08-08 | 265건 | +9.33% / +9.48% / +9.65% | 4.26% |
| 41형(41.3㎡) | 6.20억 · 2026-07-25 | 210건 | +3.49% / +7.08% / +8.08% | 5.24% |
| 49형(49.9㎡) | 7.00억 · 2026-04-28 | 149건 | +1.52% / +6.15% / +6.64% | 3.33%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36형 — D등급 5건(평균 gap +31.7%)
- 41형 — A등급 3건(평균 gap +4.9%) · SS등급 1건(평균 gap -24.4%)
- 49형 — D등급 1건(평균 gap +13.8%) · SS등급 2건(평균 gap -10.6%)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핵심 장점
- 우체국사거리 역세권 호재와 사통팔달 버스망
입주민들은 향후 우체국사거리에 추진 중인 지하철 노선(제2경인선, 신천-하안-신림선 등) 개통 시 단지가 도보 30초~1분 거리의 초역세권 단지로 탈바꿈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강하게 나타냅니다. 현재도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2, 3, 17번 버스를 타면 7호선 철산역까지 10분, 5634번 버스로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까지 15분에 연결되며 서부간선도로와 안양천로를 통한 자차 이동이 편리합니다.
"-2,3,17 타면 7호선 철산역 10분" "- 5634타면 2호선 구디 15분"
- 뉴코아아울렛·킴스클럽 도보 2분의 완벽한 슬세권
단지 바로 맞은편에 뉴코아아울렛과 킴스클럽이 위치해 장보기가 극도로 편리하며, 하안사거리 중심 상권 상가에 대형 다이소, 노브랜드, 식당가, 스타벅스 등 프랜차이즈 카페와 병의원이 도보 거리에 빼곡하게 밀집해 있습니다.
"뉴코아아울렛 및 먹을곳이 바루 앞이라좋아요~녹물은 필터 2중으로 다니까 그나마 안심될정도에요~살기는 진짜좋아요~주차도 많이빡쎄지않구용" "바로 앞에 뉴코아 킴스마트, 야채 & 과일 가게도 많고, 운동할수 있는 센터들도 많아서 왠만하면 동네에서 다 해결할수가 있어요 :) 신혼부부가 살기에 최적의 동네라고 생각해요"
- 길 건너지 않는 가림초(초품아)와 가림중 안심 학군
단지 내에서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고 등교하는 가림초등학교(초품아)와 도로 하나 건너 인접한 가림중학교, 하안사거리 대형 학원가가 가까워 자녀 안심 통학 여건이 뛰어납니다.
"아이들 초등학교가 길건너지않고 다닐수있어 안전하구요~" "길 하나만 건너면 중학교가 바로 있어서 귀가길 안전걱정은 없어요~~^^"
- 155% 저용적률과 높은 대지지분, 6·7단지 통합재건축
하안주공 전체 단지 중 최저 수준인 155%의 용적률과 넓은 대지지분을 확보하고 있어 향후 재건축 정비사업 시 뛰어난 사업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과거 리모델링 검토 이후 7단지와의 통합재건축 추진으로 대단지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습니다.
"기대되는 하안 6,7단지 통합재건축!" "동일평수 대비 대지지분율 가장 높습니다!"
- 안양천 산책로와 구름산 도심 녹지
도보 거리에 안양천 수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자전거 라이딩과 러닝이 편리하고, 단지 뒤편 구름산 등산로와 광명시민체육관을 가까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양천이 가까워 산책이나 운동하기 좋음"
솔직한 단점 및 실거주 주의점
- 중앙난방 방식의 온도 조절 불가 및 겨울철 관리비
중앙난방(등유 방식) 구조로 인해 개별 세대에서 난방 온도를 자유롭게 제어할 수 없습니다. 난방비가 전 세대 1/N 균등 청구되어 겨울철 관리비 부담이 커지며, 세대 위치에 따라 덥거나 춥다는 체감온도 편차가 발생합니다.
"중앙난방이라 추움" (입주민 배지 리뷰)
- 노후 배관 녹물 우려와 여름철 1~2주 온수단수
연식이 오래된 아파트 특성상 온수/냉수 녹물 방지를 위해 2중 필터 장착이 권장되며, 매년 여름철 배수탱크 청소 및 배관 보수 공사 기간 동안 약 1~2주간 온수 공급이 중단되는 불편이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에는 약 2주간 온수를 사용할 수 없어서 불편합니다." "뜨신물 녹물나오는건 필터껴서 그나마 괜찮고"
- 지상주차장 전용 주차난 vs 차단기 설치 완화
지하주차장이 없어 야간 늦은 시간에는 이중주차가 불가피합니다. 다만 602동, 605동, 607동 등 주출입구에 주차차단기가 설치되어 있어 외부 차량 유입이 차단되므로 주변 타 구축 단지에 비해서는 관리가 양호한 편입니다.
"주차장이 넓지 않은 단점이 있는대~" "차단기있어서 타 단지에 비해 주차가 조금 여유있는편이고 대지지분이 많은 편이라 재건축에도 이점이 많은 단지 입니다"
- 구축 벽식 구조의 층간/벽간 소음 및 복도식 생활 마찰
오래된 벽식 구조로 인해 화장실 배수 소음이나 TV 소리 등 층간·벽간 방음이 취약하며, 편복도식 구조 특성상 복도 보행 소음이나 일부 복도 흡연·적치물 관련 마찰이 보고됩니다.
"방음이 잘 안되어서 아랫집 티비 소리, 옆집 화장실 소라가 다 들림" "복도형인데 아직 복도에서 담배피우시는 분들 많음."
입주민 선호 vs 실거래 데이터 대조
36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5%).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604동실거래 92건아쉬운 점 — 경사·접근“604동인데 베란다쪽이 공원이라 사다리차가 못 들어오더라구요.” — 방문자·일반
- 2위 603동실거래 101건장점 — 역 거리“603동에 살았는데 옆에 바로 버스타는 곳이 있어서 철산역 나갈때나 광명역 갈 때 편리했어요.”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32%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52S | +0.32% | 225건 |
| 52N | +0.00% | 34건 |
층: 1층 -8.8% · 2층 -4.7% · 저층 -1.8% · 탑층 -3.0% (중층 0% 기준)
41형 — 동 4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4개, 최고·최저 차이 1.4%).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607동실거래 42건장점 — 주차“602 605 607동 입구에 주차차단기를 설치..타단지, 또는 주변 아파트에선 차량 주차 못하게 관리합니다 ㅎ” — 방문자·일반
- 3위 606동실거래 41건장점 — 상가·편의, 역 거리, 일조·향 · 아쉬운 점 — 주차“606동 최고의 상권! 주변 인프라 최고! 집 사면으로 버스정류장 있어서 대중교통 접근성 최고!”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1% · 2층 -3.8% · 저층 -1.5% · 탑층 -2.6% (중층 0% 기준)
49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0.1%).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607동실거래 43건장점 — 주차“602 605 607동 입구에 주차차단기를 설치..타단지, 또는 주변 아파트에선 차량 주차 못하게 관리합니다 ㅎ” — 방문자·일반
- 3위 606동실거래 52건장점 — 상가·편의, 역 거리, 일조·향 · 아쉬운 점 — 주차“606동 최고의 상권! 주변 인프라 최고! 집 사면으로 버스정류장 있어서 대중교통 접근성 최고!”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3.0% · 2층 -4.7% · 저층 -0.5% · 탑층 -2.5%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급매캐치 정량 프리미엄 데이터 (최저동=0% 앵커 기준)
- 36형: 604동 0.46% (n=92) > 603동 0.27% (n=101) > 605동 0.0% (n=67, 최저동 앵커) / 로얄동 판정: 없음
- 41형: 601동 1.51% (n=75) > 607동 1.32% (n=43) > 606동 1.16% (n=45) > 602동 0.0% (n=49, 최저동 앵커) / 로얄동 판정: 없음
- 49형: 602동 0.23% (n=53) > 606동 0.13% (n=52) > 607동 0.0% (n=44, 최저동 앵커) / 로얄동 판정: 없음
- 타입 프리미엄: 36형 52S 0.1% (n=225) vs 52N 0.0% (n=36)
- 층 프리미엄: 36형 1층 -8.85%, 2층 -4.63%, 탑층 -2.8% / 41형 1층 -7.12%, 2층 -3.89%, 탑층 -2.67% / 49형 1층 -3.0%, 2층 -4.42%, 탑층 -2.47% (중층 0.0% 기준)
입주민 선호와 데이터 대조 분석
입주민들은 우체국사거리와 뉴코아 상권이 초근접한 606동과 버스정류장 옆 603동, 공원 조망이 트인 604동을 주로 선호동으로 꼽습니다. 그러나 실거래 헤도닉 분석 결과 3개 평형 전 평형에서 로얄동 없음(동별 차이가 유의하지 않음)으로 판정되었습니다. 동별 가격 격차가 최대 0.23%~1.51%로 매우 미미한 수준인데, 이는 단지 전체가 평지에 일자형 남향 판상형으로 균질하게 배치되어 있고 모든 동이 상권과 학교를 3분 내 도보로 공유하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동 위치보다는 1층(-3.0% ~ -9.31%), 2층(-3.89% ~ -4.63%), 탑층(-2.47% ~ -2.8%) 감가와 중층 선호가 가격 형성에 훨씬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 하안주공 12단지: 하안동의 대표 리딩단지 라이벌로 꼽힙니다. 12단지는 2,388세대의 대단지와 7호선 철산역 접근성이 강점이며, 6단지는 155% 저용적률 속 높은 대지지분과 우체국사거리 초역세권 잠재력이 강점입니다.
- 하안주공 3단지: 우체국사거리 역세권 호재를 함께 공유하는 단지이나, 6단지가 사거리와 상업시설에 더 직결되어 있고 대지지분에서 우위를 보인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 하안주공 7단지: 하안 6·7단지 통합재건축을 함께 추진하는 파트너 단지입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 적합 대상:
- 가산·구로디지털단지, 여의도, 강남권 등으로 출퇴근하는 신혼부부 및 1~2인 직장인
- 도보 2분 슬세권(뉴코아, 대형마트, 병원, 은행) 인프라를 최우선으로 선호하는 분
- 길 건너지 않는 가림초(초품아) 안심 통학을 원하는 영유아~초등 저학년 학부모
- 155% 저용적률 및 높은 대지지분을 바탕으로 실거주 몸테크와 재건축 미래가치를 함께 고려하는 분
- 부적합 대상:
- 중앙난방이나 구축 배관(녹물 필터 필수), 지상 이중주차 스트레스에 매우 민감한 분
- 당장 도보로 연결되는 지하철 직결 역세권을 최우선 조건으로 두는 분
- 전용 59㎡ 이상의 중대형 평형 공간이 필수적인 4인 이상 다인 가구
안내 및 면책: 본 콘텐츠는 입주민 후기 및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급매캐치 헤도닉 정량 분석 데이터를 바탕으로 작성된 객관적 정보 요약 리포트입니다. 특정 단지나 평형에 대한 매수 권유나 감정평가, 투자 추천이 아니며, 모든 부동산 거래 및 의사결정의 책임은 당사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