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주공6단지
“6,7 단지 통합재건축 기원 ^^”입주민 후기
광명시 하안동 · 1990년 준공 · 1,34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하안사거리 상권과 가림초·가림중이 도보권에 있고 단지 안 수목이 울창해 생활 환경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마다 이중·삼중주차를 겪고 중앙난방 관리비 부담도 큽니다.
“6,7 단지 통합재건축 기원 ^^”입주민 후기
“12단지도 좋지만, 전 7단지가 좋아요.”입주민 후기
“8단지는 조용한 단지 느낌이면 7단지는 더 활기차요!”입주민 후기
킴스클럽과 뉴코아아울렛이 도보 3분 거리이고 이마트에브리데이·병원·은행·스타벅스도 가까운 걸음 안에 있습니다. 하안동 일대가 평지라 유모차나 어르신도 다니기 편하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슬리퍼 차림으로 대형 장보기를 할 수 있는 거리입니다.
“킴스클럽, 뉴코아아울렛이 도보 3분거리에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차도를 건너지 않고 가림초에 갈 수 있고 가림중도 도보 2~3분 거리입니다. 하안사거리 학원가까지 걸어 다닐 수 있어 셔틀버스가 필요 없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이 있는 젊은 부부가 많이 삽니다.
“셔틀 안타도 좋은 학원 다닐 수 있으니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은행나무·벚나무·느티나무가 울창해 숲속에 사는 느낌이라는 후기가 다수입니다. 안양천 산책로와 한내천 수변공원도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나무가 울창해서 사철이 아름답습니다.”입주민 후기
구로디지털단지·가산디지털단지·여의도 방면 버스가 하안사거리에서 다수 운행됩니다. 독산역과 철산역으로 잇는 버스도 촘촘합니다. 다만 앞동이 아닌 뒷동에서는 독산역까지 걷기가 멀다고 합니다.
“여의도 출퇴근도 버스 한 방에 바로 갑니다.”입주민 후기
하안주공 가운데 단지 공용 냉온수 배관을 교체한 곳이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세대 안 배관을 바꾸지 않은 집은 필터 변색을 겪기도 합니다.
“수도 배관 교체되어 녹물 안나옵니다.”입주민 후기
1,342세대가 지상 주차장만 쓰다 보니 저녁 8시 이후에는 이중주차를 넘어 삼중주차까지 생긴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비 오는 아침에는 차를 일일이 밀어야 하고 긁힘·문콕도 잦은데 CCTV가 부족해 가해 차량을 찾기 어렵습니다. 6단지와 달리 차단기가 없어 외부 차량까지 들어옵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매일이 주차전쟁”입주민 후기
개별 온도 조절이 안 되고 겨울 관리비가 20~26만 원 이상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고층·중간층은 반팔을 입을 만큼 따뜻하다는 입주민도 있어 층과 라인, 샷시 상태가 체감을 가릅니다.
배관 정기 점검으로 매년 7~8월쯤 온수 공급이 중단됩니다. 그동안 찬물로 씻거나 물을 데워 써야 합니다.
비 오는 날 습기로 승강기가 멈추는 라인이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덜컹거림과 세대수 대비 부족한 대수도 불편으로 꼽힙니다.
“6동라인은 어제 오후 3시부터 오늘아침까지도 안되더라고요.”입주민 후기
골조는 튼튼하다는 평이지만 화장실 배관을 타고 다른 집 소음이 전달됩니다. 복도식이라 발걸음 소리도 창문으로 들어옵니다.
“층간소음 특히 화장실에서 다른집 소음이 잘 들리는 단점이 있네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여름철 온수 단수가 아예 없다는 주장은 여러 해 거주한 입주민들의 후기와 어긋나므로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복도에서 킥보드를 던졌다는 식의 단일 사건을 단지 전체 분위기로 일반화하는 후기도 걸러 들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