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영2차 입주민 후기

금천구 시흥동 · 1989년 준공 · 619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건영2차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목] 건영2차(금천구 시흥동)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자리한 건영2차(1989년 준공, 619세대)는 관악산 자락 아래 조용한 주거지로 꾸준히 이름이 오르내리는 구축 단지입니다. 매매·전세를 고민 중이거나 임장을 앞두신 분들이라면 "실제로 살아보면 어떤지", "지금 시세는 어떻게 되는지"가 궁금하실 텐데요. 이번 글에서는 입주민 후기 공개 리뷰 133건을 모아 정리하고, 급매캐치의 실거래·등급·동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객관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단지 한눈에

항목내용
단지명건영2차 (RTMS 등록명: 남서울건영2)
위치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
입주1989년
규모619세대, 3개 동
평형41형 · 61형 · 84형
교통범일운수 버스종점 바로 앞(도보), 신안산선 시흥사거리역 예정(미개통)
학군탑동초등학교 도보 10분(초품아 아님), 인근 초중고·학원가 도보권

관악산 자락 입구, 상대적으로 평지에 위치한 3개 동 규모의 소형 단지입니다. 입주민들은 시흥동 일대 아파트 중 제일 평지인 곳 중 하나라고 표현합니다.

참고: 서울 금천구 시흥동의 건영2차는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동명의 다른 단지("시화건영2차")와는 별개입니다. 이름이 같아 혼동하기 쉬우니 매물·후기 검색 시 지역을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41형(41.3㎡)3.20억 · 2026-09-03141건+1.61% / +5.99% / +5.58%5.06%
61형(61.2㎡)4.20억 · 2026-08-07144건-1.77% / +4.73% / +5.11%4.28%
84형(84.8㎡)6.00억 · 2026-07-1019건— / +5.45% / +5.61%3.64%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41형 — B등급 3건(평균 gap +1.9%) · C등급 8건(평균 gap +6.1%) · D등급 6건(평균 gap +10.0%)
  • 61형 — D등급 6건(평균 gap +8.8%)
  • 84형 — B등급 1건(평균 gap +1.7%) · C등급 1건(평균 gap +5.0%)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1위. 범일운수 버스종점 바로 앞

입주민 후기 133건 중 42건에서 반복되는 가장 강한 합의입니다. "버스종점이 바로 앞이라 편하고 무조건 앉아서 갈수있어요"라는 표현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적으로 등장합니다. 마을버스(01번)의 배차가 매우 잦다는 구체적 서술도 있어, 자차 없이도 서울 중심부 이동이 수월하다고 입주민들은 말합니다.

2위. 공기 좋음·숲세권

관악산 자락과 오미생태공원이 인접해 있어 "공기가 아주 좋은 아파트"라는 표현이 29건에서 반복됩니다. 뒷산 산책로, 등산로, 생태공원이 도보권에 있어 산책·운동 인프라로 꼽힙니다. 이 항목은 부정적 언급이 거의 없는 몇 안 되는 장점입니다.

3위. 단지 관리 상태·경비원 친절

1989년 준공된 30년 이상 구축임에도 "관리가 잘돼있다"는 평가가 13건에서 확인됩니다. 경비원이 친절하고 순찰을 자주 돈다는 구체적 언급도 반복됩니다.

4위. 신혼부부 유입·육아 무난

"신혼생활과 아이키우면서 나름 부족함이 없어 만족하는 곳"이라는 서술과 함께, 최근 신혼부부 유입이 늘었다는 언급이 6건에서 확인됩니다. 소아과가 도보 5분권에 있다는 구체적 육아 인프라 언급도 있습니다.

5위. 신안산선 시흥사거리역 개통 예정(미개통 호재)

아직 개통 전이지만, 개통되면 여의도·강남 방면 접근성이 크게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가 입주민들 사이에서 반복됩니다. 다만 이는 아직 실현되지 않은 미래 호재라는 점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단점·주의 사항

입주민들이 직접 말한 것들

주차 부족(지하주차장 없음) — 최다 언급 단일 불만

지상 주차만 있고 지하주차장이 없다는 점이 50건 이상에서 반복되는 가장 강한 불만입니다. "퇴근시간부터는 이중주차는 기본이고 밤에는 그것조차 힘듬"이라는 구체적 표현이 반복됩니다. 이 단지에 대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항목으로 보입니다.

지하철역 도보 거리 멀다

역세권이 아니라는 점이 6건에서 언급됩니다. 버스종점 접근성이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한다는 평가가 함께 따라오지만, 지하철 위주 통근자에게는 감안이 필요합니다.

엘리베이터 부족·느림

"1동 엘베가 1개뿐이라 출퇴근시간에 한번 놓치면 최장 10분 기다리기도 함"이라는 언급을 포함해 7건에서 엘리베이터 관련 불편이 확인됩니다.

복도식 구조 → 겨울 외풍·동파 위험

복도식 아파트 특성상 겨울철 외풍과 동파 위험이 있다는 언급이 6건에서 확인됩니다.

층간소음 — 엇갈리는 평가

층간소음이 "없다·조용하다"는 리뷰(5건)와 조금 있다는 리뷰(3건)가 함께 존재합니다. 세대 위치에 따라 체감이 갈리는 것으로 보이며, 다수 의견은 조용한 편에 가깝습니다.

배관·녹물 — 조건부 차이

단지 전체 배관공사가 이뤄져 녹물이 없다는 후기가 있는 한편, 개별 세대 수도관을 교체하지 않으면 녹물이 나온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서로 모순이라기보다는 전체 배관과 세대별 개별 배관 교체 여부의 차이로 보입니다.

초품아 아님

가장 가까운 탑동초등학교까지 도보 10분이 걸려 단지 내 초등학교 접근성은 약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인근 초중고·학원가 자체는 도보권이라는 언급도 있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실거래 데이터

18평

41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9%).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2실거래 37
    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주차
    장점: 고지대라서 1/2동 일부는 뷰가 트여있음 단점: 층간소음/주차” — 방문자·일반
  • 31실거래 36
    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주차, 층간소음, 엘리베이터
    현관부터 탁 트여서 답답하지 않음. 단점: 지하주차장 없고 주차공간 부족한 점. 1동 엘베가 1개뿐이라 출퇴근시간에 한번 놓치면 최장 10분 기다리기도 함.”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2% · 2층 -2.6% · 저층 -0.7% · 탑층 -3.4% (중층 0% 기준)

26평

61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2%).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2실거래 29
    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주차
    장점: 고지대라서 1/2동 일부는 뷰가 트여있음 단점: 층간소음/주차” — 방문자·일반
  • 21실거래 43
    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주차, 층간소음, 엘리베이터
    현관부터 탁 트여서 답답하지 않음. 단점: 지하주차장 없고 주차공간 부족한 점. 1동 엘베가 1개뿐이라 출퇴근시간에 한번 놓치면 최장 10분 기다리기도 함.”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7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61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85A+1.76%111
82C+1.07%10
85B+0.00%20

층: 1층 -8.9% · 2층 -3.9% · 저층 -1.8% · 탑층 -2.1%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건영2차는 3개 동뿐인 소규모 단지라 동 선호에 대한 언급 자체가 많지 않습니다. 확인되는 서술은 고지대라서 1동·2동 일부는 뷰가 트여있다는 것 하나입니다.

급매캐치 실거래 동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을 0%로 앵커한 값)을 보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옵니다. 2동은 41형 +1.95%(n=38 거래), 61형 +1.10%(n=30 거래)로 두 평형 모두 3개 동 중 가장 높은 프리미엄을 보여 입주민의 "뷰 좋다"는 평가와 일치합니다. 함께 언급된 1동은 두 평형에서 방향이 갈립니다 — 41형에서는 여전히 0.0%(n=36 거래)로 3개 동 중 가장 낮지만, 61형에서는 오히려 2위(+0.53%, n=44 거래)로 올라섭니다. 뷰가 좋다고 평가받은 두 동 중 한 곳(1동)이 41형에서는 여전히 프리미엄이 확인되지 않지만, 61형에서는 확인되는 셈입니다. 3동은 41형 +0.97%(n=69)로 중위권이지만, 61형에서는 오히려 0.00%(n=69, 최저 앵커)로 내려왔습니다.

층별로는 "저층은 벌레가 많다"는 언급(단일 출처)이 있는데, 실제로 세 평형 모두 저층으로 갈수록 실거래 프리미엄이 낮아지는 방향은 일치합니다(예: 61형 1층 -8.89%, 2층 -3.90%, 저층 -1.78%, 중층 0% 기준). 다만 표본이 많지 않아(1층 n=9 등)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탑층 역시 중층 대비 낮은 편인데(41형 -3.39%, 61형 -2.01%), 엘리베이터 대수 부족·속도 불만과 맞물릴 가능성이 있다는 정도로만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구조 타입(61형 내 세부 타입 등)에 대한 입주민 선호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번 학습부터 61형의 타입별 프리미엄이 산출됩니다 — 85A +1.74%(n=113)·82C +1.06%(n=10)85B +0.00%(n=20, 최저타입 앵커)보다 높습니다. 다만 이를 선호할 만한 입주민 서술이 없어 통념과 대조할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41형·84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이번에도 비교 대상이 없어 판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우방(인근 단지, 관악우방 추정)

"시흥1~5동 특성상 아파트가 산위에 가파르게 건설되어있는데 그중에서 제일평지인 아파트 두곳중 한곳입니다. (우방 건영)"이라는 언급처럼, 지역 내 평지·공기 좋은 단지로 함께 묶여 언급됩니다. 우열을 가리는 비교라기보다 동등한 위치의 단지로 함께 거론되는 경우입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를 종합하면,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 언급이 자주 등장합니다.

  • 대중교통(버스) 위주 통근자: 버스종점이 바로 앞이라 항상 앉아서 이동할 수 있다는 편의를 입주민들이 반복적으로 언급합니다. 다만 지하철 위주 통근이라면 도보 거리가 멉니다
  • 공기·조용한 주거 환경을 중시하는 가정: 관악산·숲세권 인접, 관리 상태 양호가 꾸준히 언급됩니다
  • 신혼부부·영유아 자녀 가정: 소아과 도보권, 신혼부부 유입 서사가 반복되지만 초품아는 아니라는 점은 감안이 필요합니다
  • 자가 주차 의존도가 낮은 가구: 지하주차장이 없어 주차난이 가장 자주 언급되는 단점이므로, 차량을 2대 이상 보유하거나 야간 귀가가 잦은 가구는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반면 지하철 접근성,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편의가 우선순위라면 아직은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입주민들도 직접 언급합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입주민 후기 공개 리뷰(133건)를 출처에 귀속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등급·프리미엄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검증 어려운 전망성 주장(재건축 시점에 따른 가격 전망, 미확정 교통 호재 등)은 본 글에서 사실로 다루지 않았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건영2차 단지 분석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