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영2차 로얄동
같은 평형이라도 동에 따라 실거래가가 갈립니다. 비교할 수 있는 모든 평형의모든 동을 실거래로 학습한 프리미엄·순위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동별 편차가 작은 평형은 작다고 그대로 씁니다.
금천구 시흥동 · 1989년 준공 · 619세대 · 2026년 9월 12일 재학습 기준
41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2동실거래 37건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주차“장점: 고지대라서 1/2동 일부는 뷰가 트여있음 단점: 층간소음/주차” — 방문자·일반
- 3위 1동실거래 36건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주차, 층간소음, 엘리베이터“현관부터 탁 트여서 답답하지 않음. 단점: 지하주차장 없고 주차공간 부족한 점. 1동 엘베가 1개뿐이라 출퇴근시간에 한번 놓치면 최장 10분 기다리기도 함.”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6.2% · 2층 -2.6% · 저층 -0.7% · 탑층 -3.4% (중층 0% 기준)
61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2%).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2동실거래 29건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주차“장점: 고지대라서 1/2동 일부는 뷰가 트여있음 단점: 층간소음/주차” — 방문자·일반
- 2위 1동실거래 43건장점 —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주차, 층간소음, 엘리베이터“현관부터 탁 트여서 답답하지 않음. 단점: 지하주차장 없고 주차공간 부족한 점. 1동 엘베가 1개뿐이라 출퇴근시간에 한번 놓치면 최장 10분 기다리기도 함.”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1.76%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5A | +1.76% | 111건 |
| 82C | +1.07% | 10건 |
| 85B | +0.00% | 20건 |
층: 1층 -8.9% · 2층 -3.9% · 저층 -1.8% · 탑층 -2.1% (중층 0% 기준)
어떻게 골랐나
네 조건을 모두 넘은 동만 로얄동으로 봅니다. 하나라도 빠지면 “동이 몇 개 없어서 전부 로얄”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같은 평형 동 계수의 중앙값보다 +1.5% 이상
- 표본 오차를 감안한 z ≥ 1.0 — 우연한 순위를 거릅니다
- 그 동의 실거래 5건 이상
- 순위가 상위 (동 개수 ÷ 3) 이내 — 전원 로얄을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 로얄타입은 표준오차가 없어 z 검정 없이 세 조건(중앙값 +1.5% · 실거래 5건 · 상위 타입 수 ÷ 3)으로 봅니다
편차가 작으면 작다고 말합니다
전국 (단지×평형) 조합의 72.6%는 동별 차이가 1.5%에도 못 미칩니다. 그런 평형은 “동별 편차가 크지 않다” 고 그대로 씁니다 — 차이가 없는데 있다고 하는 게 더 나쁩니다.
입주민은 어느 동을 꼽나
아래는 입주민 후기에서 정리한 내용입니다 (2026년 9월 기준). 위의 실거래 학습 결과와 다를 수 있고, 그 차이 자체가 참고가 됩니다 — 생활 편의로 선호되는 동과 실제로 값이 더 나가는 동이 늘 같지는 않습니다.
건영2차는 3개 동뿐인 소규모 단지라 동 선호에 대한 언급 자체가 많지 않습니다. 확인되는 서술은 고지대라서 1동·2동 일부는 뷰가 트여있다는 것 하나입니다.
급매캐치 실거래 동 프리미엄(premium_pct, 평형별 최저동을 0%로 앵커한 값)을 보면 흥미로운 결과가 나옵니다. 2동은 41형 +1.95%(n=38 거래), 61형 +1.10%(n=30 거래)로 두 평형 모두 3개 동 중 가장 높은 프리미엄을 보여 입주민의 "뷰 좋다"는 평가와 일치합니다. 함께 언급된 1동은 두 평형에서 방향이 갈립니다 — 41형에서는 여전히 0.0%(n=36 거래)로 3개 동 중 가장 낮지만, 61형에서는 오히려 2위(+0.53%, n=44 거래)로 올라섭니다. 뷰가 좋다고 평가받은 두 동 중 한 곳(1동)이 41형에서는 여전히 프리미엄이 확인되지 않지만, 61형에서는 확인되는 셈입니다. 3동은 41형 +0.97%(n=69)로 중위권이지만, 61형에서는 오히려 0.00%(n=69, 최저 앵커)로 내려왔습니다.
층별로는 "저층은 벌레가 많다"는 언급(단일 출처)이 있는데, 실제로 세 평형 모두 저층으로 갈수록 실거래 프리미엄이 낮아지는 방향은 일치합니다(예: 61형 1층 -8.89%, 2층 -3.90%, 저층 -1.78%, 중층 0% 기준). 다만 표본이 많지 않아(1층 n=9 등) 단정하기는 이릅니다. 탑층 역시 중층 대비 낮은 편인데(41형 -3.39%, 61형 -2.01%), 엘리베이터 대수 부족·속도 불만과 맞물릴 가능성이 있다는 정도로만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구조 타입(61형 내 세부 타입 등)에 대한 입주민 선호 발언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번 학습부터 61형의 타입별 프리미엄이 산출됩니다 — 85A +1.74%(n=113)·82C +1.06%(n=10)이 85B +0.00%(n=20, 최저타입 앵커)보다 높습니다. 다만 이를 선호할 만한 입주민 서술이 없어 통념과 대조할 근거는 아직 부족합니다. 41형·84형은 구조 클러스터가 1개뿐이라 이번에도 비교 대상이 없어 판단을 내리기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