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창6단지주공
“인창6단지는 소형평수로 구성되어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구리시 인창동 · 1996년 준공 · 55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구리역 도보 3~5분에 백화점·도서관·초중고가 걸어서 닿는 생활 여건이 가장 큰 강점이고 8호선 연장 개통을 기다리는 후기도 꾸준합니다. 반면 인근 삼보아파트보다 관리비가 많이 나오고 저층 담배 냄새와 엘리베이터 한 대 문제가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인창6단지는 소형평수로 구성되어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리모델링 조합 설립 동의율 60% 달성했다고 함”입주민 후기
“삼보에 비해 관리비가 많이 나옴”입주민 후기
경의중앙선 구리역까지 도보 3~5분이라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롯데백화점 앞에서 서울행 버스가 5분마다 도착합니다. 지하철 소음은 전혀 없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구리역 걸어서 5분컷”입주민 후기
백화점·공원·도서관·보건소·마트·영화관이 도보 3~10분 안에 모여 있다는 후기가 여러 곳에서 나옵니다. 왕숙천 산책로도 가까워 라이딩하기 편합니다.
“도서관 보건소 백화점 다 가까움”입주민 후기
구지초·인창중·인창고가 걸어서 다닐 거리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구지초까지는 도보 2분 안팎입니다. 다만 5·6단지는 길을 한 번 건너야 합니다.
“초중고 모두 100~200m안에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2019년 말 후기부터 2026년 후기까지 8호선 개통을 기다리는 의견이 이어집니다. 개통되면 구리역과 더블역세권이 됩니다.
“8호선 개통이 기대되네요”입주민 후기
대형 평형 위주 구성이라 단지가 조용하다는 후기가 여러 곳에서 나옵니다.
“단지가 전체적으로 조용하고”입주민 후기
인창1~6단지 중 3·5단지만 민간아파트로 30~40평대 대형 평형을 맡고 있고 복도식이 아닌 계단식입니다. 복도식인 4·6단지와 구분되는 점으로 꼽는 후기가 있습니다.
“넓은 평수여서 실거주로도 충분히 좋아보였고”입주민 후기
개별난방 공사 뒤 20년 만에 처음으로 바닥이 끓는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0년만에 첨으로 바닥이 절절 끓어서”입주민 후기
삼보에 비해 관리비가 많이 나온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124형(45평) 기준 월 30만원대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삼보에 비해 관리비가 많이 나옴”입주민 후기
연결이 안 된 점은 구축 단지의 구조 한계이고 지하 2층까지 자리가 넉넉해 차 두 대도 문제없다는 쪽이 같은 후기에 붙어 있습니다.
인창동에서 제일 괜찮다는 후기보다 별로라거나 떨어진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인창동 안에서 비교하면 낫고 대치·평촌·노원 같은 대형 학원가와 비교하면 밀린다는 점이 평가를 가르며 노원까지 학원버스로 30분 다닌 가정도 있습니다.
501동 옆 의자 주변에 주민들이 모여 피우는 담배 냄새가 1~4층 열린 창으로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기서 담배 너무 펴서 저층은 빨래에 담배 냄새 스며들어”입주민 후기
출퇴근 시간에 힘들고 엘리베이터가 느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엘베가 하나라서 출퇴근 시간에 조금 힘듬”입주민 후기
2년 전세로 살았던 입주민은 샤워기 필터가 보름이면 누래질 만큼 녹물이 심하다고 합니다. 층간소음은 느낀 적이 없다는 후기도 있으며 각각 한 건씩이라 어느 쪽이 많은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대형 평형인데도 방이 3개로 고정된 구조가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구조도 37평인데 방 3개 밖에 안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이 곧 추진될 것이라는 낙관은 구체적 근거가 확인되지 않아 걸러 들어야 합니다. 특정 세대의 경매 이력도 단지 전체의 거주 만족도와는 별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