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파크포레온
“둔촌파크프레온과 가깝지만 주변 분위기는 완전히 다르다”입주민 후기
강동구 둔촌동 · 1984년 준공 · 57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9호선 중앙보훈병원역 급행이 시종착역이라 앉아서 출퇴근하고, 선린초·둔촌중·둔촌고 도보 1~5분에 일자산이 바로 옆입니다. 반면 층간·벽간 소음을 힘들어하는 입주민이 있고, 주변 빌라·노후주택 때문에 동네 정비가 덜 된 느낌이 남습니다.
“둔촌파크프레온과 가깝지만 주변 분위기는 완전히 다르다”입주민 후기
“지하철역과 초중고가 더 멀고 커뮤니티도 없는 이웃 구축 단지”입주민 후기
“동일한 브랜드에다가 이웃이니 두 단지 모두 잘 되었으면 합니다”입주민 후기
중앙보훈병원역이 시종착역이라 출발할 때 앉아서 가고 도착할 때도 붐비는 열차를 놓칠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출근 시간 급행이 6분 간격이라 집에서 지하철 탑승까지 10분 안에 끝난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걸음은 동 위치에 따라 3~8분으로 차이가 납니다.
“9호선 급행이자 시종착역인점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선린초가 도보 3분, 둔촌중이 도보 1분이고 초중고를 모두 5분 안에 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실제로 선린초에 다니는 아이의 학교 분위기가 좋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청약 때 나온 학군 걱정은 입주 후 후기에서는 줄었습니다.
“초중고 도보 5분안에 다 갈수 있고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요”입주민 후기
일자산으로 캠핑장·생태공원·둘레길·허브공원이 이어져 산책하기 좋다는 후기가 가장 자주 나옵니다. 단지 안 이팝나무 꽃과 환기 때 들어오는 맑은 공기를 꼽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조금만 걸어나가면 일자산의 가을을 또 느낄수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알파룸 덕에 방이 4개이고 팬트리 수납이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오픈키친 구조라 다른 아파트 34평보다 넓어 보입니다.
“알파룸이 있어서 방이 4개인거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층이 높지 않아 엘리베이터가 바로 오고 이웃과 마주치는 일도 드물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리모델링 단지라는 구조에서 나오는 장점입니다.
“고층 아파트가 아니다보니 엘베를 기다리는 정체가 없습니다”입주민 후기
피트니스·GX룸·골프연습장·독서실·티하우스가 모두 새 기구와 가구라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사우나와 단지 내 어린이집까지 있어 작지만 있을 건 다 있는 단지입니다.
“작지만 있을건 다 있는 단지에요”입주민 후기
지하 2층 주차장의 3분의 1은 늘 비어 있고 광폭 주차면이 많아 문콕 걱정이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택배 차량과 배달 오토바이도 지하로만 다녀 미취학 아이에게 안전하다는 의견입니다.
“단지내 지상에 있는 차량이 없다보니 미취학아동 안전에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직선거리는 가까운데 길이 빙글빙글 돌아 체감 거리가 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102동·103동 출입구가 열리지 않은 점이 이유로 나옵니다. 5호선 길동역은 도보 10분이 넘어 보조 노선에 가깝습니다.
“지하철역이 직선거리로는 진짜 가까운데 길이 너무 빙글빙글 돌아요”입주민 후기
주변에 주택과 빌라가 많고 인도가 있다가 없다가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봄에는 인근 텃밭 비료 냄새가 심하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길이 오락가락하고 인도도 있다가 없다가합니다”입주민 후기
리모델링의 한계로 시설이 완전한 신축 아파트보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의견이 있습니다. 만족하는 후기가 더 많고 갈리는 지점은 무엇과 견주느냐입니다.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인 가운데 윗집 소음으로 관리소에 부탁한 경험을 상세히 적은 입주민이 있습니다.
여유롭다는 후기가 다수인데 좁은 주차장을 단점으로 꼽은 입주민이 한 명 있습니다.
“좁은 아파트 주차장 과 엘레베이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앞으로의 시세나 GTX-D 강동역 같은 개발 기대는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전망 성격의 이야기라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