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롯데캐슬골드파크
“롯데캐슬 대단지와 근처라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금천구 시흥동 · 1980년 준공 · 639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금천구청역 도보권 1호선 입지와 두꺼운 구조 덕에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점이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온수 녹물과 중앙난방 겨울 관리비는 여러 해째 이어진 가장 큰 불만입니다.
“롯데캐슬 대단지와 근처라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도보 6~10분 거리로 금천구 최고 입지라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2동·3동은 남측 쪽문을 쓰면 3~5분까지 줄어든다고 합니다. 자차로 강남순환로를 타면 사당역까지 30분 안쪽입니다.
“금천구 최고의 입지! 일호선 신안산선 난곡선 트리플 역세권! 두말할 나위가 없죠”입주민 후기
두꺼운 콘크리트로 튼튼하게 지어 위아래층 소리가 잘 안 들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오래됐어도 튼튼해 층간소음이 없는 세입자 세대도 있습니다. 최근 재건축이 길어지며 세입자가 늘어 개 짖는 소리와 윗집 소리가 들리는 사례가 1건 있습니다.
40년이 넘은 커다란 나무가 많아 숲세권 같은 분위기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안에서 새소리도 들립니다.
“이 커다란 40년이 넘은 나무는 재건축 될때 어떻게 되는지 아쉬울 뿐입니다”입주민 후기
2028년 개통을 기대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빨라도 2032년은 돼야 한다는 의견도 있어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금천경찰서가 바로 앞이라 여름에 현관을 열어 두고 지낼 정도로 안전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바로 앞에 금천경찰서가 떡 버티고 있기도 하고... 여름엔 그냥 현관 오픈하고 사실 정도로 안전합니다”입주민 후기
겨울 온수를 쓸 때 특히 심하다는 후기가 여러 해에 걸쳐 이어졌습니다. 일주일마다 필터를 갈아도 며칠 만에 못 쓰게 변색되고 피부 트러블이 따른다고 합니다. 여름과 찬물은 비교적 양호합니다.
“일주일도 안된 필터 걸러지지도 않고 일주일마다 교체해도 며칠만에 사용불가능 피부트러블은기본임”입주민 후기
겨울 관리비가 30만원을 넘는다는 후기가 많고 27평 기준 41만원 사례가 있습니다. 세대가 난방을 직접 조절할 수 없고 온수 공급 시간도 일정하지 않습니다.
“온수시간도 랜덤”입주민 후기
지하주차장이 없어 이중주차가 잦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최근에는 자리가 거의 항상 있다는 의견도 있고 재건축이 길어져 빈집이 늘어서라는 설명이 붙습니다. 차를 두 대 이상 두려는 가정은 따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고등학교는 버스를 타고 다녀야 하고 주변에 좋은 학교가 없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초등은 금나래초 배정이라 부담이 덜합니다.
“고등학교는 멀어서 버스타고 다녀야함. 학군은 별루”입주민 후기
복도에 창문이 없어 나무에서 모기와 바퀴벌레가 넘어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벌레천국 복도에 창문 없어서 나무에서 벌레 넘어옴”입주민 후기
도로 파손과 조경 방치가 이어진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로가 파여 수리가 필요한 곳이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합니다.
“단지 내부를 봐도 도로가 파여 수리가 필요해 보이는 곳들이 많았으나”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분담금과 이주 시기에 관한 추정은 개인 의견이라 확정 정보로 보기 어렵습니다. 녹물로 피부병이 생겼다는 자극적인 경고 후기는 표현이 거의 같은 글이 반복돼 한 건으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