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마을 13단지
“뷰는 13단지가 수변공원을 향해 있어서 더 좋을 듯 합니다.”입주민 후기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 · 2017년 준공 · 1,30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호매실 IC와 수원역이 가까워 자차 출퇴근이 편하고 단지 앞 수변공원과 칠보산 조망이 쾌적하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밤 9~10시 이후에는 이중주차를 해야 하고 단지 안에 상가와 헬스장이 없어 도보 10~15분 거리 상권에 기대야 합니다.
“뷰는 13단지가 수변공원을 향해 있어서 더 좋을 듯 합니다.”입주민 후기
“한양수자인쪽에서 ic타려면 아침시간엔 생각보다 꽤 걸리더라구요ㅠㅠ”입주민 후기
“19단지 인근 상권은 도보 10분으로 걸어서 이용가능하고”입주민 후기
“주차 문제는 호매실 어디나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입주민 후기
동네 안쪽 단지에서는 IC 진입로까지 신호 대기가 길지만 이 단지는 신호 1~2개만 지나면 고속도로에 오른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의왕·안양·광명·화성과 강남·서초 방면 출퇴근이 편하다는 직장인 의견이 이어집니다. 정문 앞 버스 정류장에서 수원역까지 10분 안팎이고 사당 직행 버스도 있습니다.
“수원역 10분이면 가고, ic 가까운거 최고임.”입주민 후기
금곡천·호매실천 수변공원이 단지와 이어져 있고 단지 전체가 평지라 유모차와 킥보드로 30분 넘게 걸을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칠보산 능선이 보이고 봄에는 도로변 벚꽃길이 예쁩니다.
“단지 바로 앞에 개천 + 산책로가 있어 운동하기도 좋고, 아기랑 산책하기도 좋아요.”입주민 후기
4베이 판상형 84A는 거실 옆 알파룸을 거실로 터서 쓰거나 문을 달아 서재·공부방으로 나눌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방은 50평대 아파트에 견줄 만큼 조리대와 수납이 넉넉합니다. 넓은 팬트리에 캠핑용품과 골프채까지 들어갑니다.
“넓은 팬트리, 알파룸 등 수납공간이 넉넉하여”입주민 후기
능실초까지 큰 차도를 건너지 않고 수변공원 산책로로 등교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문에서 도보 5분 거리에 호매실시립도서관이 있고 중·고등학교도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학교 등교 할 때 산책로 따라 등교 할 수 있어서 아이 키우며 큰 장점으로 느껴졌고”입주민 후기
후문에서 횡단보도 하나를 건너면 24시간 응급의료센터를 갖춘 화홍병원이 있습니다. 밤에 아이가 아플 때 걸어서 갈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화홍병원, 덕산병원이 인근에 있어 응급실 이용시를 대비하여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동간 거리가 멀어 볕이 잘 들고 앞을 가리는 건물이 없어 트인 조망을 누린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 입구부터 조경이 잘 관리되고 정원지기 입주민의 봉사로 수목이 깔끔합니다. 실거주 만족도가 높습니다.
“동 간격 넓고 단지 위치랑 칠보산뷰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차를 두 대 가진 맞벌이 세대가 많아 밤 9~10시가 넘으면 이중주차가 불가피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정문 쪽 1401~1402동 지하주차장이 먼저 차고 후문 쪽은 늦은 밤에도 자리가 있어 어느 동에 사느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집니다.
병원·학원·음식점·대형마트는 13단지 상가와 19단지 상권 또는 홈플러스까지 도보 10~20분을 가야 합니다. 자차나 배달로 해결하는 세대가 많습니다.
“주변 상가가 부족함.”입주민 후기
초등 단계까지는 만족도가 높지만 상급 학년이 되면 영통·평촌·정자동 학원가로 라이딩하거나 이사를 고민하는 세대가 나옵니다.
“단점은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혹은 노령인구등을 위한 교육과 문화 교통등의 인프라가 부족합니다.”입주민 후기
지하철역까지 걸어갈 수 없는 비역세권이라 시내 이동은 버스나 자차에 기댑니다. 이사 초기에 적응이 어려웠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처음 이사왔을 때는 주변에 상권이 부족하고, 대중교통이 불편하여 적응이 어려웠어요.”입주민 후기
조기 분양전환 단지라 자체 헬스장이 없어 매수를 고민하는 사람이 아쉬워합니다. 도보 5분 거리에 2028년 완공 예정인 호매실체육센터에 기대를 거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14단지 매매 고려하고 있는데 단지내 헬스장이 없는거 같더라구요ㅠㅠ”입주민 후기
윗집 화장실 물 내리는 소리와 씻는 소리가 안방에서 들린다는 불만이 있습니다.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화장실 볼일보는 소리 씻는 소리 안방에서 적나라게 들림”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인근 부지에 대형마트가 들어온다는 소문은 확정된 계획이 아니어서 걸러 들어야 합니다. 공공임대 출신이라 마감이 부실할 것이라는 외부의 막연한 평도 실제 거주 입주민 평가와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