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현대1차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단지는 1단지이지만 가격적으로는 대장인 단지”입주민 후기
구로구 개봉동 · 2006년 준공 · 684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전 평형 3베이 계단식에 화장실 2개,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초품아 구조가 이 단지의 가장 강한 장점입니다. 반면 중·고등 학군이 약해 초등 이후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주차장 누수와 엘리베이터 고장 같은 노후 불만도 늘었습니다.
“시세를 리딩하고 있는 단지는 1단지이지만 가격적으로는 대장인 단지”입주민 후기
“역에서의 거리, 비교적 적은 세대수 등의 비교열위에도 불구하고 인근 단지 중 가장 비싼지 1초만에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입주민 후기
“현대나 홈타운보다 네임벨류 있는아파트가 후졌네요”입주민 후기
“철도소리 비행기소리가 엄청 심했고 남부순환로 매연 소음등도 고려하여 아이파크로 왔어요”입주민 후기
화장실이 2개이고 서비스면적이 넓어 같은 59·84형보다 실내가 넓다는 후기가 30건 넘게 나옵니다. 옆 현대시리즈가 모두 2베이인 것과 비교하는 후기도 많습니다. 준공 20년차인데도 요즘 신축이 부럽지 않은 구조입니다.
“같은 59, 84인 다른 아파트들보다 실내가 더 넓습니다”입주민 후기
아이를 풀어놓고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가장 자주 나옵니다. 입주민 후기 2건 모두 첫 문장으로 이 점을 꼽습니다. 그래서 단지 안이 평화롭고 조용합니다.
“지상에 차가 없는 구조에다가... 아이 키우기 정말 좋아요”입주민 후기
마음먹고 뛰면 집에서 교실까지 3분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병설유치원도 도보 4분이라 영유아기부터 초등까지 통학 부담이 적습니다.
“진정한 초품아(아이들 마음먹고 뛰면 집에서 교실까지 3분 컷도 가능)”입주민 후기
1호선 급행이 서는 개봉역까지 걸리는 시간이 후기마다 거의 같습니다. 옆 현대1·2차보다 지도상 역과 멀다는 지적에는 체감 거리는 크지 않다는 반박이 이어집니다. 여의도·가산·구로·신도림 출퇴근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1호선 개봉역 성인 남성 7분거리(성인남성 기준 스탑워치로 측정함)”입주민 후기
목감천 쪽 동에서는 베란다에서 여의도 불꽃축제까지 볼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잉어와 가창오리, 두루미가 모여드는 모습도 여러 건입니다.
“목감천 뷰도 정말 좋네요”입주민 후기
모든 동이 지하주차장과 연결되고 주차 자리도 여유롭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다만 106동은 B1까지, 110동은 B2까지 연결돼 동마다 깊이가 다릅니다.
“모든 동에 다 지하 주차장 엘베 연결된 것도 근처에선 유일합니다”입주민 후기
관리비가 저렴하고 광명시장·경기마트 물가도 낮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코스트코 입점 뒤에는 대형마트가 없다는 불만이 사라졌습니다.
“물가 저렴하고 살기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초등 저학년까지 살다가 교육을 위해 떠나는 가정이 많다고 합니다. 초4가 되기 전에 다 빠지는 동네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목동 학원 셔틀을 이용해 중·고등까지 사는 가정도 있어 만족도가 갈립니다.
“중학교 학군부터 별로여서 이사가는 사람이 많음”입주민 후기
2024~2025년 후기에서 주차장 누수 방치와 현관문 하자, 엘리베이터 잔고장이 나옵니다. 조경과 경비는 대체로 호평이라 최근 후기일수록 불만 비중이 커집니다.
“지하주차장 누수가 수년째 이어져도 보수한번 제대로 안함”입주민 후기
조용하다는 후기가 10건 넘게 많습니다. 심하다는 쪽은 4건이며 윗집 배려 부족이 원인으로 꼽힙니다. 이웃에 따라 달라진다는 전제가 붙습니다.
항로가 멀어 소음이 낮은 편이라는 의견이 더 많습니다. 생각보다 자주 날아다닌다고 느끼는 입주민은 소수입니다.
헬스장이 없어 계획을 묻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축급 커뮤니티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신축급의 커뮤니티는 기대하면 안될꺼고”입주민 후기
강남역까지 환승 포함 1시간 전후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7호선 철산역·광명사거리역도 버스를 타야 합니다.
“강남권 출퇴근은 살짝아쉽긴한데”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몇 년 뒤 시세를 단정하는 후기는 근거가 개인 추측 수준이라 걸러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 마을버스 유무도 후기마다 엇갈려 직접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