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뉴타운
“월곡은 이제야 길음과 키 맞추기 하면서 점프하기 시작”입주민 후기
성북구 하월곡동 · 2006년 준공 · 1,37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 안에 숭인초가 있어 차도를 건너지 않고 등교하고 오동공원 숲세권과 래미안 조경·관리까지 갖춘 대단지입니다. 아쉬운 점은 단지 안 경사와 층간소음이 동·세대별로 크게 갈리고 2006년 준공이라 입주 전 인테리어 손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월곡은 이제야 길음과 키 맞추기 하면서 점프하기 시작”입주민 후기
“래미안+두산위브+푸르지오 4,300세대”입주민 후기
“장위 13·14구역 재개발되면 더 좋아질 것”입주민 후기
공원 연결로를 따라 큰 차도를 건너지 않고 등하교합니다. 아이가 6살이 되면 입학 전에 미리 이사하는 가정이 반복되고 일반초인데도 방과후 프로그램이 다양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유아 때 들어와 같은 단지에서 평수를 늘려 눌러앉는 흐름도 두드러집니다.
“큰 차도 하나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등하교”입주민 후기
래미안 브랜드 조경이 잘 유지되고 관리사무소 직원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LED 교체 같은 유지보수도 빠릅니다.
“관리사무소직원분들도 친절”입주민 후기
단지 뒤로 오동근린공원 산책로가 바로 이어져 맑은 공기와 산책 만족이 크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후문 물놀이장을 꼽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문만 열면 맑은 공기, 비염이 나았음”입주민 후기
현대·롯데백화점과 이마트·홈플러스가 도보권이고 고대안암·경희 등 대형병원도 가깝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소아과가 밤늦게까지 열어 워킹맘에게 좋습니다.
“도보로 백화점 2개, 대형마트 3개”입주민 후기
창문여고역이 단지 바로 앞에 생길 예정이라 왕십리 환승으로 강남까지 20~30분대가 기대된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4호선 미아사거리역은 언덕 없는 평지길로 도보 6~10분이고 버스는 2~3분 간격입니다. 동북선은 아직 개통 전이라 기대의 성격입니다.
“언덕 하나 없는 완벽한 평지길”입주민 후기
26개 전 동 지하주차장이 집 현관과 직결되고 주차면이 반듯하고 넓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전체 동 지하주차장에서 집현관 직결”입주민 후기
건폐율 16%라 동 사이가 넓어 쾌적하고 3bay 판상형 구조에 광폭 베란다가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2평 관리비는 12만원대입니다.
“1,372세대 대단지라 저렴한 관리비(32평 12만원)”입주민 후기
정문 앞 동이 아니면 걸어 다니는 퇴근길이 힘들고 노약자에겐 부담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반면 적응되면 다른 경사지 단지에 견줘 평지 수준입니다. 앞동인지 안쪽 동인지가 갈림길이고 전 동 지하주차장 직결이 부담을 덜어 줍니다.
조용하다는 후기가 다수지만 윗집 소리가 크게 들린다는 호소도 있어 상하층 궁합에 따라 갈린다는 의견이 대체로 같습니다.
2006년 준공 단지라 들어오기 전 인테리어를 손보는 편이 좋다는 후기가 여러 곳에서 나옵니다.
“인테리어는 손보시고 들어오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도보 10~15분이라 여름과 겨울엔 부담이라는 후기가 있고 따릉이나 버스로 5분이면 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도보로 13분이면 6호선 월곡역, 따릉이 타면 5분이면 월곡역 갑니다”입주민 후기
장위중이 성북구 특목고·자사고 진학 상위권이라는 후기가 있는 반면 중학교 이후 학군은 애매하다는 의견도 비슷한 무게로 있습니다. 초등 만족에 비해 합의가 약합니다.
올리브영과 은행이 빠져나가 상가동이 아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주변 백화점과 마트 상권이 보완합니다.
“올리브영도 없어지고 참”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가격 전망이나 특정인이 찍었다는 식의 글은 검증할 수 없어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