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금광 입주민 후기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 2006년 준공 · 1,098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아래 본문의 동별 수치는 2026년 9월 기준 서술입니다. 최신 실거래로 다시 학습한 값은 래미안금광 로얄동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래미안금광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남한산성과 검단산 자락에 자리한 래미안금광은 준공 20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조경과 자연환경에 대한 만족도가 유독 꾸준히 언급되는 단지입니다. 다만 지하철역과의 거리, 그리고 언덕(경사)은 오랫동안 함께 따라다니는 화두이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입주민 후기(입주민배지 후기 포함)와 입주민 후기를 모아 실거주자들이 실제로 말하는 장단점을 정리하고, 여기에 급매캐치의 실거래·동/구조/층 프리미엄 데이터를 더해 살펴보겠습니다. 경매·중개 목적의 광고성 글이나 근거 없는 시세 전망은 걸러내고, 실제 거주 경험 위주로 담았습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평형(전용)최근 실거래누적 거래연평균 상승률 3/7/10년연 회전율
59형(59.9㎡)7.15억 · 2026-06-0689건+5.23% / +7.65% / +7.63%6.16%
83형(83.2㎡)8.30억 · 2026-08-28323건+10.79% / +8.59% / +8.51%4.03%
99형(99.9㎡)7.90억 · 2026-04-0413건+2.45% / +9.90% / +8.21%2.22%
114형(114.4㎡)8.70억 · 2026-06-0641건+3.39% / +4.71% / +6.47%3.45%
126형(126.6㎡)8.20억 · 2026-08-1679건+2.12% / +5.60% / +6.59%4.00%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14형 — D등급 4건(평균 gap +22.1%)
  • 126형 — D등급 5건(평균 gap +37.6%)
  • 83형 — B등급 1건(평균 gap +6.4%) · D등급 5건(평균 gap +16.3%)
  • 99형 — D등급 1건(평균 gap +14.8%)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단지 한눈에

항목내용
단지명래미안금광
위치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금광동
준공2006년 11월
규모1,098세대(총 11개동, 101~111동)
평형59형·83형(84형)·99형(110형)·114형(110형)·126형(대형) 등 다양
구조계단식(각 층 2세대), 일부 3베이 판상형
역세권비역세권(8호선 단대오거리역·남한산성입구역 버스 연계), 위례삼동선(신구대역) 예정
학군하원초 배정, 숭신여중·여고 인접, 초·중·고 도보권

래미안금광은 성남 구시가지(중원구)에서 남한산성·검단산 자락에 자리한 대단지로, 인접한 신축 한양수자인성남마크뷰(마크뷰)와 소규모 단지들(금광현대·금광삼익)이 함께 하나의 생활권을 이룹니다. "총 449개 규모의 중대형 상권"이라 소개되지만, 정작 입주민들은 도보권 편의시설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4번 참고). 급매캐치 DB 상으로도 준공·세대수 등 기본 정보는 여러 블로그의 서술("총 1098세대(11개동)", "사용승인일 : 2006년11월13일")과 일치함을 확인했습니다.


입주민이 꼽은 장점

강도순

1위. 조경·자연환경 — "치유아파트"로 불릴 만큼 반복되는 만족도

가장 자주, 가장 오래 반복되는 강점입니다. "남한산성 자락이라 숲세권입니다. 단지내 조경이 훌륭해서 숲속에 사는 기분이 듭니다"라는 후기가 여러 연도에 걸쳐 나타나며, 비염 등 호흡기 증상이 이사 후 좋아졌다는 체험담도 독립적으로 여러 건 확인됩니다. "비염있는 분들 이사와서 나았다는 분들 많다는건 그만큼 공기 좋다는 거겠지요"라며 제3자가 이 소문을 재확인하는 형태로도 나타납니다. 다만 이는 의학적으로 검증된 사실이 아니라 반복되는 거주자 체감으로 봐야 합니다.

2위. 광폭 베란다 — 요즘 신축과는 다른 체감 평수

"31평도 거의 40평 같음"이라는 표현이 여러 화자에게서 독립적으로 나타납니다. "2m 광폭베란다가 적용된 아파트입니다"라는 서술처럼, 요즘 신축의 좁은 발코니(1.5m 내외)와 비교해 "공간활용도가 훨씬 좋아짐에 장점이 있습니다"라는 평가가 경매 정보성 블로그에서도 반복됩니다.

3위. 관리·생활 편의

관리비가 저렴하고 안정적이라는 후기, 분리수거를 요일 제한 없이 매일 할 수 있다는 후기, "전세대 지하주차장 으로 엘베타고" 이동할 수 있어 주차가 널널하다는 후기가 여러 시점에 걸쳐 확인됩니다. 입주민 전용 게스트하우스도 있는데, "게스트하우스가 있다는거 아시나여~??"라며 3시간 단위 저렴한 요금으로 손님방처럼 대여할 수 있다는 소개 글도 있습니다.

4위. 교육 환경 — 도보권 초·중·고, 유해시설 없음

하원초등학교가 도보 5~10분 거리이고, "초등학교 1개,중학교 3개, 고등학교 1개가 위치해있으며 학군 우수"라는 서술이 반복됩니다. 주변에 유흥가가 없어 "주변에 유흥가가 없어서 좋고 더욱이 초, 중, 고등학교가 근처라서 아이들 학교보내기가 좋습니다"처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이라는 평가가 가장 강하게 확인되는 축입니다. 다만 명문 사립인 숭신여중·여고가 인접해 있어 여아 교육에는 유리하지만 남고가 없어 "남고가 없어 남아 키울때 학군을 고민하게 된다고 합니다"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2025년 기준 숭신여중이 남녀공학으로 전환 확정되고 여고도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있어, 앞으로 이 부분은 개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5위. 위례삼동선(신구대역) — 진행형 교통 호재

2019년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된 이후 오랫동안 회자되어 온 사업입니다. 위례~삼성역을 잇는 위례신사선(위신선)은 삼성역 구간이 이미 착공 단계에 들어갔고, 단지 바로 앞 신구대역을 지나는 위례삼동선(위삼선)은 예비타당성조사 통과가 임박했다는 기대가 반복적으로 올라옵니다. 다만 2026년 현재까지도 확정 발표는 나오지 않아, 다년간 반복되어 온 기대라는 점은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4번 참고).

6위. 주차·치안

"전세대 지하주차장 으로 엘베타고" 이동 가능한 구조 덕분에 대체로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는 평가가 우세하며, 폐쇄적인 단지 구조 덕에 "외부인이 진짜 못 들어오는곳ㅋㅋ"이라며 안전하다고 느낀다는 후기도 있습니다(다만 이 폐쇄성이 상권 부족의 원인으로 지목되기도 합니다 — 4번 참고).


단점·주의할 점

비역세권 + 언덕(경사) — 가장 반복되는 약점

가장 가까운 역까지의 거리가 반복적으로 지적됩니다. "도보로는 가장 가까운 단대오거리역이 15~20분 걸리는데, 경사 때문에 추천은 안합니다"라는 후기가 여러 연도에 걸쳐 확인됩니다. 겨울철에는 "겨울에 빙판길 위험 할거 같아 도보로는 힘들거 같은데"라는 우려도 있습니다. 다만 "앞동은 앞동대로 뒷동은 뒷동대로의 출퇴근 루트가 있어서" 경사 체감이 상쇄된다는 반론도 함께 확인되며, 자차·지하주차장 이용 시 불편이 크지 않다는 의견도 다수입니다.

상권·편의시설 부족

"식당이나 괜찮은 카페를 가려면 신구대 사거리까지 10분 정도 가야해서 좀 불편했어요"처럼, 병원·약국·카페·식당이 단지 도보권에 마땅치 않다는 지적이 반복됩니다. 인접 신축(한양수자인) 입주 이후 편의점·카페가 일부 생겼다는 개선 서술도 있지만, 여전히 신구대사거리까지 이동이 필요하다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흡연 민원 — 강한 불만

담배연기와 관련된 민원이 반복적으로 확인됩니다. "정중히 다른곳에서 흡연을 부탁해도 듣는척도 안해요"라며 관리사무소 대응 미흡을 지적하는 후기가 있고, "담배연기 싫으신 분들은 절대 오지 마세요"라며 이사를 결심할 만큼 강한 불만으로 이어진 사례도 확인됩니다.

이중주차 — 특정 동에서 반복

전반적으로는 주차가 여유롭다는 평가가 우세하지만, 일부 동에서는 "108동 아래로 들어가는 주차장에는 자리 없어서 이중주차하는경우가 허다합니다"처럼 저녁 시간대 이중주차 불만이 확인됩니다.

부동산 허위매물·가두리 관행

인근 공인중개사의 시세 가두기 관행에 대한 문제 제기가 5년 넘게 반복됩니다. "전형적인 집값후리기(가두리치기)를 하는 것으로보이네요"(2020년), "부동산 가두리에 속지마시고 매도전에" 실거래가를 직접 확인하라는 당부(2021년), "우리동네 일부 부동산들 문제가 심각합니다"(2026년)처럼 여러 시점에서 독립적으로 제기되는 문제입니다.

참고: 위례삼동선 관련 "100% 통과", "이미 착공" 류의 단정적 서술은 대부분 익명의 정보원을 근거로 한 개인 전망이며, 실제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는 이 글을 쓰는 시점까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확정되지 않은 교통 호재를 전제로 한 "가치가 점프할 것"이라는 식의 전망은 이 글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로얄동·로얄타입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2평

5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2.0%).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10.1% · 2층 -4.4% · 저층 -1.2% · 고층 -0.1% · 탑층 -2.4% (중층 0% 기준)

32평

83형 — 동 9개 · 로얄동 1개

동 9개 중 1개가 로얄동 — 107동. 가장 높은 107동은 가장 낮은 110동보다 3.7% 높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간 차이 0.0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83형 타입 프리미엄
타입프리미엄표본
102B+0.01%41
105A+0.00%275

층: 1층 -6.5% · 2층 -6.3% · 저층 -1.6% · 고층 0.3% · 탑층 -0.3% (중층 0% 기준)

37평

99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0.2%).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7% · 2층 -4.8% · 저층 -1.4% · 고층 1.1% · 탑층 -1.8% (중층 0% 기준)

41평

114형 — 동 2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2개, 최고·최저 차이 1.0%).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4.1% · 2층 -5.5% · 저층 -1.5% · 고층 0.8% (중층 0% 기준)

45평

126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107동이 중앙값보다 1.9% 높지만 추정 오차(±2.1%) 안이라 로얄동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프리미엄기준 동로얄동 (중앙값 기준 판정)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3% · 2층 -4.4% · 저층 -1.9% · 고층 0.8%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이 단지는 평형(밴드)마다 존재하는 동 구성이 달라서, 한 동이 어느 평형에서는 상위권이고 다른 평형에서는 하위권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형을 특정하지 않은 "이 단지 로얄동은 O동" 같은 단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동(棟) 프리미엄 — 83형(9개 동, 표본이 가장 두터움) 기준: 입주민들이 반복적으로 좋은 조망을 언급하는 107동("전면동이어서 검단산 및 황송 공원 탁 트인 조망권입니다")과 103동("뒷베란다에서 롯데타워 코엑스 남산타워 한눈에 보입니다")은 실제 급매캐치 dong_premium 에서도 각각 1위(+3.47%, n=50)·2위(+3.14%, n=42)로 로얄동 목록에 등재되어 있어 방향이 일치합니다. 반면 111동은 "111동 옆에 위치한 정자 연못" 등 조경 호평이 반복되지만 프리미엄은 9개 동 중 8위(+0.37%)에 그쳐 체감과 데이터가 어긋나는 사례도 있습니다. 흥미로운 지점은 101동입니다. 입주민배지 리뷰에서 "101동은 엘레베이터가 지하1층 2층 3층 다 연결되어있는거 같은데 103동은 지하1층만 연결되어있는거같네요"라는 질문에 "네 맞습니다"라는 확인 댓글이 달릴 만큼 지하주차장 연결이 좋은 동으로 확인되지만, 정작 여러 평형에서 최저동 또는 하위권에 위치합니다 — 구조적 편의가 반드시 가격 프리미엄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구조(타입) 프리미엄: 입주민들은 "3베이 판상형으로 되어있어 맞통풍이 잘 됩니다"처럼 판상형 구조를 선호로 꼽지만, 83형의 구조 프리미엄은 102B(+0.03%, n=41)와 105A(0.0%, n=276)로 사실상 차이가 없습니다. 두 타입 간 체감 선호가 가격에는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층 프리미엄: "여름엔 많이 덥고 겨울엔 많이 춥다는 소리가 있는 거 같은데"라는 탑층 우려에 "2010년 이후 아파트들은 탑층도 냉난방 차이 없어요"라는 반박이 달렸는데, 실제 급매캐치 데이터도 83형 탑층(-0.29%, n=7)이 저층(-1.59%, n=55)보다 오히려 양호해 우려만큼 격차가 크지 않음을 보여줍니다.

참고: 59형·99형은 동이 2개뿐이고 표본(n)도 6~56으로 편차가 커, 순위 차이를 과도하게 해석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소스에 등장하는 "307동"은 인접한 별개 단지(한양수자인성남마크뷰)의 동 번호로 확인되어 이 대조에서 제외했습니다.


함께 비교되는 단지

한양수자인성남마크뷰(마크뷰): 단지 바로 앞에 들어선 신축으로, 평형은 작지만("24평이 8억 초반") 래미안(31평 8.5억대)과 가격 갭이 좁아, "마크뷰 전매제한 풀리는 올 봄에는 그동안 뭍혀있었던 금광래미안의 가치를 확실히 보실겁니다"처럼 갭 축소 기대가 반복됩니다. 다만 일부 세대는 마크뷰 입주로 "숲세권 조망을 다 가려버렸어요"라는 불만도 함께 확인됩니다.

성남자이·아튼빌·은행현대: 과거 래미안과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했던 단지들로 거론되지만, "은행현대,아튼빌,자이 등등 래미안과 비슷한 가격대 형성을 이루던 아파트인데 래미안 제외하고 다 시세가 올라 8~9억대에 형성되어있고 래미안만 안 오르고 현재 6후~7중으로 형성 되어있네요"처럼 최근 격차를 지적하는 서술이 반복됩니다. 성남자이는 "비역세권"임에도 앞섰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금광현대·금광삼익, 황송마을·선경: 인접한 소규모 구축 단지로, 대체로 래미안보다 낮은 가격대로 비교되지만(금광현대가 30평형이 6억초반에 있는데, "선경 황송은 실거래 4후인데 호가는 6~7이네요"), 유사한 산비탈 입지와 저평가·가두리 문제를 함께 겪는 것으로 언급됩니다.

이러한 비교 서술 상당수는 아직 실현되지 않은 교통 호재(위례삼동선)를 전제로 한 개인적 기대와 맞물려 있습니다. 검증되지 않은 전망이므로, 실거래·프리미엄 등 급매캐치의 descriptive 데이터와는 분리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떤 분에게 맞을까

입주민 후기·네이버 후기를 종합하면, 이 단지는 ① 남한산성·검단산 자락의 자연환경과 조경을 중요하게 여기는 실거주자 ② 광폭 베란다를 활용해 확장·수납 공간을 넓게 쓰고 싶은 가구 ③ 초·중·고 도보권과 유해시설 없는 환경을 우선하는 자녀 양육 가구에게 반복적으로 긍정 후기가 확인됩니다. 다만 비역세권·언덕이라는 입지 특성, 도보권 상권 부족, 그리고 위례삼동선 개통이 아직 예비타당성조사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점은 매수·임차 결정 전 함께 고려해볼 부분입니다.

이 글은 입주민 후기·네이버 등 입주민·방문자 후기를 기반으로 구성했으며, 특정 매물에 대한 매수 추천이나 감정평가가 아닙니다. 개별 의견은 작성자 개인의 경험에 따른 것으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입주민 의견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해 정리한 것입니다. 시세·회전율 수치는 급매캐치 시스템의 실거래 기반 산출값으로, 투자 권유나 매수 의견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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