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한신 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 1991년 준공 · 1,781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서현역과 AK플라자가 도보권이고 단지 안에 서현초가 있어 걸어서 대부분의 생활이 해결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대신 저녁이면 주차 자리가 모자라고 외부 차량 무단주차와 낡은 시설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많이 꼽는 장점
- 서현역·AK플라자 도보권 초역세권
- 단지 안 서현초와 서현중·고 통학
- 관공서·병원·상권 도보 생활권
많이 꼽는 아쉬움
- 저녁 주차난과 외부 차량 무단주차
- 윗집에 따라 갈리는 층간·벽간 소음
- 올수리·샷시 교체가 필요한 노후
어떤 분께 맞을까
만족도가 높다는 분
- 서울·판교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서현역 지하철과 광역버스·마을버스가 단지 가까이 지나갑니다.
-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는 가정단지 안 서현초와 길 건너 서현도서관 덕에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걸어서 일상을 해결하고 싶은 분동사무소·우체국·백화점·병원이 도보권에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 올수리를 감안하고 들어가는 실거주자수리한 뒤에는 살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쉬움이 크다는 분
- 밤늦게 귀가해 주차 스트레스가 큰 분저녁 늦게 오면 지하·지상 주차장이 꽉 찬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소음에 민감한 분벽간·배관 잡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고 윗집에 따라 층간소음 체감이 갈립니다.
- 신축 수준의 단열과 관리를 기대하는 분샷시를 교체하지 않은 집은 겨울에 춥고 동 입구와 계단이 낡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임장 때 확인해 볼 것
- 샷시와 배관을 교체했는지 확인하고 겨울 단열 상태를 물어볼 것
- 관심 동의 저녁 주차 사정을 확인할 것 (123·124동은 주차가 최악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 22평은 엘리베이터 없는 5층 동인지 확인할 것
- 윗집 층간소음과 벽간소음을 방문 때 직접 들어볼 것
함께 비교되는 단지
수내동 양지마을
“수내동 양지마을은 차단기는 없으나 단지내 후문입구를 아예 막아놓아 일방통행로로 순환이 안되게 막아져있습다”입주민 후기
고등동 신축 아파트
“정말 살기에 너무 좋습니다”입주민 후기
판교 신축 아파트
“북적북적 사람사는 맛이 있어요”입주민 후기
입주민이 꼽은 장점
서현역이 단지와 가깝다
후기 5건 이상서현역이 도보 2분 거리라는 후기가 있고 AK플라자 연결 통로로 날씨와 상관없이 탑승할 수 있습니다. 강남·광화문·여의도로 가는 광역버스와 공항버스가 단지 앞 정류장에 서고 판교역까지 가는 마을버스 노선도 생겼습니다. 동에 따라 역까지 걸어서 10분쯤 걸리기도 합니다.
“서현역 지하철 가깝고 거의 모든 빨간버스 다 지나가고”입주민 후기
단지 안 초등학교로 통학이 편하다
후기 5건 이상서현초가 단지 안에 있고 서현중·서현고도 걸어서 다닐 수 있습니다. 길 건너 서현도서관까지 있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여러 건 있습니다.
“초품아, 길건너 서현도서관! 조용한 동네 분위기.”입주민 후기
걸어서 대부분의 일이 해결된다
후기 4건동사무소·우체국·파출소·문화의집이 단지 바로 앞에 모여 있습니다. 서현역 상권의 백화점·병원·서점·영화관도 걸어서 이용한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공항버스도 서현역 앞에서 타서 캐리어를 끌고 바로 나간다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동사무소, 경찰서, 문화의집, 공립어린이집, 우체국까지 도보 1분안에 모두 도착합니다”입주민 후기
공원과 탄천이 가깝다
후기 3건중앙공원·율동공원·탄천변까지 산책 코스로 이용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중앙공원, 율동공원, 탄천변을 산책할수 있고”입주민 후기
학원가 셔틀이 단지까지 온다
후기 2건수내·정자동 학원가 셔틀버스가 단지 안으로 다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강남 대치동 학원 수강에도 수월하다는 의견입니다.
단점과 주의할 점
저녁이면 주차 자리가 부족하다의견 갈림
후기 5건 이상저녁 늦게 돌아오면 지하·지상 주차장이 꽉 찬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갈리는 지점은 동입니다. 123·124동은 주차가 최악이고 116동이 가장 낫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외부 차량이 단지 주차장을 쓴다
후기 4건서현역 이용객이 단지에 차를 세우고 출근한다는 민원이 여러 후기에 있습니다. 차단기가 없어 내부 도로로 지나가는 외부 차량이 과속한다는 안전 우려도 나옵니다.
“아침 출근길에 단지내 주차하고 서현역에 지하철 타러 가는 사람 많아요.”입주민 후기
윗집에 따라 소음 편차가 크다의견 갈림
후기 3건윗집이 조용해 층간소음이 전혀 없다는 후기도 있지만 벽간·배관 잡소음까지 심하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가르는 것은 결국 윗집 이웃입니다.
집이 낡아 올수리가 필요하다
후기 3건1991년 준공이라 매매하면 올수리를 감안해야 하고 샷시를 교체하지 않은 집은 겨울에 춥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매매하시면 올수리감안하고오셔야합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관리가 낡아 보인다
후기 2건동 입구와 계단이 낡았고 지하주차장에 쥐가 나온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시 지원금으로 하기로 했던 보도블럭 교체가 취소됐다고 합니다.
“동 입구, 계단, 뭐 안낡은데가 없음”입주민 후기
22평 일부 동에 엘리베이터가 없다
후기 1건22평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 동에만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22평은 엘레베이터가 없는 5층짜리 동에만 있어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이 곧 될 것처럼 말하는 이야기는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10년 이상 걸린다는 의견도 있어 그동안의 실거주 불편은 그대로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