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호반베르디움
“당장 바로 옆 광교 호반베르디움 가격만 봐도, 원천주공 재건축 신축가격은 그 이상갈겁니다.”입주민 후기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 1987년 준공 · 1,320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아주대병원이 길 건너에 있고 강남·서울역행 광역버스가 정문 앞에서 출발해 병원과 서울 출퇴근이 모두 편한 단지입니다. 다만 1987년식 복도식이라 층간·벽간소음과 하수 냄새가 문제로 꼽히고 지상 주차 공간도 빠듯합니다.
“당장 바로 옆 광교 호반베르디움 가격만 봐도, 원천주공 재건축 신축가격은 그 이상갈겁니다.”입주민 후기
“여기가 우만주공 재건축 보다 더 나은가요?”입주민 후기
“단지에서 걸어서 5분만에 서울역, 잠실, 강남, 사당가는 빨간버스 바로 탈수있구요”입주민 후기
상급종합병원 본관과 응급의료센터가 단지 서측 도로 맞은편입니다. 정기 진료가 필요한 가구와 병원 근무자의 만족도가 특히 높습니다. 아주대 삼거리 쪽 식당·카페·약국까지 이어져 생활 편의도 좋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아주대 바로 앞이라 먹거리상권,병원 접근성이 아주 뛰어나요.”입주민 후기
강남역·서울역·잠실·사당으로 가는 광역버스 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입니다. 수원 도심에서 올라오는 노선의 중간 출발이라 출근 시간에 앉아서 가기 좋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주대병원 가깝고 서울가는 광역버스 정류장도 가까워서 편해요.”입주민 후기
정밀안전진단을 통과했고 영통3구역으로 정비구역이 지정됐습니다. 아주대삼거리역 개통 기대까지 겹쳐 입주민의 관심이 큽니다. 다만 조합설립 이후 절차가 남아 있어 일정은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정밀안전진단 통과!!”입주민 후기
매탄동 삼성디지털시티까지 자차나 버스로 10분 안팎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판교·분당 출퇴근도 편하다는 입주민이 있습니다.
“아주대, 아주대 병원, 삼성전자 출퇴근 매우 용이”입주민 후기
1,320세대 대단지라 공용 관리비가 낮고 살기 좋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봄에는 벚꽃과 목련이 핍니다.
“관리비 저렴하고 살기 좋아요”입주민 후기
캠퍼스 녹지를 공원처럼 쓴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아주대학 캠퍼스에서 저녁때 산책하면 마음에 평화가 ㅋ”입주민 후기
얇은 슬래브 탓에 발망치와 옆집 생활음이 그대로 전달된다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화장실 배수음과 배관 진동을 꼽는 입주민도 있습니다. 올수리를 해도 구조는 바뀌지 않는 부분입니다.
“층간소음도 심한편 ㅠ”입주민 후기
병원 앞이라 헬기 이착륙과 구급차 소리가 밤낮으로 들립니다. 사람 살리는 소리라 대체로 적응하지만 소음에 예민하면 힘들 수 있습니다. 104동·105동 고층부는 창문이 떨리는 정도입니다.
지하주차장이 없어 늦은 밤에는 자리가 없다는 후기가 더 많습니다. 105동 뒤쪽처럼 밤늦게도 여유가 있다는 입주민도 있어 귀가 시간과 동에 따라 갈립니다.
지정 요일에만 수거함이 열려 집에 재활용품을 쌓아 둬야 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분리수거 주1회인게 좀 불편합니다.”입주민 후기
주방·욕실 배수구에서 냄새가 올라와 트랩 설치가 필수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녹물은 배관을 교체했는지에 따라 후기가 갈립니다.
“주방 욕실 하수 냄새 제거 트랩설치 필수”입주민 후기
광교중앙역까지 걸으면 15~20분이라 애매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광교중앙역과 애매하게 거리가 있는건 좀 불편합니다.”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재건축 일정이나 용적률을 확정처럼 말하는 의견은 걸러 듣는 편이 좋습니다. 현재는 정비구역 지정 단계이고 이후 인허가 절차가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