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수원자이렉스비아
“옆에 자이도 올라오니 여기도 재건축 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입주민 후기
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 1987년 준공 · 1,548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10월 기준
만석공원과 정자초등학교가 도보 1~5분 거리에 있고 7780번 버스로 사당역까지 30분대에 닿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1987년 준공이라 지하주차장이 없어 저녁 주차난이 심하고 노후 배관의 녹물도 대표적인 아쉬움입니다.
“옆에 자이도 올라오니 여기도 재건축 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입주민 후기
장안만석공원이 단지 바로 앞이라 호수 산책과 운동을 매일 할 수 있습니다. 공원에 신혼부부와 아이들이 많아 동네에 활기가 있습니다. 여러 후기에서 가장 먼저 꼽는 장점입니다.
“만석공원 가까워서 너무 좋음”입주민 후기
정문과 후문 정류장에서 7780번을 타면 사당역까지 30분대에 닿습니다. 잠실 방면 1009번과 성남·안양 방면 노선도 있어 차 없이 서울로 다니는 가구에 유리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수원 시내로 가는 버스도 촘촘합니다.
“대중교통은 7780타는곳에 1009번(잠실)도 있습니다.”입주민 후기
정자초등학교가 도보 1분 거리라 대로를 건너지 않고 통학합니다. 수원에서 알아주는 정자동 학원가도 도보나 셔틀로 이용할 수 있고 단지 안팎에 어린이집이 많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북수원시장과 마트킹 홈플러스가 가까워 식재료 장보기 비용이 낮습니다. 외식 물가까지 전반적으로 저렴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북수원시장,마트킹 너무 좋아요..”입주민 후기
동탄인덕원선 북수원역과 장안구청역이 도보 10~15분 거리에 들어설 예정이라 기대하는 후기가 있습니다. 신분당선 연장 추진 소식도 이어지지만 개통까지는 시차가 있습니다.
“동탄인덕원선 착공(북수원역, 장안구청역)”입주민 후기
동마다 경비실이 있어 키를 맡기면 경비원이 차를 정리해 준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경비원님들 너무 친절하시구 정겨워요”입주민 후기
1987년 준공이라 지하주차장이 없고 세대당 주차대수가 0.6대 수준입니다. 19시 이후에는 이중·삼중 주차가 일상이고 차단기가 없어 외부 차량 문제도 이어집니다. 불편을 호소하는 후기가 더 많고 이웃 간 마찰은 이중주차 차량 이동에서 주로 생깁니다.
노후 배관 탓에 수돗물에서 녹물과 쇳가루가 나와 주방과 샤워기 필터가 사실상 필수입니다. 탑층과 고층은 수압도 약해 모터 설치나 감압밸브 교체가 필요합니다. 1차 쪽은 녹물이 없다는 이야기도 있어 동과 세대에 따라 체감이 다릅니다.
“탑층 수압 너무 약해서 모터 사용 중 입니다. 녹물 진짜 심해서 필터 필수에요!!!”입주민 후기
층간소음은 이웃 운에 따라 체감이 극단적으로 달라집니다. 1동 라인 저층과 복도식 라인에서 불만이 나오고 조용하다는 후기는 구축 건물이 튼튼하다는 점을 듭니다. 화장실 배수 소리와 야간 담배 냄새 유입 민원도 꾸준합니다.
7780번이 서울로 가는 유일한 수단이라 출퇴근 시간에는 앉아 가지 못할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배차 간격이 깁니다. 수원 방향 버스도 배차 시간이 긴 편입니다.
“출퇴근 시간은 못 앉을 수 있습니다. 주말은 배차시간이 깁니다”입주민 후기
성균관대역과 화서역은 도보 25~35분 거리라 시내버스 환승이 필요합니다. 도보로 닿는 역세권이 아니라는 점이 구축 단지의 한계로 꼽힙니다.
라인당 엘리베이터가 1대여서 출퇴근 시간에 대기가 길어집니다.
걸러 들을 이야기. 지하철을 도보로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는 걸러 들어야 합니다. 성균관대역과 화서역은 도보 25~35분 거리이고 인동선과 신분당선 연장은 착공·추진 단계이며 재건축도 동의서 징구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