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계지구 신축 단지군
“은계지구에서 택지지구 내 일부 신축아파트를 제외하고 최고고요”입주민 후기
시흥시 은행동 · 1998년 준공 · 1,272세대
공개된 입주민 후기를 종합 · 2026년 9월 기준
단지 안에 금모래초등학교가 맞닿아 있고 비둘기공원·장미공원이 이어져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가장 많습니다. 반면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가지 못하고 지하철역까지 걸어서 12~15분 넘게 걸리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힙니다.
“은계지구에서 택지지구 내 일부 신축아파트를 제외하고 최고고요”입주민 후기
“대우4차도 지하주차장은 연결안되어 있어요~^^”입주민 후기
“길안건너도됨.”입주민 후기
단지 북측에 금모래초등학교가 맞닿아 있어 아이들이 횡단보도 없이 단지 보행로와 공원길로 등교합니다. 25건의 서로 다른 후기에서 학부모 만족이 확인됩니다. 신축 단지의 학교 배정 문제와 견줘 안정적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단지내에 초등학교가 있어 어린자녀들을 둔 학부모들이 관심을 가질만한 곳입니다.”입주민 후기
서측 비둘기공원과 남측 장미공원이 이어져 산책과 조깅 코스로 쓰입니다. 단지 안 보행로로 공원까지 곧바로 나갈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장미공원, 비둘기공원 인접해 있고 도서관 상업지구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이라 입지는 이만한 곳이 잘 없을 것 같습니다.”입주민 후기
단지 앞 정류장에서 3200번 직행좌석을 타면 환승 없이 사당역과 강남역에 닿습니다. 출근 시간 07:30~08:15에는 앉아 가기 쉽지만 08:20 이후에는 만차로 입석이 제한될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200번 버스타고 강남까지 40~50분 소요됩니다.”입주민 후기
롯데마트와 홈플러스익스프레스가 도보 5~10분 거리이고 횡단보도 하나만 건너면 병원·학원·식당가가 있습니다. 은계호수공원 상가까지 걸어서 이동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주변 상권 근접성이나 교통이용 등 위치적으로 커다란 이점이 있는 단지입니다.”입주민 후기
일방통행 구조 덕에 버스 승하차 뒤 횡단보도 없이 단지로 들어갑니다.
“길안건너도됨.”입주민 후기
지하 2층과 일부 3층까지 주차장이 있어 자정이나 새벽에 귀가해도 자리를 찾을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구축 단지치고 주차난이 적은 편입니다.
“주차난도 구축아파트 치고는 상대적으로 적은편입니다.”입주민 후기
승강기를 새 기종으로 바꾸고 외벽 도색을 마쳐 깔끔해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도색하니 깔끔해졌어요!”입주민 후기
지하에 주차한 뒤 지상으로 나와 계단을 거쳐 동 입구로 들어가야 합니다. 지하 깊은 곳을 피해 지상 통로와 지하 1층에 이중주차와 코너주차를 하는 차량이 많아 이른 아침 출차 때 차를 밀어야 한다는 후기가 19건으로 더 많습니다. 유모차나 무거운 짐을 든 날 특히 불편합니다.
시흥대야역과 신천역까지 도보 12~18분이라 매일 걷기에는 부담스럽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3200번이나 시내버스로 출퇴근하는 입주민은 불편을 덜 느낍니다.
구축이라 심하지 않다는 후기가 10건이고 아쉽다는 후기가 8건으로 조금 앞섭니다. 위아래 이웃의 생활 습관과 인테리어 공사 빈도가 체감을 가릅니다.
1998년식 둥근 발코니 샷시는 단열과 기밀성이 떨어져 겨울 외풍이 든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입주할 때 샷시와 단열을 다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열공사나 베란다 샷시는 꼭 다시 해야할 것 같아요.”입주민 후기
공원과 붙은 저층 세대에는 여름밤 이용객 소리가 들린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여름에 공원에서 술마시고 떠드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것 빼고는 만족스러워요.”입주민 후기
걸러 들을 이야기. 리모델링하면 신축과 같아진다는 의견은 걸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지하주차장 직결이나 커뮤니티 시설처럼 단지 구조에서 오는 한계는 집 안 공사로 바뀌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