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입주민 후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 1991년 준공 · 2,419세대
2026년 9월 기준 작성
[제목] 분당 서현동 시범한양(한양) 입주민 후기 총정리 — 실거주 장단점 + 시세 데이터
이 글은 입주민 후기에서 남겨진 시범한양 리뷰 1,200건(입주민 인증 배지 64건 포함)과 급매캐치 실거래 데이터를 함께 정리한 것입니다. 입주민 후기는 이번 수집에서 0건이라, 거주 서술은 전적으로 입주민 후기에 근거했습니다. 가격·프리미엄 숫자는 급매캐치가 산출한 값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적정가나 매수 판단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시범한양 단지 한눈에
| 항목 | 내용 |
|---|---|
| 단지명 | 한양 (실거래 등록명 시범한양) |
| 위치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
| 준공 | 1991년 (2026년 기준 35년차) |
| 세대수 | 2,419세대 |
| 특징 | 분당 1기 신도시 '시범단지' 구성 단지 중 하나. 서현역·AK플라자와 육교로 연결, 중앙공원 인접, 단지 안에 서현고등학교와 유치원 |
시범한양 평형 읽는 법 — 공급 vs 전용 입주민들이 말하는 12평·14평·24평·33평·50평 같은 표현은 모두 공급면적 기준입니다. 실거래 데이터는 전용면적 기준이라 그대로 겹쳐 읽으면 어긋납니다.
| 입주민 표현(공급) | 전용 밴드 | 세대수 |
|---|---|---|
| 12평 | 28형 | 360 |
| 14평 | 35형 | 414 |
| 24평 | 59형 | 249 |
| 33~34평(국민평형) | 84형 | 351 |
| 37평 | 101형 | 20 |
| 49~50평 | 134형 | 562 |
| 55평 | 148형 | 160 |
| 59~60평 | 164형 | 267 |
| 79평 | 220형 | 31 |
12평·14평 소형이 774세대로 단지의 3분의 1을 차지하고, 50평(134형)이 562세대로 단일 밴드 최다입니다. 소형부터 79평까지 한 단지에 섞여 있다는 점이 시범한양의 구조적 특징입니다.
지금 시세·데이터 (급매캐치 실거래 기준)
| 평형(전용) | 최근 실거래 | 누적 거래 | 연평균 상승률 3/7/10년 | 연 회전율 |
|---|---|---|---|---|
| 28형(28.7㎡) | 10.25억 · 2026-08-07 | 236건 | +19.79% / +14.57% / +15.51% | 5.83% |
| 35형(35.1㎡) | 13.05억 · 2026-08-24 | 258건 | +23.07% / +15.87% / +16.78% | 6.76% |
| 59형(59.2㎡) | 17.50억 · 2026-05-29 | 146건 | +17.33% / +12.81% / +14.41% | 5.22% |
| 84형(85.0㎡) | 21.70억 · 2026-08-21 | 180건 | +16.01% / +14.14% / +14.95% | 3.42% |
| 101형(101.7㎡) | 22.40억 · 2026-03-21 | 7건 | +38.13% / +14.70% / +13.27% | 5.00% |
| 134형(134.9㎡) | 26.80억 · 2026-08-21 | 208건 | +14.16% / +12.47% / +13.39% | 2.31% |
| 148형(148.9㎡) | 25.45억 · 2026-05-15 | 54건 | +19.83% / +10.93% / +13.07% | 2.50% |
| 164형(164.2㎡) | 24.30억 · 2026-06-01 | 109건 | +11.78% / +10.73% / +12.75% | 3.00% |
| 215형(215.4㎡) | 10.50억 · 2017-10-10 | 2건 | — / — / — | 0.00% |
| 220형(220.8㎡) | 29.40억 · 2026-06-03 | 18건 | +18.66% / +12.98% / +13.96% | 3.23% |
현재 등록 매물의 등급 분포(호가와 실거래의 차이 기준):
- 101형 — A등급 1건(평균 gap +2.7%) · B등급 1건(평균 gap +4.9%)
- 134형 — B등급 2건(평균 gap +4.3%) · C등급 5건(평균 gap +8.7%) · D등급 2건(평균 gap +12.8%)
- 148형 — C등급 1건(평균 gap +10.7%)
- 164형 — D등급 5건(평균 gap +19.6%)
- 220형 — D등급 1건(평균 gap +12.9%)
- 28형 — D등급 4건(평균 gap +21.1%)
- 35형 — D등급 12건(평균 gap +26.7%)
- 59형 — D등급 3건(평균 gap +13.2%)
- 84형 — C등급 1건(평균 gap +7.5%) · D등급 2건(평균 gap +12.3%)
*이 표는 국토교통부 신고 실거래와 급매캐치 산출값으로 매일 자동 갱신됩니다 (기준 2026-09-15). 시장 흐름을 보는 descriptive 정보이며, 특정 매물의 매수 판단 근거가 아닙니다.*
시범한양 입주민이 꼽은 장점
3-1. 교통 — "슬리퍼 신고 5분"
입주민들이 가장 반복해서 말하는 것은 서현역과의 거리입니다. 리뷰 1,200건 중 서현역이 163번, 역세권이 96번 등장합니다.
"슬리퍼 신고 5분만에 서현역 드넓은 상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이 삶의 질 향상에 얼마나 도움을 주는지 날마다 체감하는 중입니다"
지하철만이 아닙니다. 광역버스·공항버스 정류장이 지하철역보다 더 가깝다고 말하는 후기가 여러 건입니다.
"광역버스 정류장은 지하철보다 더 가까워서 강남이든 강북이든 정말 편하고" "강남과 광화문 일대로 연결되는 대중교통 최고"
목적지는 대체로 세 갈래로 갈립니다. 서울 도심·강남(직통 버스), 판교(버스·자차·자전거 모두 가능하다는 서술이 다수), 그리고 인천공항(공항버스 도보 2~3분이라는 후기). 육교로 역·중앙공원과 이어져 큰길을 건너지 않는다는 점도 반복해서 언급됩니다.
"서현역이랑 육교로 이어져있어서 너무 편해요."
3-2. 육아·교육 — 영유아부터 고등까지 단지 반경에서
교육 관련 서술 98건 중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단지 안에 있는 서현고입니다.
"학군은 알만한 서현초서현중 정해져 있고 서현고를 단지내 품고 있죠" "단지내에는 해롯유치원과 서현고가 있습니다"
초등 배정에 대해서는 통학 안전을 언급한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내 가장 가까운 초등학교(서현초등학교)로 배정되면, 등교 시 큰 길을 건너지 않아도 되는 것이 장점"
학원은 단지 중앙상가와 서현역 학원가를 함께 이용한다는 서술이 많고, 서현도서관은 도보 15분 거리로 소개됩니다. 생애주기를 통으로 요약한 후기도 있습니다.
"아이들 어린이집 부터 고등학교까지 학군과 학원이 잘 되어 있어 자리잡기가 좋았습니다"
특징적인 것은 떠나지 않는다는 서사입니다. 10년·20년·28년 거주를 자칭하는 후기가 반복됩니다.
"큰아이가 초등학교 4학년때 이사하여 올해 대학교 2학년이 되었으니 벌써 10년째 거주하고 있네요"
반대 방향의 사례도 있습니다. 학령기에는 인근 시범현대가 통학에 유리했지만, 자녀가 졸업한 뒤 역 접근성을 이유로 시범한양으로 옮겨왔다는 후기입니다.
"아이들이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고 성인이 된 이후로 역과의 접근성이 크게 작용을 하여 시범한양으로 이사왔습니다"
3-3. 생활 인프라 — 리뷰에서 가장 큰 덩어리
공원이 171번, 백화점이 85번, 병원이 47번 언급됩니다. AK플라자, 서점 3사(교보·영풍·알라딘), 영화관 2곳, 분당구청, 올림픽스포츠센터, 중앙공원과 탄천, 제생병원·차병원·분당서울대병원이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한양, 삼성한신 양단지 사이 중앙 라인에 파출소, 우체국, 주민센터, 수영장, 체육시설, 야채상가, 정육점 다 있고 병원도 가깝고 정말 살기 좋습니다." (입주민 인증 후기) "걸어서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잠깐 차타고 혹은 코앞 버스로 난임병원(차병원), 코앞 중앙공원"
3-4. 단지 자체의 쾌적함
"조용하다"는 서술이 48건 나옵니다. 고령 가구와 1인가구 비중이 높아 생활소음이 적다는 설명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30년 넘게 자란 수목 조경, 넓은 동간 간격, 요일 제한 없는 분리수거도 자주 꼽힙니다.
"자연 조경을 너무 이쁘게 해주는 분당 아파트 특성 덕에 집에만 있어도 마음이 편안해지고" "특정요일 지정 없이 항시 분리수거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시범한양 단점·주의할 점
4-1. 주차 — 이 단지에서 가장 많이 지적된 항목
주차 관련 서술이 189건이고 그중 90건이 부정입니다. 특히 야간과 소형평형 동에 집중됩니다.
"주차완전 헬입니다ㅜㅜ" "주차 공간 너무 없긴해요 주차장에서 이어져 있지 않은 동도 있음"
다만 정반대 서술도 확실히 존재합니다.
"주차장은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 이중주차는 널널하죠"
두 진술을 잇는 설명은 후기 안에 있습니다. 평형과 동에 따라 체감이 갈린다는 것입니다.
"주차는 넓은평수로 갈수록 편하고 소형쪽은 부족한게 사실"
지하주차장에서 세대로 바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점, 지하주차장과 연결되지 않은 동이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됩니다.
4-2. 소음 — 층간·벽간, 그리고 대로변
소음 관련 서술이 91건입니다. "이웃 바이 이웃"이라며 스스로 복불복이라고 정리한 후기가 많습니다.
"층간소음 미쳤음 윗집 옆집할거없이" "이웃이 무개념이면 다른집 소리 잘 들림"
한 입주민 인증 글은 이렇게 적었습니다.
"아랫집은 하늘에서 지진이 난 기분이 들어요.."
반대로 10년 넘게 문제 없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층간소음이나 이웃간에 얼굴 붉힐 일 한번도 없었고"
외부 소음은 동 위치에 따라 갈립니다. 대로변·사거리에 면한 동은 여름에 창문을 열기 어렵다는 서술이 있는 반면, 번화가와 단차가 있어 정숙하다는 서술도 있습니다.
"사거리쪽 아파트는 차량 소음이 밤낮으로 들려와" "번화가 및 대로변과 단차를 두어 주거 정숙성 최상"
4-3. 구축 설비 — 복도식·동파·중앙난방·누수
35년차 단지답게 설비 마찰이 고르게 보고됩니다.
- 복도식 세대의 겨울 동파 — 복도에 창(샷시)이 없는 세대에서 반복됩니다. "복도식이라 겨울만 되면 동파가되고, 중앙난방이라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 중앙난방 — "난방 중앙식이라 관리비 폭탄 (심지어 안따뜻함)". 반면 12평 기준으로는 "관리비는 보일러 안틀면 5만원 툴면 13만원 까지 나옵니다"라는 후기도 있어, 평형에 따라 체감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누수 — 외벽·천장·수도관 누수와 아랫집 피해 사례. "제일 문제는 누수임."
- 결로·외풍 — "동절기 결로 심함 (단열 안됨)"
- 엘리베이터 — 노후로 느리거나 고장, 복도식 동은 출근시간 대기. "복도식이라 엘리베이터 붐비는 시간에는 꽤 기다려야 함"
- 여름철 동 단위 정전 사례 2건.
4-4. 벌레와 녹물 — 후기가 정면으로 갈리는 두 항목
벌레(개미·바퀴·거미·날파리) 관련 서술이 67건입니다. 저층과 여름철에 집중됩니다.
"완전 저층은 나무때문에 여름에 벌레가 많이 들어온다는거"
반대로 단지 방역 이후 거의 보이지 않는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거의 15년넘게 바퀴벌레는 안보게된듯함"
녹물은 더 갈립니다.
"노후되서 녹물이 심합니다. 생수를 엄청 사용해요" "녹물은 안나옴 ㅋㅋ 진짜 안나옴"
이 차이를 설명할 만한 단서는 후기 안에 있습니다. 배관과 엘리베이터가 교체된 동/세대가 있다는 서술입니다("엘리베이터 및 상하수도 배관 교체되었고"). 다만 어느 동인지, 언제인지는 후기에 나오지 않아 확인이 어렵습니다.
4-5. 그 밖의 생활 마찰
- 연중 이어지는 세대 인테리어 공사 소음 — "이집 저집 일년에 대여섯번은 리모델링 공사한다고". 소형평형 동에서 특히 심하다는 후기.
- 택배 집앞 배송 제한 — 1층 택배함이나 경비실에 두고 가는 라인·평형이 있다는 지적. "329,330동 라인은 왜 대한통운 택배 집앞에 안주시나요...?"
- 간접흡연 — 지정 흡연장소가 부족하다는 지적.
- 관리사무소 대응 — 누수 방치, 이사 대응, 개선 요청 미반영 불만이 있는 반면 경비·미화는 만족스럽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 대형마트 부재 — "가까이에 대형마트 없음 - GS수퍼마켓 도보 10분"
- 옛날식 평면 — 좁은 거실, 콘센트 부족 등으로 인테리어가 사실상 전제로 언급됩니다.
한 입주민 인증 후기는 장단을 이렇게 요약했습니다.
"주차랑 옛날식 내부 구조 때문에 언젠가 재건축 원하고 있지만, 지금도 충분히 실거주 만족합니다"
※ 이 글은 재건축 추진 주체를 둘러싼 갈등 게시물과, 검증이 어려운 전망성 가격 주장(향후 시세 예측, 세대수 전망 등)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입주민 인증 후기 64건 중 40건 이상이 이 주제였으나, 상호 모순되는 주장이 양쪽에서 반복되어 거주 판단의 근거로 삼기 어렵습니다.
시범한양 로얄동·로얄타입 — 입주민 선호 vs 데이터
28형 — 동 6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31동도 중앙값보다 1.3%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331동실거래 34건장점 — 일조·향, 구조(판상·타워), 역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층간소음“328동 -331동 12평형,14평형 혼자 살기 아주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330동실거래 46건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주차“329,330동 라인은 왜 대한통운 택배 집앞에 안주시나요...?” — 방문자·일반
- 4위 328동실거래 51건“328동 -331동 12평형,14평형 혼자 살기 아주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333동실거래 32건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학교·상가 소음, 주차“시범한양 333동 - 방음이 전혀 안됩니다.” — 방문자·일반
- 6위 329동실거래 40건장점 — 일조·향, 역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층간소음“329동 저층 사는데 오후되면 햇볓 잘들어와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5.5% · 2층 -1.2% · 저층 -0.7% · 고층 0.5% · 탑층 -0.3% (중층 0% 기준)
35형 — 동 6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6개, 최고·최저 차이 1.9%).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331동실거래 45건장점 — 일조·향, 구조(판상·타워), 역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층간소음“328동 -331동 12평형,14평형 혼자 살기 아주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2위 328동실거래 55건“328동 -331동 12평형,14평형 혼자 살기 아주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3위 333동실거래 42건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학교·상가 소음, 주차“시범한양 333동 - 방음이 전혀 안됩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330동실거래 41건장점 — 역 거리 · 아쉬운 점 — 층간소음, 주차“329,330동 라인은 왜 대한통운 택배 집앞에 안주시나요...?” — 방문자·일반
- 6위 329동실거래 41건장점 — 일조·향, 역 거리,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층간소음“329동 저층 사는데 오후되면 햇볓 잘들어와요.”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2% · 2층 -5.8% · 저층 -1.0% · 고층 0.5% · 탑층 -2.7% (중층 0% 기준)
59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3.4%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27동도 중앙값보다 0.0%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301동은 중앙값보다 3.3% 낮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2위 326동실거래 60건장점 — 역 거리, 조경·공원뷰, 학교·상가 소음 적음,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학교·상가 소음, 층간소음“저희집 뷰는 정말 좋았습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00%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80 | +0.00% | 122건 |
| 73 | +0.00% | 25건 |
층: 1층 -4.9% · 2층 -3.2% · 저층 -0.7% · 고층 0.5% · 탑층 -2.6% (중층 0% 기준)
84형 — 동 3개 · 최고·최저 차이 2.6%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높은 325동도 중앙값보다 1.5% 높은 데 그쳐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325동실거래 59건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학교 거리“특히 325동 312동 살아봤는데 트인 뷰가 너무좋아요.” — 방문자·일반
- 3위 316동실거래 59건장점 — 조경·공원뷰, 주차“전 316동 살땐 따뜻했느데” — 방문자·일반
타입 간 차이 0.83%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11B | +0.83% | 84건 |
| 110A | +0.00% | 93건 |
층: 1층 -8.7% · 2층 -4.4% · 저층 -1.8% · 고층 0.8% · 탑층 0.0% (중층 0% 기준)
134형 — 동 12개 · 로얄동 3개
동 12개 중 3개가 로얄동 — 322·321·309동. 가장 높은 322동은 가장 낮은 302동보다 5.8%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4위 315동실거래 26건장점 —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관리소 앞 315동 314동 앞 단지 숲길은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막으로 가을엔 멋진 단풍을 볼수 있어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10위 308동실거래 20건장점 — 조경·공원뷰“잘 자란 나무때문에 바깥이 밝은 색으로 초록초록해서 좋다는 겁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7.6% · 2층 -5.6% · 저층 -2.0% · 고층 1.2% · 탑층 -1.7% (중층 0% 기준)
148형 — 동 3개 · 동별 편차 작음
동별 편차가 크지 않습니다 — 어느 동 하나가 특별히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지는 않습니다 (동 3개, 최고·최저 차이 1.0%).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319동실거래 24건장점 — 역 거리, 조경·공원뷰 · 아쉬운 점 — 층간소음“319동 이사하고 나서 추워졌어요” — 방문자·일반
- 2위 312동실거래 1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학교 거리“특히 325동 312동 살아봤는데 트인 뷰가 너무좋아요.” — 방문자·일반
- 3위 320동실거래 30건아쉬운 점 — 주차“올림픽 스포츠 센터가 집앞에서 20미터 거리 입니다 그게 살면서 제일 좋은듯 합니다” — 방문자·일반
타입 1종 단일 공급 — 타입 비교 대상이 없습니다.
층: 1층 -8.1% · 2층 -4.0% · 저층 -1.8% · 고층 1.2% · 탑층 -2.1% (중층 0% 기준)
164형 — 동 9개 · 로얄동 1개
동 9개 중 1개가 로얄동 — 324동. 가장 높은 324동은 가장 낮은 312동보다 4.6% 높습니다.
입주민이 언급한 동
- 1위 324동실거래 26건장점 — 역 거리, 조경·공원뷰, 상가·편의 · 아쉬운 점 — 주차 ·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음“324동 광장 앞 무개념 주차러들 진짜 응징이 필요해 보입니다.” — 방문자·일반
- 4위 315동실거래 1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 학교 거리“관리소 앞 315동 314동 앞 단지 숲길은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막으로 가을엔 멋진 단풍을 볼수 있어 좋습니다” — 방문자·일반
- 5위 308동실거래 4건 · 표본 적음장점 — 조경·공원뷰“잘 자란 나무때문에 바깥이 밝은 색으로 초록초록해서 좋다는 겁니다.” — 방문자·일반
- 8위 318동실거래 21건아쉬운 점 — 주차“같은 광장인 318동 앞 광장 가보면 압니다.” — 방문자·일반
- 9위 312동실거래 23건장점 — 조경·공원뷰, 역 거리, 학교 거리“특히 325동 312동 살아봤는데 트인 뷰가 너무좋아요.” — 방문자·일반
입주민이 로얄동으로 꼽는 324동은 이 평형 1위(로얄동)입니다. 입주민 통념과 실거래가 일치합니다.
타입 간 차이 0.21% — 뚜렷한 타입 선호 근거는 약합니다.
| 타입 | 프리미엄 | 표본 |
|---|---|---|
| 198 | +0.21% | 98건 |
| 200 | +0.00% | 11건 |
층: 1층 -9.8% · 2층 -4.6% · 저층 -1.7% · 고층 1.1% · 탑층 -2.4% (중층 0% 기준)
입주민 통념 서술 (2026년 9월 기준 작성)
5-1. 먼저 알아야 할 것 — 시범한양은 평형별로 동이 거의 나뉩니다
| 전용 밴드 | 해당 동 |
|---|---|
| 28형(12평) / 35형(14평) | 328·329·330·331·332·333 |
| 59형(24평) | 301·326·327 |
| 84형(33평) | 316·323·325 |
| 134형(50평) | 302·303·305·306·308·309·310·311·313·315·321·322 |
| 148형(55평) | 312·319·320 |
| 164형(60평) | 308·310·311·312·313·315·317·318·324 |
소형(12·14평)·24평·33평 사이에는 겹치는 동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시범한양 로얄동은 ○○동」 같은, 평형을 빼놓은 문장은 이 단지에서 성립하지 않습니다.
5-2. 입주민이 꼽은 동 ↔ 급매캐치 동 프리미엄
아래 프리미엄은 평형별로 가장 낮은 동을 0%로 놓은 상대값입니다.
| 입주민이 언급한 동 | 후기 내용 | 급매캐치 프리미엄(표본) | 대조 |
|---|---|---|---|
| 324동 | "앞이 탁 트이고", 중앙공원뷰, 버스 코앞 | 164형 1위 +4.63% (n=28) · 데이터상 로얄동 | 일치 |
| 326동 | 후문에서 서점·버스 접근 편리 | 59형 2위 +3.55% (n=62, 1위는 327동 +3.62%) | 방향 일치(상위권)이지만 이제 1위는 아님 |
| 325동 | "트인 뷰가 너무좋아요" | 84형 1위 +2.61% (n=59) · 데이터상 로얄동 | 일치 |
| 319동 | 서현역 도보 10분 내외, 정문 편의점 인접 | 148형 1위 +1.02% (n=25, 이 평형은 동별 차이 유의하지 않음) | 방향은 일치하나 로얄동 판정에는 못 미침 |
| 316동 | 새벽에도 주차 여지가 있음 | 84형 최저 0.00% (n=61) | 방향 일치(주차 여유 = 상권에서 안쪽) |
| 312동 | "트인 뷰", 중앙공원뷰 기대 | 148형 2위 +0.39%(n=1, 표본 얇음) / 164형 9개 동 중 최저 0.00%(n=23) | 불일치 — 164형에서는 오히려 가장 낮은 동 |
| 330동 | 개미·날파리·흡연·소음 부정 서술 | 28형 4위 +1.00%(n=45) / 35형 2위 +0.89%(n=42) | 불일치(부정 후기 ↔ 상위권 프리미엄) |
| 329동 | 저층 채광 만족 / 새벽 소음·택배 불만 | 28형·35형 모두 최저(0.00%, 기준동) | 최하위, 방향 일치 |
| 309동·322동 | 후기 언급 0건 | 134형 322동 1위 +5.74%(n=24) · 309동 3위 +4.75%(n=22) — 321동·315동과 함께 데이터상 로얄동 4곳 | 판정 보류 — 데이터가 공식 로얄동으로 확정한 동인데 후기에서 화제가 되지 않음 |
5-3. 소형 두 평형에서 331동이 나란히 1위입니다
12평(28형)·14평(35형) 모두 331동이 가장 높은 프리미엄 동입니다.
| 동 | 28형(12평) | 35형(14평) |
|---|---|---|
| 331동 | 1위 +2.51% (n=34) | 1위 +1.64% (n=44) |
| 328동 | 5위 +0.96% (n=50) | 3위 +0.88% (n=54) |
331동을 칭찬한 후기("331동은 베란다가 서현고 방향이라 앞이 트여있고 아침에 해가 엄청 잘 들어요")는 12평 기준 서술이었지만, 데이터상으로는 14평(35형)에서도 331동이 동일하게 1위를 유지해 평형을 넘어 일관된 선호로 읽힙니다. 다만 328동은 두 평형 모두 중하위권(28형 5위, 35형 3위)에 머물러 있어, "328동-331동 12평형,14평형 혼자 살기 아주 좋습니다"처럼 함께 묶여 언급되는 후기와 달리, 실거래 프리미엄에서는 두 동의 위치가 다릅니다.
5-4. 로얄 '동'이 아니라 로얄 '라인'이라는 표현
시범한양 후기에는 선호 지목이 동이 아니라 라인 단위로 나오는 경우가 6건 있습니다.
"로얄동 중간라인이어서 뻥뚫린 전망에 노을도 보고 햇빛이 잘 들어와서 겨울에 따뜻했습니다" "거실 두면에 창이 있는 타워형 구조에 고층이라 뷰도 너무 좋고" (공급 33평 사이드 라인)
급매캐치 프리미엄은 동 단위로 산출되기 때문에, 라인 단위 선호는 데이터로 검증되지 않습니다.
5-5. 층 — 저층 회피는 후기와 데이터가 일치합니다
| 층 | 급매캐치 프리미엄(중층 = 0 기준) |
|---|---|
| 1층 | 28형 -5.63% / 35형 -7.11% / 59형 -4.82% / 134형 -6.17% / 164형 -9.86% |
| 2층 | -1.08% ~ -5.78% |
| 저층 | 대부분 밴드 -0.69% ~ -1.96% (101형만 예외적으로 +0.00%, n=6) |
| 탑층 | 28형 -0.77% / 35형 -2.55% / 59형 -2.50% / 134형 -1.55% / 148형 -2.06% / 164형 -2.49% |
| 고층 | 84형 +0.79%(n=66) / 164형 +1.21%(n=31) — 나머지 밴드는 관측 0건 |
후기와 맞춰보면 이렇습니다.
- 저층 — "저층 거주시 구축답게 베란다쪽 천장 누수, 벌레 침입 문제가 심한 편임" → 전 밴드에서 1층 프리미엄이 일관되게 마이너스. 일치
- 탑층 — "겨울엔 온도차로 인해 베란다 벽에 곰팡이 피는 것은 있고" → 전 밴드에서 탑층 마이너스. 일치
- 고층 — "고층에 거주하는 덕분에 확트인 중앙공원 뷰를 보며 매일 힐링합니다" → 다만 고층 프리미엄이 실제 관측 표본으로 확인된 밴드는 84형과 164형뿐이고, 소형 밴드의 고층 값은 관측 0건이라 판단을 보류합니다.
- 저층을 일부러 고르는 후기도 한 건 있습니다("원래도 저층을 선호해서 1층,2층 가고싶었구요"). 개인 선호와 시장 가격이 반대로 갈리는 사례입니다.
5-6. 구조(타입) — 이제 일부 평형은 값이 있습니다
84형(33평)은 111B가 110A 대비 +1.05%(n=84 vs n=94, 최저타입=0% 기준) 높게 나타나 두 타입 사이에 실질적인 가격 차이가 있습니다. 164형(60평)은 198이 200 대비 +0.23%(n=102 vs n=11)로 근소하게 높습니다. 59형(24평)은 80형·73형 모두 프리미엄이 0.00%로 동일해, 이 평형에서는 타입 간 가격 차이가 관측되지 않습니다.
다만 후기에서는 어느 타입이 복도식이고 어느 쪽이 타워형인지 특정할 수 없어, 위 수치와 입주민의 구조 선호를 직접 연결하지는 못합니다. 후기에는 구조에 대한 상반된 서술이 함께 있습니다.
"50평은 볼품없이 넓고 33평은 복도식이라 계단식에 비해 프라이버시 침해가 우려됩니다" "33평 사이드 라인에 사는데 독특한 구조때문에 인테리어 고민은 많았지만"
시범한양과 함께 비교되는 단지
후기에 함께 등장하는 단지들입니다. 어느 쪽이 낫다는 판단이 아니라, 입주민들이 실제로 나란히 놓고 말한 조합을 정리한 것입니다.
- 시범삼성한신 — 가장 많이 함께 언급됩니다. 재건축을 통합으로 추진하는 관계로 자주 등장하고, 거주 비교도 병존합니다. "시범삼성에 비해 가성비 좋습니다"라는 후기와 "시삼,시한 다 살아봤는데 시한이 더 관리는 잘 하는듯합니다"라는 후기가 있는 반면, "단지 정비가 시범삼성이나 현대에 비해 조금 별로예요."라는 반대 평가도 있습니다.
- 시범현대 — 자녀 학령기에는 통학 측면에서 현대가 유리했다는 후기와, 자녀 졸업 후 역 접근성 때문에 한양으로 옮겼다는 후기가 같은 글에 함께 나옵니다.
- 시범우성 — "우성에 살다가, 삼성.한양으로 이사온 이유는 출근할때 마을버스가 안서고 가더군요"라며 마을버스 의존 여부를 대비합니다.
- 수내동 일대 — 단지 차량 통제 방식을 비교하는 맥락에서 언급됩니다.
- 정자동 티에르원 — 인근 리모델링 단지의 분양가를 비교 기준으로 인용한 글이 있습니다.
- 판교 알파리움·푸르지오그랑블 — 매수 검토 시 대안으로 비교했다는 후기.
- 효자촌 / 미금 — 24평(공급)에서 비역세권 30평대로 갈아탈지, 12평 소형과 미금 15평 중 무엇을 고를지 묻는 질문글에서 등장합니다.
- 일원동·개포우성7차 — 강남 구축과 주차·거주 만족을 비교한 후기.
시범한양, 어떤 분에게 맞을까
후기를 종합하면, 시범한양은 장점과 단점이 아주 뚜렷하게 갈리는 단지입니다. 어느 쪽에 무게를 두는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집니다.
입주민 후기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난 조건
- 도보 생활권이 우선인 경우 — 역·백화점·서점·영화관·병원·공원이 도보 10분 안에 있다는 서술이 압도적입니다.
- 차 없이 지내거나 대중교통 중심인 경우 — "차 없어서 불편한적 많이 못느낌"이라는 후기가 여럿입니다.
- 인테리어를 전제로 들어오는 경우 — 후기 대부분이 수리하고 나면 만족한다는 구조입니다.
- 자녀 교육 생애주기를 한 자리에서 해결하려는 경우 — 유치원부터 서현고까지 반경 안에 있습니다.
- 대형평형(50평 이상)을 보는 경우 — 주차·소음 불만이 상대적으로 적고, 회전율도 낮게 나타납니다.
후기에서 마찰이 반복적으로 보고된 조건
- 야간 차량 주차가 반드시 필요한 경우, 특히 소형평형 동.
- 소음에 민감한 경우 — 층간·벽간 방음이 약하다는 서술이 다수이고, 대로변 동은 외부 소음도 함께 언급됩니다.
- 복도식 세대를 고려하는 경우 — 겨울 동파, 프라이버시, 출근시간 엘리베이터 대기가 함께 따라옵니다.
- 신축 수준의 커뮤니티 시설을 기대하는 경우 — 단지 내 커뮤니티 언급은 4건에 그치고, 인근 올림픽스포츠센터로 대체된다는 서술이 많습니다.
이 글은 입주민 후기 공개 리뷰 1,200건과 급매캐치 실거래·프리미엄 데이터를 정리한 것으로, 특정 매물·단지에 대한 매수 권유나 적정가·감정평가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인용한 문장은 원문 그대로이며, 작성자 정보는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프리미엄 수치는 평형별 최저 동(층은 중층)을 기준으로 한 상대값이며, 표본이 얇은 값은 본문에 별도로 표시했습니다.